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민주당은 20일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의 ‘여대생 성희롱’ 파문과 관련 “왜 갑자기 대통령과 영부인이 나오고, 아나운서가 나오는 것이냐”며 “앞으로 대통령 얼굴을 볼 때마다, 9시뉴스를 볼 때마다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나”라고 힐난했다.
노영민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지만 입을 열기 조심스럽다. 참 믿을 수가 없는 발언의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변인은 “언론보도를 보면 차마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그 수위가 성희롱을 넘어 성폭력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낯 뜨겁고 충격적인 내용”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이런 입에 담기에도 거북스러운 발언을 젊은 대학생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젊은 학생들 보기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다. 그저 보도가 사실이 아니기를 빌 뿐”이라고 개탄했다.
노 대변인은 “강용석 의원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수준의 발언이다. 하루라도 빨리 강용석 의원이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 용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국회의원 사퇴를 촉구했다.
아울러 “한나라당 또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수준의 대응은 곤란하다”며 즉각적 출당 조치를 촉구했다.
한편, 강용석 의원은 경기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노영민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지만 입을 열기 조심스럽다. 참 믿을 수가 없는 발언의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변인은 “언론보도를 보면 차마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그 수위가 성희롱을 넘어 성폭력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낯 뜨겁고 충격적인 내용”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이런 입에 담기에도 거북스러운 발언을 젊은 대학생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젊은 학생들 보기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다. 그저 보도가 사실이 아니기를 빌 뿐”이라고 개탄했다.
노 대변인은 “강용석 의원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수준의 발언이다. 하루라도 빨리 강용석 의원이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 용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국회의원 사퇴를 촉구했다.
아울러 “한나라당 또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수준의 대응은 곤란하다”며 즉각적 출당 조치를 촉구했다.
한편, 강용석 의원은 경기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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