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원

변호사들 정성 모아 대지진 ‘아이티’에 성금

변협, 절망에 빠진 아이티 국민 위해 전국 변호사 대상으로 성금모금

2010-01-19 14:10:23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평우)는 아이티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절망에 빠진 아이티 국민을 돕기 위해 전국 변호사를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변협은 “모금한 성금은 관계 기관에 보내져 아이티의 재난 복구 및 재해민 구호를 위해 쓰일 것이며, 아이티 국민에게 따뜻한 정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변협은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중국율사협회(중국 변호사모임)에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해외 대규모 재해 구호 활동에 참여해 왔다.

변협은 “앞으로도 한국의 경제규모에 걸맞는 국제적인 인권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국내외에서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자국민과 외국인을 위해 적극적인 인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