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모를 폭행한 40대 딸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류OO(여, 40)씨는 지난해 8월 6일 새벽 6시경 경산시 삼남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75)가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것에 대해 꾸짖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어머니의 얼굴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김경철 판사는 지난 8일 존속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류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중년의 딸이 70대 노모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패륜적 범행이므로 엄한 처벌을 하는 것이 마땅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류OO(여, 40)씨는 지난해 8월 6일 새벽 6시경 경산시 삼남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75)가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것에 대해 꾸짖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어머니의 얼굴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김경철 판사는 지난 8일 존속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류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중년의 딸이 70대 노모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패륜적 범행이므로 엄한 처벌을 하는 것이 마땅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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