서병수 최고위원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친박계인 서병수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2일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를 이번 특별사면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을 촉구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서 전 대표가 지병인 심근경색의 악화로 이미 법원의 형집행 정지로 병원에 몇 차례 입원했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고,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한 점 등을 감한 할 때 금번 특별사면에 포함시켜서 대통합정신에 맞는 사면이 단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면은 역대 대통령의 정치적인 선택일수 밖에 없었고 또 사면의 가장 큰 명분은 언제나 국민 대통합에 있었다”며 “이명박 대통령님의 정치적 결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서 전 대표가 지병인 심근경색의 악화로 이미 법원의 형집행 정지로 병원에 몇 차례 입원했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고,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한 점 등을 감한 할 때 금번 특별사면에 포함시켜서 대통합정신에 맞는 사면이 단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면은 역대 대통령의 정치적인 선택일수 밖에 없었고 또 사면의 가장 큰 명분은 언제나 국민 대통합에 있었다”며 “이명박 대통령님의 정치적 결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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