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29일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차관급)에 법무법인 광장의 김택수 변호사(56)를 내달 3일자로 임명했다.
김택수 신임 사무차장 신임 김택수 사무차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77년 제1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1982년 법관으로 임용돼 수원지법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서울지법 남부지원, 청주지법, 서울민사지법, 서울고법에서 판사로 근무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전주지법, 인천지법, 서울지법에서 부장판사로 근무했으며 2000년 2월 퇴임 후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로 활동하며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과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이사직을 수행했다.
김택수 사무차장은 법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탁월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예측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판결과 함께 꼼꼼하고 합리적 재판을 하는 정통 법조인으로 평가받았다.
또 변호사로 전직한 후에는 치밀한 논리로 변론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과묵하고 온화한 성품과 겸손하고 신중한 처신으로 재조 및 재야 법조인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악감상을 즐기며, 부인 김진실 여사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김택수 신임 사무차장 신임 김택수 사무차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77년 제1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1982년 법관으로 임용돼 수원지법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서울지법 남부지원, 청주지법, 서울민사지법, 서울고법에서 판사로 근무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전주지법, 인천지법, 서울지법에서 부장판사로 근무했으며 2000년 2월 퇴임 후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로 활동하며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과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이사직을 수행했다.
김택수 사무차장은 법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탁월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예측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판결과 함께 꼼꼼하고 합리적 재판을 하는 정통 법조인으로 평가받았다.
또 변호사로 전직한 후에는 치밀한 논리로 변론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과묵하고 온화한 성품과 겸손하고 신중한 처신으로 재조 및 재야 법조인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악감상을 즐기며, 부인 김진실 여사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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