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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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하반기 지방 비규제지역 1만4000가구 공급
올 하반기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 총 19곳에서 1만4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부동산대책을 통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 광역시 대부분과 주요 지방 중소도시까지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남은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이 늘었고, 뜨겁게 달궈진 분양시장으로 뛰어드는 대형 건설사도 많아졌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 19곳, 1만4530가구(기분양단지 포함)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작년 동일한 지역에서 하반기 분양한 7곳, 6125가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지방 비규제지역 분양시장이 뜨거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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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광역시·세종 외 지방아파트 ‘초기분양률’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하던 5대광역시·세종시를 제외한 ‘기타지방(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민간아파트의 ‘초기분양률’이 결국 사상 최고수치를 갱신했다. 지난 2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타지방의 초기분양률은 96.1%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90.8%) 대비 5.3%, 전년동기(80.5%) 대비 15.6% 상승한 수치다.기타지방아파트의 초기분양률은 지난 ▲2015년 2분기 91.2%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다음해인 ▲2016년 3분기에는 55.7%로 불과 1년만에 최저점으로 곤두박질쳤다. 2015년은 부동산 시장에 전국적인 ‘광풍’이 불어 주택거래량·공급물량 모두 ‘역대급’인 호황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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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1순위 청약 마감률 90%…불황 없는 ‘브랜드 아파트’
부동산 시장 분위기에 연연하지 않고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는 굳건함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부터 여러 주택 규제와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악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10대 건설사의 분양 단지는 높은 1순위 청약 마감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한 단지 중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2019년 시공능력평가 기준)의 1순위 청약 마감률은 93%(117개 중 109개 1순위 마감)였다. 반면 그외 건설사 아파트의 경우 58%(305개 중 178개 1순위 마감)에 그쳤다.올해에도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거셌다. 2020년 시공능력평가 7월 30일 기준 총 251개의 단지가 공급됐으며 그중 10대 건설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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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 축산지원부, 자매결연 마을에 여름철 보양식 세트 전달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지원부는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 “또 하나의 마을(자매결연)”을 찾아 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범농협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최근 4단계로 격상된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 인원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마을회관에서 대표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농협 목우촌 보양식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김경태 축산지원부장은“주민 간담회를 통하여 농업인과 동반자 관계로 함께 성장·발전하는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을을 방문했으며, 무더위 속에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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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 국면…쾌적한 주거단지 인기 ‘지속’
코로나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실내보다 상대적으로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원이나 숲 등 쾌적한 녹지에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거지가 각광받고 있다. 구글이 지난달 25일 내놓은 지역사회 이동 추이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수도권은 기준값(2020년 1월 3일에서 2월 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의 중앙값) 대비 소매점 및 여가 시설 -18%, 대중교통 정거장 -20%, 공원 +15%, 주거지 +6%의 이용률을 보였다.식당, 카페, 쇼핑센터, 놀이공원, 박물관, 도서관, 영화관 등의 소매점 및 여가시설과 지하철, 버스, 기차 등의 대중교통 정거장 이용은 줄어든 반면 국립공원,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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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복날 맞이 보양식 대접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삼복 더위의 마지막 날인 말복을 맞아 현장 직원들 건강 챙기기에 적극 나섰다.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말복을 맞아 전국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삼계탕, 닭곰탕, 철판 삼겹살 구이 등 몸 보신에 좋은 다양한 영양식을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물류센터별로 구내식당과 함께 준비한 이번 특식 이벤트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물류센터 별로 영양식을 비롯해 아이스 티, 과일주스, 아이스크림 등 무더위로 인한 피로를 잊게 해줄 후식도 제공되었다. 일부 물류센터에서는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깜짝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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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1조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압화 부채 제작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다문화 및 새터민 등 취약계층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단원들은 각양각색 압화 뒤에 목공풀을 바른 뒤 새하얀 부채 위에 얹으면서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부채를 하나씩 완성했다. 이어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정성스레 작성, 연이은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 가정의 심신을 달래고자 했다. 이후 직접 만든 부채와 손편지를 사단법인 나눔세상휴먼플러스에 전하며 기관을 통해 해당 가정에 전달되도록 했다. 봉사에 참여한 단원은 ”더운 날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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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심, 소방청과 소외계층에 화재경보기 보급
농심이 신라면 출시 35주년을 맞아 소방청과 ‘세상을 울리는 안심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박준 농심 대표이사와 신열우 소방청장은 10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국민안전 강화와 소방정책 홍보 공동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심은 전국 소외계층 가정에 화재경보기 1만개를 지급함으로써 소방청이 추진하고 있는 ‘화재경보기 2580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화재 발생시 조기에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방관의 구조 위험도 감소되는 등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소방청은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율을 2025년까지 80% 이상으로 끌어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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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파트너사와 함께 쪽방촌 어르신 위한 공동 물품 후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파트너사와 함께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가졌다. 세븐일레븐과 LG유플러스, 에넥스텔레콤은 10일 오전 서울지역 쪽방촌 5곳(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돈의동, 창신동)에 도시락과 생필품 6천여개를 공동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활동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더운 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열무비빔국수와 치약, 칫솔, 손소독제 등이다.쪽방촌 나눔봉사는 세븐일레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3년 8월 동대문 쪽방촌에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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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신규 플랫폼 사업 확장 위해 세 자릿수 채용 진행
코나아이는 하반기 택시호출 서비스, 공공배달 서비스 등 플랫폼 사업 확장 및 고도화를 위해 대규모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나아이는 상반기 두 차례의 개발 직군 공개 채용을 통해 약 100여명의 인재를 영입한 바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플랫폼 기획, 운영, 관리 부문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채용 부문은 ▲공공/ 제휴영업 ▲신규 사업 기획 ▲서비스 기획 ▲서비스 운영 ▲정산관리 ▲컨텐츠/디지털 마케팅 ▲재무관리 ▲IR ▲내부회계 운영/관리 ▲플랫폼 회계/정산 ▲자금세탁방지 ▲정책 ▲채용/인사기획 ▲해외영업 ▲Quality Engineer ▲커머스 MD/운영 ▲컨텐츠 디자인 ▲UX 디자인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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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은행,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금 3억원 전달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안정적인 사회적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한국어 교육 및 심리•정서 치료를 지원하는 ‘동행 프로젝트’ 3탄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동행 프로젝트’는 지원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사회 취약계층을 찾아 장기간에 걸쳐 진정성 있는 지원을 실천하자는 진옥동 은행장의 철학이 담긴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3년 동안 안산시 다문화가정 자녀 600명을 대상으로 총 3억원을 후원하는 이번 다문화가정 지원은 5월에 시행한 전국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 및 유류비 지원, 7월에 시행한 결식아동 밀박스 지원에 이은 세 번째 사업이다.먼저 신한은행은 다문화가정과의 심층 상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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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사고우려지역 26곳 무단횡단 절대금지 플래카드 게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8월 9일 창원서부경찰서 관내 보행자 사고우려지역 26개소에 무단횡단 절대금지 플래카드를 게첨했다고 10일 밝혔다.코로나19로 대면 교통안전활동이 어려워져 무단횡단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관내 곳곳에 플래카드를 내걸었다.창원서부서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비접촉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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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방역수칙 위반 등 32개 업소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11일간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에 대한 불법 영업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방역수칙 위반 등 총 32개소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주요 적발사례는 ▲ 집합금지 위반 1곳 및 방역수칙 위반 15곳 ▲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후 불법 유흥접객행위 6곳 ▲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2곳 ▲ 원산지 거짓 표시 1곳 ▲ 무신고 불법 영업행위 5곳, 위생 불량업소 2곳 등이며 방역수칙 등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지역별로는 동래구 4곳, 해운대 3곳, 남구 2곳, 수영구 2곳,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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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특검, 세월호 '증거조작 의혹' 수사 종료... 오후 결과 공개
이현주 특별검사가 세월호 참사 증거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약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10일 오후 3시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수사 결과를 공개한다. 지난 5월 13일 출범한 이 특검은 그동안 ▲ '세월호 폐쇄회로TV(CCTV)' 데이터 조작 의혹 ▲ 해군·해양경찰의 '세월호 DVR(CCTV 저장장치) 수거 과정 의혹 ▲ DVR 관련 청와대 등 정부 대응의 적정성에 대해 수사를 진행했다. 특검은 당초 지난달 1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었지만 수사 기간을 한 차례(30일) 연장해 이날까지 수사를 이어갔다. 그 동안 특검은 해군과 해양경찰, 대검찰청, 대통령기록관, 해양수산부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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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U, 1만 5천여 개 점포가 안전, 복지 사각지대 밝힌다
치매노인부터 위기가구까지 CU가 우리 이웃의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를 24시간 밝히는 등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전국 최대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치매노인, 실종아동 등을 위한 인적(人的) 안전망과 재난 상황에 대비한 물류 안전망에 이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구조망의 역할까지 민관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BGF리테일은 전국 CU 가맹점과 함께 아동, 장애인, 치매노인 등을 위한 인적 안전망인 ‘아이CU’ 캠페인을 5년 째 이어가고 있다. BGF리테일은 2017년부터 실종아동 등을 발견하면 CU의 POS 시스템을 통해 신고하고 경찰 인계 전까지 매장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민관협력 시스템 ‘아이CU’를 운영하고 있다.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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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코로나19와 폭염에 지친 의료진에 ‘시원한 용기 세트’ 응원 물품 전달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힘쓰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 락앤락은 전국카페사장연합회와 손잡고 무더위에 지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시원한 용기 세트(음료+텀블러)’ 500개를 마련, 말복인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전달식을 가졌다. ‘시원한 용기 세트’는 서울과 경기 지역 소상공인 카페 10여 곳에서 직접 제작한 커피 등 시원한 음료를 락앤락의 워너비 텀블러에 담은 구성으로, 이번에 지원하는 물량은 1,500만 원 상당이다. 이날 관악구 산하 보건소를 비롯해 임시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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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응답자 10명 중 6명(64.9%), ‘취준생을 위해 정장 기증하겠다’ 밝혀
‘취업준비 준비생’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취업준비에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처럼 취업준비생은 기본적인 생활비부터 등록금, 교육비, 자격증 응시료, 면접복 구매 등 지출되는 곳도 많고 비용 부담도 상당하다. 이들의 취업준비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없을까?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 서미영)은 직장인과 구직자 826명을 대상으로 ‘정장기증 및 대여 서비스 이용 의향’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 특별히, 이번 조사는 정장 공유 비영리단체인 ‘열린옷장’과 공동 조사했다.먼저, 직장인에게 평소 정장을 자주 입는지 물어봤다. 그 결과, 10명 중 7명 이상(73.2%)은 ‘자주 입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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