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후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한 정해남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이 지난 8일 퇴임식을 갖고, 앞으로 법무법인 ‘민주’의 대표변호사로 새 출발한다.
정해남 사무차장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12기로 수료한 후 광주지법 판사, 인천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광주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을 거쳐 2005년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에 임명됐다.
한편, 정해남 사무차장의 차녀 서현씨는 지난해 사법시험에 합격, 41기 사법연수생으로 입소한 ‘예비법조인’이며, 장녀 지현씨는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정해남 사무차장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12기로 수료한 후 광주지법 판사, 인천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광주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을 거쳐 2005년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에 임명됐다.
한편, 정해남 사무차장의 차녀 서현씨는 지난해 사법시험에 합격, 41기 사법연수생으로 입소한 ‘예비법조인’이며, 장녀 지현씨는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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