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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초경량 설계 적용한 원터치 텀블러 선보여
락앤락 데일리 슬림핏 2.0 원터치 텀블러가 새롭게 출시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슬림형 텀블러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무게를 줄이고 용량 구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270ml, 380ml, 530ml 등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제품에는 금속판을 늘려 성형하는 스피닝 공법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무게는 270ml 기준 140g, 380ml 기준 160g, 530ml 기준 199g으로 설계됐다. 바디 지름은 각각 6cm와 6.6cm 수준이다.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원터치 방식의 캡을 적용했다. 버튼 조작만으로 개폐할 수 있으며, 슬라이드형 이중 잠금장치를 탑재했다. 바닥에는 실리콘 패드를 적용해 사용 시 발생하는 충격음도 줄였다.보온·보냉 기능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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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두산베어스 디자인 적용한 기획 상품 3종 구성
㈜락앤락 두산베어스 협업 한정판 굿즈가 출시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물품은 야구단 고유 식별 표식과 상징 색상을 반영한 생활용품 3종이다.실리콘 지퍼백은 플래티넘 실리콘 재질로 제작되어 전자레인지 작동, 식기세척기 세척, 열탕 소독 가열 처리가 가능한 구조다. 외관에는 야구단 심볼 로고와 캐릭터 마스코트인 철웅이 및 베글이 문양이 배치됐다. 토트 쿨러백은 가방 내부에 단열재를 장착하고 안팎으로 수납공간을 분할하여 냉장 온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텀블러는 한 손 개폐 방식인 원터치 장치와 이중 잠금 부속을 장착했다. 내식성이 있는 스테인리스 316 소재를 적용하고 투입구를 넓게 설계했다. 밀폐 용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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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실리콘 조리 3종 공개
락앤락 바로한끼 실리콘 시리즈가 조리와 보관 기능을 결합한 제품군으로 출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실리콘 찜기, 칼로리컷 밥솥, 실리콘 지퍼백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은 하나의 용기에서 조리와 식사, 보관까지 이어지는 사용 흐름을 전제로 설계됐다. 칼로리컷 밥솥은 내부에서 전분을 분리하는 구조를 적용해 일반 밥 대비 탄수화물과 열량을 최대 40%까지 낮출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조리 기준 약 12분이 소요되는 방식이다. 실리콘 찜기는 돔 형태의 뚜껑과 트레이 구조를 적용해 내부 수분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실리콘 지퍼백은 밀폐 구조와 자립 형태를 결합해 냉동 보관과 열탕 소독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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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항균 보관 용기 ‘스마트킵 프레쉬 플러스’ 선보여
락앤락이 식재료를 보다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스마트킵 프레쉬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항균 기능을 적용해 유해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곰팡이 발생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험 결과 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을 99.9% 이상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용기 내부에 제올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에틸렌 가스를 흡착함으로써 채소와 과일의 신선도를 최대 50일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밀폐력과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4면 결착 구조와 손잡이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신제품은 네이버 기획전을 통해 공개되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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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환경의 날 맞아 플라스틱 용기 수거 활동 실시
락앤락이 환경의 날을 계기로 플라스틱 밀폐용기 수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간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용이 끝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한 뒤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수된 자원은 생활용품과 산업용 소재 등으로 재가공된다.서울 지역 매장에서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캠페인이 진행되며, 제주 지역은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일정으로 운영된다.락앤락은 이전 캠페인에서 3830명이 참여해 약 2만 개의 플라스틱 용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회수된 자원은 공공시설물 제작에 활용됐으며, 벤치 형태의 시설물 57개가 설치된 것으로 집계됐다.또 일부 재활용 자원은 자동차 부품과 생활용품 생산에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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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 협업 제품 공개
하이트진로와 락앤락이 협업해 스테인리스 보냉컵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테라’와 락앤락이 함께 제작한 것으로, 470ml 컵형과 600ml 텀블러형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으며 외관에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졌다. 패키지는 녹색 계열 색상을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했다. 출시 배경은 여름철 야외 활동과 실내 소비 환경을 고려한 기획으로 설명된다. 회사 측은 “470ml와 600ml 두 가지 용량을 제공하며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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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영유아 식사용 보온병·푸드자 라인업 확대
락앤락이 이유식 전용 브랜드 리틀럽을 통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락앤락 리틀럽이 선보인 제품은 ‘리틀럽 베베 보온병’과 ‘리틀럽 에어필 미니 푸드자’다. 두 제품에는 스테인리스 316L 소재와 이중벽 진공 단열 구조가 적용됐다.베베 보온병은 실리콘 손잡이를 적용해 휴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구성 부품을 분리해 세척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뚜껑은 컵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바닥에는 실리콘 스토퍼가 적용됐다.에어필 미니 푸드자는 약 120g 무게의 소형 제품으로 제작됐다. 스크류 방식 뚜껑과 실리콘 밴딩을 적용해 밀폐력을 높였으며, 넓은 입구 구조와 내부 미러 폴리싱 처리로 세척 편의성을 고려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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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사회공헌대상 대상 수상
락앤락은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상생 활동과 ESG·CSR 정책 운영 실적,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 등을 종합 평가받은 결과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한 행사에서 선정됐다.회사는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한부모 가정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생계비 지원까지 확대했다. 굿윌스토어에 정기 기부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참여하고 있다.해외에서는 베트남 홍수 피해 지역과 인도네시아 요리 전문학교에 물품을 지원하는 활동도 진행 중이다.회사 측은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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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조리·플레이팅·보관 통합한 ‘바로쿡 스텐 멀티 냄비’ 선보여
락앤락이 조리, 플레이팅, 보관을 하나의 용기로 해결하는 ‘바로쿡 스텐 멀티 냄비’를 출시했다.제품 구성은 냄비 본체와 프라이팬 겸용 스테인리스 뚜껑, 생활밀폐캡 뚜껑, 실리콘 노브, 실리콘 손잡이다. 스테인리스 뚜껑은 프라이팬이나 앞접시로도 활용 가능하며 실리콘 노브 장착 시 일반 냄비 뚜껑으로 사용된다.조리 후 실리콘 손잡이로 이동해 그대로 식탁에 올릴 수 있으며 남은 음식은 생활밀폐캡을 덮어 냉장 보관할 수 있다. 18cm와 24cm 두 가지 사이즈 모두 네스팅 구조로 겹쳐 보관 가능하다.통3중 STS 304 스테인리스 소재에 무연마 특수 공법이 적용돼 별도 연마제 제거 없이 세척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인덕션, 가스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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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갈 때는 믹서, 마실 때는 텀블러 — 락앤락 퓨어프레시 진공 블렌더
출근 직전의 주방은 늘 분주했다. 도마를 꺼내고, 칼을 씻고, 일반 믹서기의 코드를 뽑아 닦는 일까지 마치면 어느새 5분이 지나 있었다. 휴대용 블렌더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단순했다. 갈고, 들고, 마시는 일을 하나의 동선으로 묶고 싶었다.휴대용 블렌더 시장은 그 사이 조용히 몸집을 키워왔다. 시장조사 자료들은 2024~2026년 기준 약 2억 달러 규모를 형성한 이 시장이 연평균 5~8%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 1인 가구와 헬스·다이어트 수요, 출퇴근 간편식 문화가 동시에 시장을 밀어 올리는 구조다.그 가운데 LocknLock이 지난 5월 선보인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는 단순 휴대용 믹서라기보다 '진공 블렌딩'이라는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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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UNGC 한국협회서 가입증서 전달식 진행
락앤락 락앤락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입증서 전달식은 이날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 사무소에서 진행됐다.UNGC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국제 협의체로 인권과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 원칙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락앤락은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소재·포장재 적용 확대 등 환경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활동 현황도 공개 중이다.회사 측은 “환경과 생산, 기후 대응 관련 지속가능경영 활동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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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진공 기능 적용 휴대용 블렌더 선보여
락앤락이 진공 블렌딩 기능을 적용한 휴대용 블렌더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소형 주방가전 시장에서는 휴대성과 간편 세척 기능을 결합한 제품군이 확대되는 추세다. 락앤락은 이동성과 사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신제품은 이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신제품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는 공기 접촉을 줄이는 방식의 진공 기술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재료 산화를 낮춰 맛과 영양 보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제품 무게는 580g이다. 본체에는 스트랩이 부착됐으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회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됐다.블레이드는 STS304 소재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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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4단계 정화 시스템 적용 ‘연기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 선보여
락앤락은 실내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최소화하는 ‘연기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제품의 ‘4단계 연기 정화 시스템’은 △X자형 그릴 설계를 통한 기름 배출 효율화(1단계) △분당 3800회 회전 쿨링팬의 유증기 냉각(2단계) △와이드 오일 필터의 유증기 흡착(3단계) △정화된 공기 배출 및 순환(4단계)으로 구성됐다.열선을 그릴 내부에 매립해 최대 230℃까지 가열 가능하며, 작동 후 약 3분 내에 그릴 전체가 균일하게 달궈진다. PFAS(과불화화합물) 541종 불검출 논스틱 코팅이 적용됐으며, 그릴·흡입 팬·필터 모두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회사 측은 “기름 배출 설계, 냉각 팬, 오일 필터 흡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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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티타늄 소재 적용 ‘블리쏘울 텀블러’ 선보여…의료용 임플란트 등급 활용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이 티타늄 소재 텀블러를 7일 출시했다.이 제품은 의료용 임플란트에도 사용되는 티타늄을 바디에 적용했다. 코팅 벗겨짐이 적고 일반 스테인리스 제품 대비 금속 맛이 덜하다. 착색과 잔여물 냄새 배임이 적으며 세균 증식 억제 효과가 있다. 트라이탄 소재 스크류 캡을 적용했고 차량 홀더에 맞는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했다.회사 측은 “이중 진공 더블월 구조로 보온·보냉 기능을 강화했으며 바닥 실리콘 패드로 미끄러짐 방지와 소음 저감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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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 선보여…노즐 잔류수 자동 배출 기능 적용
락앤락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리틀럽(Little Luv)이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를 출시했다. 출수 후 노즐에 남은 물을 자동 배출하는 기능을 갖춰 매번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분리형 포트 구조로 세척이 용이하며, 붕규산 내열 유리 물통과 스테인리스 316L 가열판을 사용했다. 쿨링팬으로 가열된 물을 빠르게 식혀 설정 온도에 도달하게 하며, 35~95℃까지 온도 설정과 5ml 단위 정밀 출수 조절이 가능하다.회사 측은 “초기 육아의 고충을 덜어줄 육아 필수템”이라며 “바쁜 부모들에게 한층 편안한 육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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