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평가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대회의실에서 ‘평가기준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로스쿨 평가기준을 해설할 주제발표자로는 이영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장, 최윤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종근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한중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이날 지정토론자로는 정완용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전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장재옥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최영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김성욱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남우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참석한다.
변협은 “대한변호사협회가 마련한 평가기준은 2010년 6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얻을 예정으로, 27일 개최되는 공청회는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정착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로스쿨 평가기준을 해설할 주제발표자로는 이영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장, 최윤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종근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한중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이날 지정토론자로는 정완용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전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장재옥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최영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김성욱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남우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참석한다.
변협은 “대한변호사협회가 마련한 평가기준은 2010년 6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얻을 예정으로, 27일 개최되는 공청회는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정착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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