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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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봄철 산불예방 강화 나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15일 무주덕유산국립공원과 합동으로 무주덕유산 설천봉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덕유산국립공원 직원 등 약 30여명이 모여 산행 중 화기물 소지 및 흡연금지 안내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 발생 예방에 나섰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봄철 특성상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주 덕유산의 아름다운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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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수영장·라운지 등 최신 트렌드 적용 ‘눈길’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에도 수영장이나 커뮤니티 시설, 전용 라운지 등을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 조식 제공부터 청소, 우편물 관리, 펫 케어 서비스까지 이른바 호텔 수준의 서비스까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고려한 곳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인가구부터 신혼부부에 이르기까지 진입장벽이 높아진 아파트 대신 주거형 오피스텔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들을 정조준 한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판단된다. 분양시장에서는 이러한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가 집약된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2월 분양된 ‘힐스테이트 천안 아산역 듀클래스’는 실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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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투자수익률 8.34% 역대 ‘최고’…“코로나도 이겨내”
상업용부동산 중 오피스가 주요 투자처로 주목받으면서 섹션오피스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2021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공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부동산(오피스·중대형상가·소규모상가·집합상가) 중 오피스가 8.34%로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중대형상가 7.02% △소규모상가 6.12% △집합상가 6.58% 순이었다.특히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전업종이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피스는 수익률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2021년도에는 전년 대비 2.33%p 올라 가장 큰 회복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는 △중대형상가 1.92%p △소규모상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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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 매수 ‘집중’
최근 3개월 동안 외지인의 아파트 매수 비중이 높았던 곳은 충청, 강원 등 지방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주·원주(기업도시), 평택은 거주지와 무관한 ‘전국구 청약’ 지역이라 새 아파트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시군구 최근 3개월(21년 12월~22년 2월) 아파트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타 지역(관할 시도 외) 거주자의 아파트 매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759건이 거래된 아산으로 나타났다.이어 ▲충남 천안 서북구 600건 ▲경남 김해 583건 ▲강원 원주 559건 ▲경기 평택 467건 ▲경남 양산 406건 ▲경북 구미 373건 ▲충북 충주 371건 ▲광주 북구 362건 ▲강원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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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 따라 웃는 부동산시장…집값 오르고 분양도 ‘활짝’
교통호재는 해당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을 불러올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변 도시로 이동시간과 거리를 효율적으로 단축하는 도로가 뚫리거나 전철이 개통할 경우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고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기 때문이다. 일례로 지난해 9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금천구 독산동까지(10.33㎞) 직통으로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했다. 기존 서부간선도로는 하루 12만대 이상의 차량 이동으로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했지만, 지하도로 개통으로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금천구 독산동에서 마포구 상암동까지 40분 정도로 걸리던 것이 10분이면 닿을 수 있게 된 것이다.이러한 도로 개통은 집값 상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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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노선, B·C노선보다 집값 7000만원 높아…상승효과 ‘톡톡’
2024년 개통 예정인 GTX-A노선이 한창 공사 중인 가운데 아직 착공조차 하지 못한 B, C노선과 비교해 주변 지역의 집값에 미치는 영향도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GTX는 국내 최초로 지하 40m 이하 대심도 공간에 건설되는 고속전철로, 이 중 총 연장 83.1㎞ 규모의 A노선은 2024년 6월 개통을 목표로 GTX노선 중 유일하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청, 강남, 일산, 판교, 동탄 등 수도권의 핵심 지역들을 지나기 때문에 GTX 노선 중에서도 이른바 ‘황금노선’으로 꼽힌다.A노선은 주변 지역의 집값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A노선 통과 지역 중 서울 은평구와 맞붙은 고양은 최근 2년 동안 가구당 평균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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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천가구 넘는 대단지 아파트 분양 릴레이 ‘주목’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 릴레이가 펼쳐질 전망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내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거래가 많기 때문에 환금성도 뛰어나며,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도 높다.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넉넉한 휴게공간, 보안시설 등 소규모 단지에 비해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관리비도 적게 들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지역 내 인지도가 높아 전․월세 수요도 몰려 임대 활성화도 쉽다.최근 주택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슷한 입지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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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박시설 흥행 키워드 ‘배후수요’…투자 안정성 갖춰 ‘1순위’
최근 배후수요가 풍부한 생활숙박시설이 연이어 분양에 성공하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에서 지난해 12월 공급된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은 총 296실 모집에 6만6446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224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분양에 성공했다. LG전자·현대모비스·한국GM 등 대기업 생산시설이 위치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가깝고, 신촌단지·마산자유무역구역 등과 인근으로 탄탄한 직장인 수요가 흥행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지난해 3월 분양한 부산시 동구 소재 생활숙박시설 ‘롯데캐슬 드메르’(총 1221실) 평균 경쟁률 356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복합항만지구, 마리나시설, 국제여객터미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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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OK돌봄’사업 전 읍·면 확대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OK돌봄’ 사업을 전 읍·면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장OK돌봄’ 사업은 ‘부산형통합돌봄사업’의 기장형 모델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사업이다. 기장군은 ▲요양돌봄, ▲보건의료, ▲주거지원, ▲인프라구축 4개 분야의 9개 사업으로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사업은 ▲재가돌봄서비스(영양식, 빨래방, 교통카드지원), ▲찾아가는 방문간호사 지원,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심신케어 사업, ▲안전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사업, ▲케어안심주택 운영(일시주거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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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유플러스 임직원, 멸종위기 양서류 보존 봉사
LG유플러스는 멸종위기에 놓인 양서류를 보호하는 '개구리 사다리' 설치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개구리 사다리 설치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비영리단체(NGO)인 환경운동연합과 LG유플러스가 함께 진행하는 생물종 다양성 보전활동이다. 멸종 위기에 놓인 양서류가 콘크리트 농수로를 넘어다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2년차에 접어든 개구리 사다리 설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LG유플러스의 임직원 60여명은 지난달부터 멸종 위기 종인 수원청개구리, 금개구리, 노랑배청개구리, 맹꽁이 등이 서식하는 경기 시흥·파주시, 충남 아산시, 경남 양산시 일대에서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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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전주거치형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업무협약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4월 14일 부산시 및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와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주 거치형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금정구는 관내 공영주차장 등 4개소에 한국전력공사 소유 전주를 활용한 ‘전주 거치형 충전소’를 설치하고, 해당 주차장의 주차면 1면 이상을 전기차 전용 주차구역으로 지정해 전기차 충전소로 활용할 예정이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사업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이어져 탄소배출 저감 실천에 금정구가 선도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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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 신협 아너스클럽 사회공헌 지원사원 설명회 개최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1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아너스클럽 사회공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이 2022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신협 아너스클럽 사회공헌 지원 사업’은 신협 아너스클럽 법인 및 개인회원이 재단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액의 일정 비율을 사회공헌사업비로 전환해, 신협을 중심으로 한 전국적인 사회서비스 및 복지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협 아너스클럽 회원 205개 신협은 이날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저소득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지역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행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서비스 지원 등 각 지역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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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16곳 일제 점검
울산해양경찰서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연안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4월 24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친 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관내 연안체험활동( 수상, 수중을 비롯한 연안 해역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체험·놀이 활동)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 휴가철이 오기 전 연안체험활동 사업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사업장에 존재하는 위험요소를 사전 파악 후 시정조치를 통해 제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점검 대상은 울산관내 어촌체험마을 등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16곳 이다.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크게 4개 분야로 구분 되며, ▲시설운영(보험가입 및 게시여부 등) ▲장비운영(배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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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동후디스,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강원FC ‘하이뮨’ 후원 지속
일동후디스가 사회공헌활동 ‘Not Alone’의 일환으로 강원도민 프로축구단 강원FC와 공식 후원 협약 체결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지난해 6월, 일동후디스와 강원FC는 상호 간의 시너지 창출 및 동반 성장을 약속하는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역시 일동후디스는 강원FC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유소년 스포츠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포부다.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일동후디스는 강원FC 프로 및 유소년(U15, U18) 선수단, 강원도 내 여자 축구부에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강도 운동을 지속하는 선수들을 위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프로 액티브’,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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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그룹, 임직원·가맹점 참여로 ‘쌀 1만2520kg’ 기부… 올해로 11만t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2021년 제9회 한마음 행복나누미 캠페인’으로 모은 쌀 1만2520kg를 기부했다.이 캠페인은 본그룹 임직원과 본아이에프 가맹점이 함께 쌀을 모아 기부하는 그룹 대표 사회공헌으로, 지난 2013년 가맹점 사장님이 자발적으로 쌀을 기부한 데서 영감을 얻어 ‘임직원과 가맹점이 함께 하는 캠페인’으로 자리잡았다.본그룹은 지난해 12월 3주간 캠페인으로 모은 쌀 626포대를 사단법인 본사랑을 통해 26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 쌀은 노숙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임직원과 가맹점 사장님의 참여가 더 늘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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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사실상 폐지... 18일부터 인원·시간 제한 해제·마스크는 착용
정부가 15일 사적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을 완전히 해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정부는 코로나19 유행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3월부터 도입한 거리두기를 내주에 사실상 종료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현행 거리두기에서 사적모임은 최대 10명, 식당·카페·유흥시설·노래방 등의 영업은 자정까지만 가능하지만, 오는 18일부터는 인원·시간 제한이 완전히 없어진다. 행사·집회도 인원 제한 없이 개최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명 안에서만 개최할 수 있고, 300명 이상의 비정규공연·스포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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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파파존스 피자, 제1회 지속가능환경축제 후원…친환경 행보 박차
파파존스 피자가 (사)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이사장 최수일)와 (재)광진문화재단(사장 한진섭)이 주최하는 제1회 지속가능환경축제를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는 문화예술인, 방송미디어 종사자들이 설립한 기후환경 전문 미디어 네트워크이며 (재)광진문화재단은 광진구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나루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환경 축제는 기후환경 현실을 알리면서 일상 속 에코라이프 실천을 독려하고자 기획됐다.본 축제는 친환경패션쇼와 에코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오는 17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에코콘서트는 부활, 블랙스완 등의 공연과 아티스트의 친환경 생활 습관이 공유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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