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계룡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계룡시가 어린이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어린이집과 학원 등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연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사고 유형별 대처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함께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처치술 실습으로 진행됐다.계룡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취약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
속초시, 2026년 상반기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속초시는 2026년 상반기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해당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
JW중외제약 ‘헴리브라’, 소아·청소년 A형 혈우병 환자 안전한 신체활동 가능성 확인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를 투여한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에도 낮은 출혈 위험을 유지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TH Open’에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2023년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로 확대됐다. 2025년 10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목
-
안철수 의원, 의료인 사과 표현 증거 사용 제한하는 환자안전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이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인의 사과나 유감 표현을 법적 책임 인정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환자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의료인이 의료사고의 내용과 경위를 환자 또는 보호자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표현한 유감이나 사과가 재판 등에서 책임 인정의 증거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의료현장에서는 의료인이 환자와 가족에게 위로나 공감을 표현할 경우 법적 책임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환자와의 접촉을 회피하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안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의료인이 의료사고 관련 내용과 경위
-
바이낸스, 유사 토큰 사기 방지를 위한 이용자 안전 가이드라인 공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유사 토큰 사기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유사 토큰 사기는 인기 프로젝트나 밈코인의 이름, 로고 등을 복제한 가짜 토큰을 제작해 지갑에 무작위 전송하거나 DEX에 노출시킨 후, 이용자가 구매하도록 유도해 자산을 탈취하는 수법이다.바이낸스는 토큰의 외형 정보는 위조가 쉽기 때문에 '토큰 컨트랙트 주소' 확인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검증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더스캔, 비에스씨스캔, 솔스캔 등의 블록 탐색기를 통해 해당 주소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가이드라인에는 실제 피해 사례도 포함됐다. 특정 밈코인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여러 토큰이 솔라
-
고신대복음병원, ‘제14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2월 2일 오전 9시 병원 장기려기념암센터 6동 로비와 각 병동에서 올바른 환자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제14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의료 질 향상과 안전한 병원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서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진행된 교직원 조회에서는 평소 환자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한 ‘환자안전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장기려기념암센터 6동 1층 로비에서는 △환자안전 다짐서약 △환자안전 캠페인(환자 확인·낙상 예방) △세
-
김재섭 의원, 체육시설 이용자 안전 강화 위한 개정안 대표 발의
김재섭 (서울 도봉구 갑) 국회의원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해 온 헬스장 먹튀인 (고의적 폐업) 문제 해결과 체육시설 이용자의 안전 보호를 위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김재섭 의원은 2024년 국정감사부터 체육시설업 소비자 피해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해 왔다. 특히 지난 2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헬스장 먹튀 피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고, 6월엔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체육시설업) 소비자문제 실태조사를 통해 업계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들춰냈다.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의 결실로 체육시설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 방안
-
TS, AI 활용 PM 위험주차 관리로 보행자 안전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개인형이동장치(PM)의 무질서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개인형이동장치 위험주차 관리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했다.PM 위험주차는 도로교통법에 명시된 불법 주정차 구역(점자블록 위 등)에 주차하거나 PM의 주차 상태(기댐·누움·모임)로 인한 안전문제와 통행 불편을 유발할 수 있는 주차 상태를 일컫는다.이 연구는 최근 PM 이용 증가에 따라 PM의 위험주차로 인한 안전사고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AI(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분석을 통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도시 미관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는 TS를 비롯한 충북대학교 송태진
-
인천시, 보행자 안전 위해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
인천광역시는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송도 학원가 2개 구간과 부평 테마의 거리 1개 구간 등 총 3개 도로를 대상으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서울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시행되는 사례다. 인천시는 자치구 수요조사와 인천경찰청 교통안전 심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사고 위험이 높은 3개 구간을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시는 현재 통행금지 안전표지 설치와 계도·단속 방안 협의를 진행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인천시는 킥보드 무단 방치, 시각장애인 보행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안전
-
타이어뱅크, 눈길 안전 책임지는 ‘윈터타이어’ 중요성 운전자 안내
지난 4일 퇴근길 수도권은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당초 1Cm 내외의 적설량을 예측한 기상청 예보를 크게 넘어선 5~7cm 가량의 눈이 내렸기 때문이다. 흡사 여름철 ‘국지성 호우’ 같은 눈으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또 다음날까지 차에서 고립된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 기상 전문가들은 올 겨울엔 이와 같은 ‘국지성 폭설’ 현상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 중이다.이런 날씨는 운전자들에게도 큰 위험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을 대비해 눈길을 자주 다니지 않는 운전자여도 윈터타이어 장착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운전자들에게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
-
은평구, 전동보장구 이동약자 안전망 구축 민관 협약 체결
은평구는 전동보장구 이동약자의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AI-IoT 기반 이동안전 플랫폼 운영 지원, 이동약자를 위한 보험서비스 개발과 적용, 협력 성과의 공동 홍보 등이다.협약을 통해 은평구는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를 담당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골절을 보장하는 미니보험을 활용해 전동보장구 이용자 본인의 부상과 재해를 보장하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별따러가자는 AIoT 기반 데이터 운영과 플랫폼 고도화를 맡고, 보험서비스 안내 및 가입 지원을 담당한다.한편
-
[신청]고령운전자 안전을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지원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대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를 무상으로 지원(설치)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경찰청·손해보험협회·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대구를 비롯, 서울·부산·인천 등 7개특·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 730명(일반운전자, 개인택시, 개인 화물 자동차 포함)을 모집할 예정으로 신청 기간은 12월 1~12월 19일까지이다.지원자는 신청서와 운전면허증사본, 주민등록등본, 차량 등록증, 차상위계층확인서(선택), 가족관계증명서(필요시) 등 구비서류를 해당 기간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이나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로
-
이랜드건설, 겨울철 근로자 안전 위해 보온용품 2천벌 지급
이랜드건설은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전국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과 점검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지난 13일 기능성 보온 이너웨어 2천벌을 근로자들에게 지급하고 전국 11개 현장에서 혹한기 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조치는 단순한 방한용품 제공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보호 대책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근로자와 협력사 관리자, 감리원으로부터 사전 의견을 수렴했으며, 그 과정에서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이너웨어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게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전 근로자에게 보온 이너웨어를 지급했다.점검 활동도 병행됐다. 대표이사와 안전보건최고경영자는
-
괴산군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안보교육' 실시
괴산군은 소속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국제 안보 정세의 불안정성 속에서 공직자의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탈북민 출신 강사 조혜영 씨가 ‘자유를 잃은 땅, 북한의 숨겨진 진실’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조 강사는 자신의 탈북 과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 체제의 실상, 최근 북한 사회의 변화 양상, 대남 도발의 의도 등을 설명하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통일 및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강의했다.
-
증평군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증평군은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현업근로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한강산업안전 충청광역권의 원종선 대표와 대한산업안전본부의 김진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사고사례 분석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인플루엔자 예방 교육이 강조됐으며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 또 독감 유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