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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전하만 동방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동구 전하만 동방 약 13km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호(6,117톤, 시멘트운반선, 한국선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9월 3일 오후 7시 21분경 전하만 동방 약13km 해상에서 ○○호 승선원 A씨(30대·남, 미얀마 국적)가 왼쪽 복부에서 허리 뒤쪽까지 통증을 호소하고 구토와 식은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울산항VTS를 통해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즉시 구조대를 출동시키고 환자의 상태와 복용약, 수술 이력 등을 확인하는 한편, VTS는 해당 선박의 입항을 유도하고 예인선 2척을 수배하는 등 신속한 환자 이송에 나섰다.구조대는 오후 8시 19분경 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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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 교정 현장 합동 방문…교정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 청취
법무부 2030청년자문단은 8월 31일 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과 함께 안양교도소를 방문해 교정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일 밝혔다.법무부는 교정공무원의 근본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관련 제도 정비를 긴밀히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국가보훈부와 함께 교정공무원 예우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정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이번 방문은 청년의 시각에서 교정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 부처의 청년자문단이 함께 추진한 첫 합동 현장방문이다.이날 청년자문단은 수용동·취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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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울주군 유관기관과 합동방호훈련 전개
울산구치소는 8월 20일 소 내에서 울주군 유관기관과 합동방호훈련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울산구치소와 유관기관인 7765부대 1대대, 남울주소방서, 울주경찰서, 울주군청 드론센터가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특작부대원의 울산구치소 테러 상황(시설화재와 수용자 도주사고)을 가정해, 실제 대응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 유관기관간 합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단위테러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울산구치소 관계자는 "신속한 화재진압 및 도주자 추적·체포 등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며 "우리 소는 평소 유관기관간 다양한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제고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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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관계기관 합동 방호훈련’
법무부는 2026년 8월 20일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홍연 교정본부장, 장인홍 구로구청장, 김준표 52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관계기관 합동 방호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서울남부구치소를 비롯해 구로구청, 구로소방서, 구로경찰서, 육군 제52사단 등 5개 기관에서 교도관,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해 방호 능력을 강화했다.이번 훈련은 미국-이란 전쟁 등 국제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드론을 활용한 테러나 적의 침투 도발과 같은 새로운 위협으로부터 교정시설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특히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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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도소, 을지훈련과 연계 합동방호훈련…비상상황 시 안전 확보 중점
목포교도소(소장 장귀남)는 8월 20일 오전 10시 을지연습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적특수전부대 드론 침투 및 자폭테러’상황을 가정한 합동방호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정시설의 방호태세를 점검하고,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목포교도소 직원과 군·경찰·소방관계자들이 참여했다.목포교도소는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시설 방호태세를 갖추는 한편, 시설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기위한 대피훈련을 했다.특히 이날 목포교도소를 방문한 민원인들도 실제 훈련에 참여,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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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시즌 플루소 출시…매트리스 자체 구동 방식 적용
소노시즌 플루소가 모션 매트리스 형태로 출시됐다고 2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프레임이 아닌 매트리스 자체가 움직이는 구조를 적용한 제품을 새롭게 구성했다. 해당 제품에는 독일 바스프 소재와 오킨 모터가 결합된 형태가 적용됐다. 매트리스는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며 기존 침대 프레임 위에도 설치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두께는 30cm이며, 총 14중 레이어 구조가 적용됐다. 구동 성능은 50dB 이하 수준으로 제시됐으며, 상체와 하체가 각각 분절되는 방식으로 움직임이 구현된다. 기능 모드도 포함됐다. 무중력 모드, 코골이 완화 모드, TV 시청 모드, 독서 모드 등 다양한 자세 설정 기능이 적용됐다. 제품은 슈퍼싱글, 퀸, 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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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변 남동방 23해리 해상서 LPG가스운반선과 어선 충돌… 선장 사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6월 25일 오전 10시 10분 부산 대변 남동방 23해리 해상 93-7 해구에서 LPG가스운반선(992톤, 승원원 12명)과 어선(79톤, 저인망, 시스템상 승원원 8명, 부산 남항 선적)이 충돌 후 어선이 침몰됐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인명구조를 위해 가용 가능한 경비함정(1501함, 1009함, 307함)이 긴급 출동시켰고, 해군함정, 부산항곧대(회전익 B523), 인근 조업선 및 관공선(무궁화39호, 무궁화 8호)에 구조 협조 요청하고 전 함정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했다.상선에서 총 8명 중 6명(한국인 2명, 인도네시아인 4명)은 구조했다. 이중 의식이 없는 선장(한국인, 64년생,부산 영도)은 해경 경비정 인계 후 인근 기장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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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 합동 방역협의회’ 개최… AI·ASF 대응방안 점검
경기도가 가축전염병 예방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시군과 축산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역협의회’를 연다.경기도는 오는 22일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협의회를 개최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원인 분석, 차단방역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도 축산방역 부서를 비롯해 평택·화성·안성·이천·김포·포천·양주·파주·연천 등 주요 발생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와 양계협회, 산란계협회, 오리협회 등 생산자단체도 현장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다.협의회는 지난 동절기 발생한 AI와 ASF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발생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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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단동->다대동 방향서 8중 추돌 교통사고
5월 8일 오후 5시 39분경 강변대로(사하구 하단동->다대동 방향)에서 8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80대·남)운전의 차량이 같은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B씨(50·대)운전의 차량을 충격한 뒤, A씨 차량이 계속 주행하면서 같은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C씨(40대·남), D씨(60대·남), E씨(40대·남)차량을 차례로 들이 받았다.계속 진행하던 A씨 차량이 1차로에서 유턴 대기 중이던 F씨(50대·여) 차량을 충격하자, F씨 차량 앞에서 유턴 대기 중이던 G씨(30대·여) 7), H씨(50대·남) 차량이 연쇄적으로 추돌 했다. 인명피해 없는 A씨와 D씨를 제외한 나머지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 모두 음주은 하지 않았다.부산사하경찰서는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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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 대변 남동방 해상 어선침몰…승선원 5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7일 오전 4시 46분경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약 31km(17해리)에서 어선(20톤급, 소형선망)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대응과 인근 선단의 도움으로 승선원 5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어선으로부터 VHF-DSC(초단파대 급난자동통보장치)조난신호를 수신을 접수하고 즉시 인근에 있던 1503함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5시 18분경 도착해 확인한 결과 이미 완전 침몰한 상태였다. 다행히 승선원 5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선단선으로 신속하게 대피했다.구조된 승선원 5명은 현재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선원들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개요와 침몰 원인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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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동 방한관광 협의체 회원사 신규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2월 11일까지 중동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알람아라비코리아(Alam Arabi Korea)’의 신규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알람아라비코리아’는 2024년에 중동 관광객의 문화·종교적 특성을 반영한 수용태세 개선과 고부가 방한상품 개발을 목표로 발족했다. 올해는 유치 기반을 넓히기 위해 부산을 첫 지역 거점으로 선정하고, 서울 포함 2개 도시에서 20개 내외의 회원사를 선발한다. 중동 방한객 친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보유한 업체 및 기관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숙박 ▲의료 ▲미용 ▲쇼핑 ▲식음료 ▲문화예술 ▲컨시어지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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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 원 기부
동방신기 최강창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5천만 원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했다. 24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 청소년에게 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최강창민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다”며 기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금이 아이들의 건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밝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와 꿈을 펼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강창민은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116호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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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대전TP 공동 방산 사절단, 폴란드 바르샤바서 방산 B2B 상담회 개최
폴란드가 국방 현대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리 정부와 산업계가 ‘민관 원팀’으로 참여한 한-폴 방산 협력의 장이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11월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 방산 사절단을 파견해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폴란드는 최근 동북 국경 안보상황에 집중하며 방산 현대화 및 국방력 확충을 추진 중이다. 국방예산을 증액하고 군장비 현대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리나라와의 방산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이런 흐름에 맞춰 한국 방산기술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장을 마련했다.이날 열린 한-폴 방산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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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트리머 합동 방송 문화 확산
SOOP 소속 신입 스트리머들이 선배들과 합동 방송을 통해 빠르게 주목받고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합동 방송 문화는 신입 스트리머의 방송 실력 향상과 협업 감각 배양에 도움을 주며, 인기 스트리머들도 신규 협업을 통해 방송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있다.신입 스트리머 ‘엊우진’은 방송 시작 한 달 만에 ‘애청자 증가 수’ 1위를 기록했고, 3개월 만에 SOOP ‘베스트 스트리머’로 선정됐다.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가 개최한 대회에서 신입 버추얼 스트리머 ‘새잎’은 출전 3개월 만에 전 경기 무패 우승을 달성하며 팬덤 규모를 키웠다.기존 스트리머들도 신입과의 협업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고 있다. ‘봉준’은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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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 송정 동방 38해리 해상 어선침몰 사고… 선장 1명 사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9월 19일 오전 11시 52분경 부산 송정 동방 38마일(약 61.6km)해상에서 제5동해호(79.83톤, 부산선적, 외끌이 저인망, 승선원 8명-한국인 3명, 인도네시아 5명)가 EPIRB 조난신호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사고발생 즉시 경비함정 4척, 항공기 1척을 현장에 급파하고 유관기관에 현장지원 요청 및 인근을 지나는 선박에 구조협조를 요청했다. 사고현장에 도착한 인근어선 2척은 사고어선 A호의 승선원 8명중 총 7명을 구조했으며, 남은 선원 1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구조 된 7명중 1명은 발견당시 의식없는 상태로 응급이송 중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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