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평우)는 11일 법학계ㆍ법조ㆍ시민단체 등 각계를 대표하는 11명을 위원으로 하는 법학전문대학원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변호사회관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평가위원회는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 등에 대한 평가와 평가기법의 개발 및 평가기준의 수립 등 법학교육평가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변협 산하에 두는 법정위원회다.
위원장은 법무부차관을 역임한 한부환 변호사가 임명됐고, 위원으로는 김관복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지원관, 김교준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배원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소영 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김용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치중 한국무역협회 상무이사, 백윤기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영호 서울기독대 교무처장, 최세훈 법무부 법조인력과장, 최윤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10명이 위촉됐다.
평가위원회는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실시될 예정인 법학전문대학원의 자체평가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를 위해 평가기법을 개발하고 평가기준 등을 수립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평가위원회는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 등에 대한 평가와 평가기법의 개발 및 평가기준의 수립 등 법학교육평가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변협 산하에 두는 법정위원회다.
위원장은 법무부차관을 역임한 한부환 변호사가 임명됐고, 위원으로는 김관복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지원관, 김교준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배원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소영 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김용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치중 한국무역협회 상무이사, 백윤기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영호 서울기독대 교무처장, 최세훈 법무부 법조인력과장, 최윤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10명이 위촉됐다.
평가위원회는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실시될 예정인 법학전문대학원의 자체평가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를 위해 평가기법을 개발하고 평가기준 등을 수립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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