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음료 용기 브랜드 블리쏘울의 마케팅 활동을 개시하며 휴대성을 높인 신제품 3종을 추가했다. 해당 브랜드는 일상 속에서 개인의 흐름을 유지하도록 돕는 생활양식을 지향하며 기존 세라믹 및 티타늄 소재 제품에 이어 경량화 상품을 내놓았다.
새로 추가된 물품은 용량과 보관 방식에 따라 나뉜다.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 200밀리리터는 무게가 140그램으로 설계됐다.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액티브 텀블러 700밀리리터는 대용량 규격이면서 280그램의 무게를 지녔고 실리콘 재질의 입구를 채택했다. 블리쏘울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 400밀리리터는 상단에 접이식 손잡이를 부착하고 직경을 6센티미터 수준으로 좁혀 쥐기 편하도록 제작됐다. 제조사는 향후 서로 다른 상표들과의 협업을 통해 관련 제품 사용 문화를 넓혀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기존 세라믹 제품군에 이어 무게를 140그램으로 줄인 미니 용기와 실리콘 음용구를 부착한 700밀리리터 제품, 접이식 손잡이를 적용한 400밀리리터 기획 상품군을 추가해 운영을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상세한 캠페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