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완 교수가 영국 캐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로부터 2010년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명’ (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정완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1일 경희대에 따르면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 에도 등재된 정완 교수는 국내 사이버범죄분야의 최고 연구가로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대통령표창), 국무조정실장 표창,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법학자로서는 드물게 IBC 세계인명사전 2010에 등재가 결정된 정완 교수는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사이버범죄분야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정 교수는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고, 현재 경찰청 누리캅 위원,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기획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IBC 인명사전은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 ABI 인명사전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과학자와 의학자 등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을 소개하고 있다.
정완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1일 경희대에 따르면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 에도 등재된 정완 교수는 국내 사이버범죄분야의 최고 연구가로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대통령표창), 국무조정실장 표창,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법학자로서는 드물게 IBC 세계인명사전 2010에 등재가 결정된 정완 교수는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사이버범죄분야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정 교수는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고, 현재 경찰청 누리캅 위원,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기획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IBC 인명사전은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 ABI 인명사전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과학자와 의학자 등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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