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재학 중인 J(22)씨가 19일 오후 기숙사 자기방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동급생이 J씨가 목을 맨 채 숨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과 유족 및 친구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씨는 서울대 법학과에 재학하다 졸업을 1년 앞둔 지난해 서울대 로스쿨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동급생이 J씨가 목을 맨 채 숨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과 유족 및 친구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씨는 서울대 법학과에 재학하다 졸업을 1년 앞둔 지난해 서울대 로스쿨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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