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울산 남구 부곡동 한 소금 제조공장서 화재
5월 19일 오전 11시 45분 울산 남구 부곡동 한 소금제조 공장 ㈜OO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인원 53명, 차량 23대)한 울산소방에 의해 낮 12시 7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등 현장에서 조사중이다.
-
부산 연제구 물만골역 인근 이면도로서 승용차가 보행자 3명 충격
5월 18일 오전 9시 5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물만골역 인근 이면도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 3명을 충격 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가 보행자 3명을 충격하고 계속 진행해 월드컵대로 중앙화단 충격 후 반대편 보도 연석을 들이받고 정지했다.이 사고로 보행자 2명(30대·남, 20대·여)은 병원 이송됐고, 운전자와 보행자 1명(30대·남)은 경상을 입었다.연제서는 정확한 교통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 작업차량 수신호 하던 60대 충격…응급처치 중 사망
5월 17일 오전 2시경 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대연->전포방면) 2차로로 진행중이던 A씨(40대·남,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SUV가 배수로 공사 관련 작업차량 뒤에서 수신호 중이던 피해자를 미처 발견치 못하고 충격 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피해자(60대·남)는 병원 이송 후 응급처치 중 사망했다.부산 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부산경찰청, 초과근무시간 허위 입력 수당 받은 경무계장 인사조치
부산경찰청은 지난 3월경 부산 A경찰서에 근무하는 B경무계장이 초과 근무시간을 허위로 입력해 수당을 받은 사실을 부산경찰청 자체 점검(4월 중순)으로 적발, 타 경찰서로 인사조치(4월 말)했다고 16일 밝혔다.부산청 감찰계는 현재 감찰조사 진행중이며 부정 수령액 및 기간은 확인 중이다.
-
부산동부서, 관광객 상대 불법 유상운송 피의자 2명 불구속 송치
부산동부경찰서 수사과는 부산역 인근에서 외국인 등 관광객들을 상대로 승합차로 불법 유상운송을 한 피의자 2명(50대)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혐의로 검거해 지난 4월 29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피의자들은 2023년 11월 15~2024년 3월 14일 사이 동구 부산역 인근에서 자신들의 승합차를 이용해 총 20여회에 걸쳐 500여 만 원을 받고 불법 유상운송 한 혐의다.
-
안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법 위반 여자 청소년 구인 및 유치 집행
법무부 안산보호관찰소(소장 박현배)는 5월 13일 보호관찰 기간 중 무단가출, 불성실한 학교생활, 불량교우 교제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고등학생 A양을 구인·집행, 조사한 후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A양은 특수상해, 특수폭행 등으로 수원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2년) 및 1개월 이내 소년원 송치 처분, 외출제한 명령, 성실한 학교생활 등 특별준수사항을 부과 받았다.그럼에도 A양은 보호관찰 기간 중 평소 알고 지내던 보호관찰 대상자 등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주거지를 무단가출하여 야간 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고 학교생활 불성실 등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 구인장이 발부됐다.안산보호관찰소는 소
-
부산경찰청, 3개 대부조직 총 89명 검거…5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형사기동대는 2023. 11.~2024. 4.까지 6개월간 3개 대부조직 총 89명 검거, 이 중 5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1번 사건) 국내 최대규모 대부카페(회원수 13만 명)을 운영(2021. 2.~2024. 4.)하며 채무차 개인정보를 수집해 이를 불법 대부업자들에게 제공한 대부중계조직 39명 중 1명(총책 30대·남, 4.12.구속송치)을 대부업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총책, 중간관리자, 하부조직원로 이루어진 대부중개조직을 결성, 1,578명의 대부 희망자를 모집하고 이를 무등록 대부업자들에게 소개하고 4억 9천만 원의 대부를 중개한 혐의다.(2번 사건) 대부카페에서 수집한 채무자 정보를 이용해 226억 원을 대부 중개해 24억
-
부산해경,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김형민) 13일 오전 5시 28분경 영도구 소재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으로 실족한 익수자 A씨(20대·남)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으로 떨어진 것으로 인근 낚시객이 익수자를 확인하고 인명구조함에 있는 구명부환을 던져 안전조치후 신고한 것이다.부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도착해 직접 입수 후 구조했다.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여 보온조치 등 응급처치 후 소방에 인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항·포구, 부두 주변에선 안전 부주의로 자칫 실족해 해상에 추락하
-
부산 연제구 거제동서 흉기 휘두르고 도주 사건 발생…용의자 검거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5월 9일 오전 9시 52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40대 남자가 흉기로 사람을 찌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경찰은 피해자(50대·남)를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다. 피해자는 오전 11시 4분경 사망했다.경찰은 용의자가 차량을 이용해 불상지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되어 차량 수배 및 형사 긴급배치 등 총력대응을 통해 오전 11시 35분경 경주에서 용의자(50대·유튜버)를 검거했다. 유튜브를 운영하며 상호 비난으로 법적분쟁인 중에 사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정확한 범행 동기와 소송관계는 추후 확인 예정이다. 용의자는 연제경
-
부산 사하구 하단동 SUV-오토바이 충돌사고…오토바이 운전자 병원이송
5월 6일 오후 6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동아대쪽에서 하단오거리 방향 4차로 중 1차로로 진행하던 A씨(3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SUV가 신호를 위반하고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 하던 중, 반대차로에서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19·남,음주해당없음)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며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
대구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류 팔거나 투약 18명 검거…5명 구속
대구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를 지인들에게 팔거나, 수수해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두 18명을 검거하고, 그 중 5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판매자) 피의자 A (36·남) 등 4명은, 위 기간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필로폰, 엑스터시, 대마 등을 각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판매자 4명 중 2명은 구속 수사했다. 이들은 구매자를 직접 만나 마약류를 건네는‘대면거래’방식을 사용했다. (구매자) 피의자 B (40·남) 등 14명은, 위 판매자들로부터 마약류를 각자 수수해 주거지, 숙소 등에서 투약한 혐의다. 구매자 14명 중 3명은 구속 수사했다.경찰
-
강원 홍천군 내촌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4일 오전 10시 33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문현리 산14-1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7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106명을 긴급투입해 오후 1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해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
-
부산해경, 국민신문고 접수 3일 만에 오염물질 유출 혐의 선박 특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4월 30일 오전 7시 40분경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운대 미포항 해양오염 민원을 접수하고 정밀 조사에 착수해 행위선박(어선, 한국선적)을 특정했다고 3일 밝혔다. 민원인이 촬영한 사진에는 미포항 해상에 무지개빛 유막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어 인근 해운대해수욕장 해안으로 오염물질이 흘러들어갈 우려가 있었다. 민원 접수 즉시 미포항으로 출동한 해경은 주변 계류선박을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실시하고 CCTV영상 자료를 정밀 분석, 민원 접수 3일 만에 혐의 선박을 특정할 수 있었다. 행위선박 선장은 기관실의 스위치를 오조작하여 기관실 바닥에 고여 있던 오염물질이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으
-
부산동부서, 해상유 판매업자 등 협박 현금 3억 상당 갈취 조직 21명 검거
부산 동부경찰서(서장 오동욱)는 동구 초량동 부산항 4·5부두 내에서 선박 해상유 판매업자 및 선주를 협박해 145회에 걸쳐 현금 3억원 상당 갈취(15명, 구속 10명) 및 마약판매·투약(6명, 구속 2명)한 조직 21명을 공갈,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12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총책 A씨(50대남)는 부산항 4·5부두에서 해상유 판매업자 및 선주들이 일명 ‘뒷기름’을 유통한다고 해경에 불법판매 신고할 겨우 장시간 조사로 출항 불가 등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는 점을 노려 교도소 및 사회에서 일게된 조직원들을 모집해 금원을 갈취하기로 공모했다. 조직원들은 ’20. 11.월경부터 ’23. 6.월경까지 해상유를 공급하는 선
-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아파트 9층 화재… 거주자 1명 사망
4월 30일 오후 9시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소재 아파트 9층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완료 됐다. 이 불로 거주자 1명(50대·남) 사망했다.경찰과 소방합동 감식예정이다.
-
부산중부서, 인공항문 장기일부 꺼내 상인들 영업방해·협박 50대 구속
부산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지난 3월 말까지 중구 남포동 포장마차 거리에서 주취상태로 인공항문 수술 부위의 장기 일부를 꺼내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하고 협박한 A씨(50대·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보복협박,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송치(4. 25.)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최근 출소한 전과를 내세워 수십만 원짜리 물건을 강매하기도 했다. 상인들은 손님이 떨어질까 경찰 신고를 꺼리고 있는데도 최근 3달 동안 접수된 신고만 90여 건이다.
-
노인층 상대 유사수신 사기 일당 검거…110명으로부터 2억 여 원 편취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총경 김명상)는 2023년 3월부터 6월경까지 서울·부산 등지에서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을 상대로 기능성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다단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110명으로부터 2억 8000만 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10명을 검거하고 이 중 대표 1명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속된 대표(70대·남)는,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사기 혐의로 구속(4. 17.), 송치(4. 19)됐다. -경비원 일을 하던 피해자 B(70대·남)는 지인의 추천으로 서울에서 개최한 사업설명회에 참가했다가 A대표의 ‘전직 대통령이 인증해주는 장애인 복지회’라는 말을 믿고 자신의 전 재산 590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