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원

법무법인 ‘김앤장’과 GS그룹 사돈 맺는다

김영무 대표변호사 장남과 허창수 회장 장녀 결혼

2006-10-22 16:58:32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의 김영무 대표변호사와 GS그룹 허창수 회장이 사돈을 맺게 돼 주목된다.

김 대표변호사의 장남 현주(34)씨와 허 회장의 장녀 윤영(30)씨가 오는 2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것.

김현주씨는 서울법대를 나왔고, 허윤영씨는 서울대 영문과를 나와 미국 뉴욕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영무 변호사는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지난 2003년에는 장녀 선희씨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자인 문선씨(BNG스틸 이사)와 결혼시켜 세간의 주목을 끌었었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