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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슬픔과 안타까움” 애도

“이 같은 불행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

2009-05-25 20:22:39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와 관련,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23일 “충격적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하여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며 애도했다.

또 “우리 헌정사에서 이와 같은 불행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2007년 1월22일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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