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평우)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중국의 대표 법조 단체인 중화전국율사협회와 제14회 정례교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대한변협과 중화전국율사협회는 양국 간의 법률문화 발전 및 양국 변호사간의 우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10월 중국 북경에서 우호협조 조인식을 가진 이래, 매년 상호 방문해 양국의 법률문화와 주요 법적 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해 왔다.
이번 교류회는 중화전국율사협회 방문단(부회장 彭永臣 외 12인)을 초청해, “사법제도의 변화 및 경향”을 주제로 열린다.
아울러 이번 교류회의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한 양 단체의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변협 상임이사, 각 지방변호사회 회장단, 국내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들을 초대해 교류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교류회 이튿날 중국 방문단은 법무부와 국내 대형로펌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한변협과 중화전국율사협회는 양국 간의 법률문화 발전 및 양국 변호사간의 우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10월 중국 북경에서 우호협조 조인식을 가진 이래, 매년 상호 방문해 양국의 법률문화와 주요 법적 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해 왔다.
이번 교류회는 중화전국율사협회 방문단(부회장 彭永臣 외 12인)을 초청해, “사법제도의 변화 및 경향”을 주제로 열린다.
아울러 이번 교류회의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한 양 단체의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변협 상임이사, 각 지방변호사회 회장단, 국내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들을 초대해 교류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교류회 이튿날 중국 방문단은 법무부와 국내 대형로펌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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