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 퇴임한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이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변호사로 새로운 업무를 개시했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을 지난 23일 상임고문으로 영입했으며, 이날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은 37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광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11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했다.
육군법무관을 거쳐 지난 63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대전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법정국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북부지원장, 수원지법원장을 거쳐 지난 98년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관 퇴임 후 변호사로 개업해 제7대 여성정책심의위원, 한국신문윤리위원장을 역임하고 2000년 9월 제3기 헌법재판소장에 임명됐으며, 6년 임기를 마치고 지난달 14일 퇴임했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을 지난 23일 상임고문으로 영입했으며, 이날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은 37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광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11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했다.
육군법무관을 거쳐 지난 63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대전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법정국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북부지원장, 수원지법원장을 거쳐 지난 98년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관 퇴임 후 변호사로 개업해 제7대 여성정책심의위원, 한국신문윤리위원장을 역임하고 2000년 9월 제3기 헌법재판소장에 임명됐으며, 6년 임기를 마치고 지난달 14일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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