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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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청학동 도로서 오토바이가 보행자 충격…보행자, 치료중 사망
3월 11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영동구 청학동 소재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A씨(40대·남)운전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60대·여)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보행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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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당리동 차량 4대 추돌사고…보행자 2명 충격 1명 사망
3월 11일 오후 3시 16분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 소재 도로에서 진로를 변경하다 승용차량 4대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과정에서 한 차량이 보도에 있던 보행자 2명(각 70대·여)을 충격했고 그 중 1명은 병원치료중 사망했다.운전자 등 4명은 병원 이송됐다.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사하서는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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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영선동 일방통행로서 자전거 운전자 포크레인 뒷바퀴 역과 사망
3월 11일 오후 4시 5분경 부산 영도구 영선동 소재 일방통행로에서 자전거가 포크레인 뒷바퀴에 역과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 음주운전 해당 없음)운전의 포크레인이 정상 주행중, 맞은편에서 주행해 오던 B씨(70대·남) 운전의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포크레인 뒷바퀴에 역과되어 사망했다.부산영도서는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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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감물면 산불발생…27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1일 오전 11시 1분경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구월리 산50에서 발생한 산불을 27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장비 12대, 진화인력 45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전 11시 2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또한, 산불현장주변은 민가 지역으로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했으며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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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지하철 전동차 내 방화미수범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지하철 전동차 내 방화미수범 피의자 A씨(50대·남)를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CCTV 수사를 통해 3월 10일 오후 1시경 부산역에서 배회중인 피의자를 잠복수사 중이던 형사기동대 3팀 근무자가 긴급체포했다.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A씨는 지난 3월 9일 낮 12시경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부근을 지나던 전동차 내에서 방화를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후 도주한 혐의다.신고당일 동래경찰서는 전 지하철 역사에 지역경찰 거점근무했고 동래 형사과에서 피의자 추적하는 동시에 주요역사에 기동순찰대(43명) 배치하여 예방순찰에 나섰다. 동래서 형사(52명) 및 형사기동대(29명)를 투입해 피의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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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복권방 절도 사건 국회의원 보좌관 입건
부산남부경찰서는 3월 4일 발생한 남구 소재 복권방 절도사건 관련 3월 8일 A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 조사해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국회의원 보좌관이던 A씨는 지난 4일 남구 한 복권 가게에서 계산대에 올려진 현금 10만 원가량을 가져간 혐의다.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중인 사항이라 알려 줄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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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항 5부두 물양장 내 해상 익수자 긴급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김형민) 8일 오후 10시 32분경 북항 5부두 물양장 선박 사이 해상으로 추락한 익수자 A씨(60대남)를 긴급구조 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물양장 내 정박 중인 선박을 이동하던 중 발을 헛디뎌 선박 사이로 떨어진 것으로 인근 선박의 선원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도착해 익수자 위치를 파악한 후 직접 입수해 오후 10시 53분경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여 보온 조치 등 응급처치 후 소방에 인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육지에서 미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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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양성반응 30대 보호관찰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6일 보호관찰을 개시한 지 3개월만에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A씨(30대·여)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8일 밝혔다.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3년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A씨는 서울동부보호관찰소에 신고 당시 불시 간이약물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소변 정밀검사에서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보호관찰소 조사 과정에서 권위있는 기관의 정밀감정 등 객관적인 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마약투약 혐의를 부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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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군 산불발생…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낮 12시 50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 185-3에서 발생한 산불을 56분여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화재발생 후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64명을 신속히 투입, 오후 1시 4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또한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산불진화 인력, 진화장비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이번 산불은 대밭 화재로 인해 산불로 확산됐으며,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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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 교통사고…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3월 8일 오전 5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삼거리에서 택시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택시 운전자 A씨(70대·남, 음주해당 없음)는 삼거리방면에서 다대동 방향으로 1차로를 진행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 하던 중, 마주오던 B씨 운전의 이륜차(40대·남)와 충돌했다.이륜차 운전자는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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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 수원 도로변 배수로서 여성 시신 발견돼… 수사
경기 수원의 한 도로변 배수로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수원남부경찰서는 6일,오후 2시께 수원시 영통구의 동수원IC 부근 도로변 배수로 부근에서 신원 불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시신 발견 장소는 중앙분리대가 설치된 도로 근처의 비탈면에 있는 경사진 배수로로 주변에는 이 여성이 입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옷들이 있었으며, 시신에서 외상 등 범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저체온증이나 지병으로 인한 사망 여부 및 타살 여부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우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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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주차차량들 일일이 문 열어보며 털이 시도…범인 체포
지난 3.1절 새벽 길가에 주차된 차량 손잡이를 하나하나 당겨보며 차량 털이를 시도하던 남성이 지자체 폐쇄회로(CC)TV 관제요원의 활약으로 범행 현장에서 검거됐다. 울산동구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2시 56분께 화정동 한 거리에서 주차된 차량 문 손잡이를 모두 당겨보는 한 남성 모습이 CCTV 관제센터 요원 A씨 눈에 포착됐다.이에 남성의 이동 동선을 살피던 A씨는 이 남성이 잠기지 않은 차 한 대를 발견하고 이 차에 탑승해 5분 정도 차 안에 머무르는 모습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12분 만인 오전 3시 8분께 이 남성을 차량 털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동구청 관계자는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차량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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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공천대가 금품수수 의혹 황보승희 증거불충분 '불입건' 결정
부산경찰청은 공천대가로 지역 구의원 등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황보승희(부산중·영도)국회의원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최근 불입건 결정을 했다고 5일 밝혔다.당시 같이 고발된 구의원(2명) 외 다수(66명)가 포함된 장부 관련 의혹이 언론상 제기되어 입건전조사에 착수('23. 6월)했고, 증거불충분으로 지난 2월 15일 불입건결정 했다.위 통지를 받고 의원 측에서 언론 상대 불입건결정 사실을 밝힌 것으로 파악된다.언론에 의혹이 제기된 '장부'의 실체는 확보되지 않았고, 화질이 낮은 썸네일 수준의 사진파일 형식으로만 압수되어 명단 확인이 어려웠으나 제보자의 진술·기억을 기반으로 일부 대상자를 특정했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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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등 준수사항 위반 전자감독 대상자 다시 교도소로
법무부 천안보호관찰소(천안준법지원센터)는 가석방 기간 중 재범(음주운전)을 하고 야간 외출제한 및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전자감독 대상자 A씨(40대)의 가석방 처분을 취소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살인,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징역 18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2023년 8월 14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조건부로 가석방되어 보호관찰을 받게 됐으며, 특별 준수사항으로‘음주제한(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 이상 음주 금지)’와 ‘야간외출제한(24:00~06:00)’을 부과받았다. 그러나 A씨는 심야시간대 외출제한 및 음주제한을 준수해야 한다는 지속적인 지도·감독에도 불구하고 올 1월 말경 음주운전으로 야간외출제한 및 음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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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3일 오후 5시 57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이목리 168-3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1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야간진화에 산불진화장비 20대, 산불진화대원 116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7시 1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드론을 투입해 산불의 규모를 파악하고 산불 확산 추세 및 야간진화방법을 전략적으로 수립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청북도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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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 승용차와 택시 충돌
3월 2일 오전 3시 19분 울산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 고가도로 북구방향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K3)와 택시(소나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20대)는 부상을 입어 울산병원으로 이송됐고, 택시 운전자(70대)는 심정지상태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각 이송됐읜 숨졌다. 현장에는 울산소방이 출동했다(인원 29명, 장비 7대).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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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산불 발생…1시간 3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일 오후 6시 25분경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 187-8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확인후 진화장비 22대(진화차 1, 소방차 21), 진화인력 73명(전문진화대12, 소방 60, 공무원 1)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7시 2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또한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산불진화 인력과 진화장비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왕길배수지 공원 부근에서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된 것으로 추정,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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