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정완(鄭浣) 교수는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로부터 2010년 “세계 100대 교육자(TOP 100 EDUCATORS)” 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미 IBC로부터 “21세기 탁월한 세계지식인 2000인”에도 선정됐고,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 인명사전에도 등재된 바 있는 정완 교수는 국내 사이버범죄 연구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경찰청으로부터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법학자로는 드물게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완 교수는 그 동안 다수의 KCI 논문게재, 각종 학술대회 발표, 각급기관 자문활동 등을 통해 사이버범죄방지에 기여해 왔으며, 법무부 전문위원,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등으로 관련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미 IBC로부터 “21세기 탁월한 세계지식인 2000인”에도 선정됐고,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 인명사전에도 등재된 바 있는 정완 교수는 국내 사이버범죄 연구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경찰청으로부터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법학자로는 드물게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완 교수는 그 동안 다수의 KCI 논문게재, 각종 학술대회 발표, 각급기관 자문활동 등을 통해 사이버범죄방지에 기여해 왔으며, 법무부 전문위원,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등으로 관련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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