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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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역 철도 CY 내 냉동컨테이너 화재
부산 동구 부산진역 철도 CY내 보관하고 있던 냉동컨테이너 화재사건이 발생했다.6월 19일 오전 1시30분경 내동컨테이너 외부에 설치된 전기 배전반에서 불상의 원인(전기누전 추정)으로 불꽃이 튀어 냉동 컨테이너에 옮겨 붙었다.불길은 출동한 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10분경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냉동컨테이너 3개 외부 그을림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400만원 상당 물적 피해가 났다. 현장 장비운송업체 직원(45)이 근무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주위를 살피던 중 냉동컨테이너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로 신고했다. 컨테이너 내부에는 냉동돼지고기가 보관돼 있었다. 화재감식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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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운영사업권 투자빙자 22억상당 유사수신 피의자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 지능팀은 국방부 운영사업권 투자를 빙자해 “원금 보장 및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피해자 3명을 상대로 22억원 상당 유사수신한 피의자 A씨(58·총책·택시기사)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유사수신행위금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일명 ‘2030민간사업단 사령관’을 사칭하며 모집책 B씨(64·남·미체포)와 공동으로 2012년 1월경부터 2016년 11월경까지 피해자 C씨(65·남)에게 “국방부에서 진행하는 사업권을 국방개혁2030민간사업단으로부터 받아 그 사업권을 줄 수 있는데, 여기에 투자하면 원금보장은 물론 고수익을 책임지고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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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갯바위 고립 레저객 1명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8일 오전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동 방파제 인근해상에서 2명이 탑승한 레저용 고무보트가 전복되면서 갯바위에 고립된 레저객 1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경 이동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낚시 중이던 고무보트(4마력, 승선원 2명)가 파도에 밀려 전복됐다며 인근을 지나던 어선의 선장이 119경유 신고했다.울산해경은 50톤급 경비정과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다.전복된 보트를 잡고 있던 이모(56)씨는 파도에 의해 해안으로 밀려 자력으로 육상으로 탈출한 상태였다. 높은 파도와 암초가 산재한 현장상황을 고려해 구조대원 2명이 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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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차량 등에서 현금 절취한 피의자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등에서 현금 절취한 피의자 A씨(67·주거부정)를 절도(6년↓징역, 1천만원↓벌금)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피해자는 4명이다. A씨는 지난 5월 17일 오후 2시25분 창원시 한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상의에 있던 현금 264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4일부터 5월 17일까지 주차라량, 역 대합실, 찜질방에서 4회에 걸쳐 현금 340만원 상당 절취(일부 회수)한 혐의다.경찰은 소재 추적 중 6월 12일 피의자를 검거했다. 6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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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요구 거부 병원 등서 업무방해 피의자 구속
양산경찰서는 병원 등에서 업무방해 한 생활주변 악성폭력배 A씨(47·여)를 사기, 업무방해 등 혐의 등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피해자는 병원행정원장 B씨 등 6명이다.A씨는 지난 6월 11 ∼ 13일까지 양산시 한 병원에서 경미교통사고로 통원치료를 받던 중 병원에서 입원요구를 거부하는 것에 앙심을 품고 3일 동안 찾아가 고함을 지르는 등 업무방해 한 혐의다.또 지난 5월 16∼6월 13일까지 양산시 한 편의점에서 우유 등 구입 후 잔액이 없는 휴대폰 결제 카드를 제시하고 결제가 늦어지자 마시던 우유를 피해자에게 던지는 등 총 9회에 걸쳐 업무방해 등 한 혐의다.경찰은 6월 13일 오전 11시 5분에 현장출동 해 현행범 체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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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사무실 침입, 체포면탈 강도상해 피의자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6월 12일 오전 4시30분 심야시간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 물색 중 출동한 보안업체 요원에게 발각되자 체포면탈을 위해 피해자에게 상해(2주)를 가한 후 도주한 피의자 A씨(35)를 강도상해 혐의(무기 또는 7년 이상 징역)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앞서 지난 2월 2일 오후 1시 창원시 한 사무실에 침입, 현금 및 인라인스케이트 등 114만원 상당 절취 하는 등 지난 6월 7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5회에 걸쳐 현금 등 1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주거지에서 지난 6월 14일 검거했다. 범행시인으로 6월 1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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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신축공사 지하 4층서 발판보수작업중 추락사
부산동부경찰서는 6월 17일 오후 2시26분경 동구 초량동 흥국생명빌딩 신축공사 현장 지하 4층에서 발판 보수작업중 발판이 기울어지면서 지하6층(8m)으로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사망자 A씨(70)는 119 현장출동으로 심폐소생술 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날 오후 3시45분 치료중 사망했다.A씨는 2개월전부터 난간작업들을 했고 오늘은 혼자서 작업중이었다는 동료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 및 안전사고 여부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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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A매치·방탄소년단 공연장 주변 암표매매 5명 적발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는 축구경기장.방탄소년당 공연장 주변 암표매매행위를 단속해 경범죄처벌법위반(암표매매, 범칙금 16만원)혐의로 총 5명을 적발, 7건의 통고처분을 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6월 7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서 개최된 대한민국과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와 6월 15~16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방탄소년단 팬미팅 공연장에서 암표매매단속을 실시한 결과다.축구 국가대표팀(A매치) 경기에서 단속된 이들은 경기장 출입구·매표소 인근에서 축구경기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2만원 입장권을 4만원에, 3만원 입장권을 6만원에 판매하다 단속됐다. A씨(59.2건),B씨(59·2건), C씨(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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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집에서 훔친 체크카드로 매달 월급 인출 사용 피의자 덜미
부산사상경찰서는 1년간 교제하다 치근 소원해진 애인 집에 찾아가 현금카드를 절취하고 매달 월급 날마다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인출하는 수법으로 3회에 걸쳐 42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32)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들은 1년전 스마트폰 채팅 앱(어플)을 통해 만난 사이다. 근래 사이가 소원해져 왕래가 거의 없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생활고를 겪던 A씨가 매월 10일 피해자의 월급이 입금되는 것을 알고 지난 3월 8일 오후 3시43분경 피해자의 집에서 가방 안에 보관 중이던 체크카드(기업은행) 1매를 훔쳐 나와 그전 같이 은행 일을 보면서 알아낸 비밀번호를 입력해 월급 166만원을 인출하는 수법으로 3개월 동안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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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에 침입, 금품 절취한 피의자 구속
거제경찰서는 거제·남해 일원 농촌 빈집에 침입, 현금·귀금속 등 4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9·주거부정)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14일 오전 9시33분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으로 침입, 현금 8만원을 절취하는 등 6월 12일까지 거제(3건), 남해(4건) 일대 농촌 빈집 7곳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중 남해군 한 노상에서 지난 6월 12일 검거했다. 범행시인으로 6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특가법 제5조의4⑤(절도) …2년↑ 20년↓ 징역,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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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절취하고 주차차량 8대 충격 도주 피의자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차량을 절취한 후 경찰의 추격을 받자 주차차량 8대를 충격하고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피의자 A씨(34·주거부정)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2일 낮 12시경 전남 나주시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같이 일을 하던 피해자 소유 승용차량 1대를 절취하고 이날 오후 5시30분경 창원 마산합포구 일대로 도주하다 경찰에 검거됐다. 나주서에서 사건을 접수, 경찰청 전산수배로 피해차량 통과지령(오후 4시48분)을 내리고 긴급배치 중 피의자를 발견하고 오후 7시경 검거했다. 범행시인으로 6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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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방서 쇠꼬챙이로 10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인형뽑기방에서 쇠꼬챙이로 인형을 절취한 피의자 A씨(58)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5일 오후 7시경부터 2월 8일 오후 7시경 사이 기장군 관내 인형뽑기방 3곳에서 현금을 투입하지 않고 미리 준비한 쇠꼬챙이를 이용해 기계 내에 있던 스타벅스 쿠폰, 생필품(면도기, 헤드폰 등) 등 4회에 걸쳐 100만원 상당의 물건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영상으로 동선을 추적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했다. 범행시인으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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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 당첨전력 피의자 16회 절도행각으로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단체예약을 빌미로 종업원들을 속여 밖으로 데려나가는 방법으로 16회에 걸쳐 종업원이 차고 있던 귀금속 등 3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4·무직·주거부정)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피의자는 과거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된 적이 있었다. 19억원(수령 14억)이라는 거액의 당첨금을 받았고 도박과 유흥비 등으로 탕진했다.A씨는 지난해 7월 23일 낮 12시25분경 연산동 한 주점 내에서 단체예약을 하며 업주와 친분이 있다고 속여 예약 선불금을 받아 오라며 피해자를 밖으로 내 보낸 후 보관중이던 금목걸이 1점(4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017년 9월 11~2019년 1월 25일까지 부산, 대구의 식당·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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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 문중리 교차로 부근 차량 3대 추돌사고
6월 14일 오후 6시23분경 부산 기장읍 일광면 문중리 교차로 부근에서 차량3대(포터, 아반떼, 소나타)가 추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기장소방서 구조대는 포터차량 내 요구조자 2명이 차량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어 차량 전면유리 절단 후 안전 구조했다. 현장 대기중이던 구급대에 환자 인계 하고 각 구급대에서 병원(기장병원 2명, 부민병원 1명 모두 경상추정)으로 이송했다. 사고경위 등은 기장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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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선대 부두 방파제 익수 사고
6월 14일 오전 8시54분경 부산남구 용당동 신선대 부두 방파제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했다. 남부소방서 구조대에 따르면 해상에 요구조자 1명이 물위에 엎드려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70대 가량 남성으로 심정지 추정돼 경찰에서 사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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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고가 밑 높이제한 철제구조물 충격사고
6월 14일 오후 8시45분경 부산 수영구 수영고가 밑 도로(개미주자장쪽에서 수영팔도시장 방면)를 통과하던 A씨(45) 운전의 화물차량 적재함이 높이제한 철제구조물(2.9m)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화물차량이 철제구조물과 도로사이에 끼인 단독 물적 피해사고다. 연제경찰서 수영망미2파출소 순찰차 등이 현장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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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길고양이 토막내 사체 유기 사건 발생
부산사하경찰서는 길고양이 1마리를 토막 내 사체를 사하구 당리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유기했다는 고발을 접수받고 수사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불상의 피의자는 6월경 이같이 잔인한 범행을 저지른 후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주차된 SUV차량아래 유기했다. 동물보호법위반(동물학대 등의 금지)혐의다.아파트단지 내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51)이 평소 보이던 길고양이가 없어 찾던 중 토막사체를 발견, 사체를 뒷산에 묻어주고 길고양이 보호연대에 신고했다. 부산길고양이보호연대 대표이사(54·여)가 고발했다.지능팀은 아파트 주차장에 출동해 CCTV, 차량블랙박스를 확보하고 탐문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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