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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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시니어 공동체 주거모델 개발 확산’ 업무협약 체결
우미건설(대표이사 배영한)이 14일 도곡동에 위치한 린스퀘어에서 금파재단,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함께 시니어 공동체 주거모델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우미건설 배영한 사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양진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3개 기관은 국내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시니어 공동체 주거모델을 개발하고, 선진 주거공동체 문화의 확산과 조기정착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우미건설 배영한 사장은 “빨라지는 초고령화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시니어 주거 문화 개발은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다”며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함께 이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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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폼 명품 배송 전 최종 관리
외부 활동이 잦은 봄이 되면서 외출 소품 관리를 맡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진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 김춘보) 직원이 포장 전 순둥이 살균티슈로 명품 가방 외부를 닦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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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평균 13억 시대…경기도로 탈(脫)서울 ‘러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탈(脫)서울 인구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인근 수도권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KB부동산 월간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서울 전체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전년(10억9993만원) 대비 15.7% 증가한 12억7334만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기도 및 인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각각 6억2073만원, 4억630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6억7419만원)보다 낮은 수치다. 경기·인천에서는 서울 아파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셈이다.특히 높은 집값 부담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주거지를 이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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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2년차 ‘수인분당선’…新 황금노선 역할 ‘톡톡’
수인분당선 역 주변 새 아파트·오피스텔 공급이 활기를 띤다. 수인분당선은 서울, 인천과 수도권 서남부를 반원으로 연결하고 각종 노선과의 연계가 좋아 지역 교통 핵심 축을 맡고 있다. 게다가 노선을 따라 신설 노선, 주거 개발 등 사업도 이어지고 있어 주변 부동산도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분기 수인분당선 인근에서 총 11개 단지(아파트, 오피스텔)가 공급 예정이다. 지역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서울(강남구청역, 선릉역) 3개 단지 297가구 ▲인천(인하대역, 학익역, 숭의역) 4개 단지 4051가구 ▲수원(고색역, 망포역, 오목천역 등) 4개 단지 2247가구다. 2020년 9월 수인선 3단계(한대앞~수원)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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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청약 열기 ‘후끈’
올해 1분기 오피스텔 청약 시장은 지난해 동분기 보다 많은 청약자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분기(1월 1일~3월 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모집공고일 기준) 전국 오피스텔 15개 단지에는 4만2356명의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동분기 2만4403명(13개 단지) 대비 1.7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동분기(4.22대 1)와 비교해 수치가 더 상승한 10.54대 1을 기록했다.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 모두 청약자가 증가했다. 수도권은 지난해 동분기(1만7679명) 대비 증가한 1만9745명의 청약자가 몰렸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지난해 동분기(67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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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거주’ 없는 수도권 신규 분양 ‘눈길’
수도권에서 의무 거주기간이 없는 아파트 분양이 이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전세금으로 잔금을 치르면 돼 자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어서다. 현재 의무 거주기간은 주택법에 따라 ‘공공택지’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민간택지’에 적용된다. 다만 분양가가 인근 시세의 100%를 넘으면 의무 거주 기간이 없다. 최근 이슈 몰이중인 ‘리모델링 아파트’도 30가구 미만으로 나오면 실거주를 하지 않아도 된다.반면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의무 거주기간은 인근 시세 80% 미만의 경우 5년, 80% 이상~100% 미만이면 3년이다.민간 분양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지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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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해 1871가구 주택 공급…작년比 두배 증가
올해 제주도에는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많은 물량이 공급될 전망이다. 부동산인포 분양물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제주도에서 일반분양되는 신규 물량은 아파트와연립주택을 포함해 총 16개 단지, 1871가구다. 지난해에는 아파트만 10개 단지, 926가구 공급되는 데에 그쳤다. 올해 전체 물량 중 약 65%에 해당하는 1217가구가 상반기에 공급되며, 이 중 364가구는 이미 1분기에 분양했다. 2분기에는 1분기보다 2배 이상 많은 853가구가 분양된다. 하반기에는 654가구의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지역별로 보면 서귀포시 물량이 전년과 비교해 크게 늘었다. 지난해 215가구가 공급된 서귀포시에서 올해 302% 많은 864가구가 공급된다. 대정읍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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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올해 일반분양 9389가구…대형단지 ‘눈길’
경북 포항시에서 올해 9389가구의 일반 분양 물량을 나온다. 이미 1~3월에 2772가구가 공급된 바 있으며, 추가 물량 9389가구까지 합치면 올해 총 1만2000여 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은 지난해 약 1만여 가구가 분양됐다. 반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공급이 부족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포항시 입주 아파트는 전체 12만7333가구로, 이 중 10년 이상 된 아파트가 78.4%(9만9866가구)를 차지한다. 특히 3월 현재 포항시 인구는 50만1691명이며 2월 말 기준 1순위 청약 통장 개수는 9만9623개, 2순위까지 합치면 24만7609개에 달해 대기 청약 수요가 풍부한 상황이다.청약 성적도 무난했다. 올 1월 청약 받은 ‘포항자이 애서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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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임직원 혈액 수급 앞장…서울중앙혈액원과 업무협약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이후 심각해진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나섰다. 제주항공 임직원들은 14일 서울시 강서구 소재 항공지원센터 에서 코로나19로 감소한 혈액 보유량을 늘리는데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나섰다. 지난해 6월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혈을 시작한 이후 4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제주항공은 안전한 헌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헌혈 의사가 있는 직원들을 사전에 모집해 30분 당 4명까지만 헌혈을 하도록 했으며, 현혈을 하는 직원들은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 헌혈 차량 내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임직원의 참여로 모은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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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어린이병원서 ‘러브백 데이’ 행사 진행
다이닝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지난 13일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러브백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러브백 데이는 환아를 위한 문화 공연 또는 선물 증정을 펼치는 행사로 아웃백은 이를 통해 입원 및 통원 치료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아웃백은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하여 환아 50명에게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선물 키트는 아이들의 연령과 취향에 맞춰 블록, 스티커, 엽서, 책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러브백 데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웃백은 고객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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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읍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4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읍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월전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중3-422호선)’는 월전마을을 지나 두호마을까지 이어지는 마을을 통과하는 주요 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77억원을 투입해 전체 길이 845m, 폭 12m 구간의 확장 정비를 추진 중이다. 전체 도로개설 구간 중 1차 공사인 길이 367m, 폭 12m 구간을 지난 2020년 완공했다. 현재 2차 공사 구간 길이 478m, 폭 12m 내 사유지 보상절차를 완료했으며, 4월 말 착공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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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슬레 퓨리나, SKY동물메디컬센터와 함께 사료 6톤 기부
네슬레 퓨리나가 SKY동물메디컬센터와 함께 ‘인천시 수의사회 유기동물센터’에 사료 6,259kg을 전달했다.네슬레 퓨리나와 SKY동물메디컬센터가 함께한 이번 기부는 우리 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유기동물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노력하는 인천시 수의사회 유기동물센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현재 국내에서는 반려가족 1800만 시대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유기동물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기동물보호시설도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에게 제공되는 사료는 항상 부족한 상황이다.이번 증정식에서는 네슬레 퓨리나와 SKY동물메디컬센터, 인천시 수의사회 유기동물센터 보호소 관계자가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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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과 연계한 금융산업 경쟁력 고도화 방안‘ 정책포럼 개최
한국핀테크학회(회장, 김형중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특임교수 겸 암호화폐연구센터장)과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회(회장 강성후)가 14일 오전 10시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디지털 자산과 연계한 금융산업 경쟁력 고도화 방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제1부 개회식에서는 강성후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장의 개회사, 민형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위원)의 축사가 이어졌다.제2부 주제발표는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장이 ‘전통 금융 고래들의 소심함, 분산금융 스타트업에도 밀려나..!’, 정승채 한국디지털자산협회장이 ‘전통적 금융과 디지털 자산 산업과의 이종교배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김형중 학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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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전국 소방본부 중 첫 '히어로즈 포 119사업' 추진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전국 소방본부 중에서 최초로 소방정책 등 소방발전에 도움을 준 국민을 선정, 명예심을 고취하고 공로를 높이고자 '울산을 지켜주는 히어로즈(HEROES) 포(FOR) 119 사업' 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히어로즈(HEROES) 포(FOR) 119는 119를 도와 울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국민으로 전국에서 추천받아 시상하게 된다.후보자의 자격 요건은 ▲소방정책 제안. 제도개선. 소방홍보 및 소방조직에 기여한 국민 ▲화재예방 대책 등 사회안전망 구축·강화에 기여한 국민 등이다. 시상인원은 1명이다.울산소방본부는 오는 9월 1일~10월 10일 추천서를 받아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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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일선 치안현장에서 자치경찰제 안착 방안 모색
부산자치경찰위원회는 일선 치안현장에서 자치경찰제 안착 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부산시 전 경찰서(15곳) 방문을 마치고, 이후 자치경찰관련 기관단체를 찾아 안착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부산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초부터 부산대, 동아대 등 지역 대학과 부산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등 지역 단체, 일선 경찰서 등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자치경찰제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와의 간담회에서는 외국어에 능통한 학생들을 관광객 상대 치안활동 통역요원으로 참여케 하는 등 지역 인재의 활용 방안을 시민참여형 치안정책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금정경찰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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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플라즈마 "혈우인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이 혈우병 환우를 위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SK플라즈마는 오는 17일 세계혈우인의 날을 맞아 SK 관계사 구성원과 헌혈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혈우병은 혈액 속 응고인자가 없거나 부족해 발생하는 선천성 출혈 질환으로, 세계 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 월 17 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로 제정했다.현혈 캠페인은 22일 SK플라즈마를 비롯해 판교에 위치한 SK케미칼, SK가스, SK D&D 등 관계사와 안동 SK플라즈마 공장에 근무하는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 필수의약품인 알부민 등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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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응답자 5명 중 4명, ‘만 나이로 기준 통일된다면 취업에 유리할 것’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는 현재 ‘만 나이’ 기준으로 나이 계산법을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 생활의 불편과 혼란을 없애려는 조치이다. 만 나이 기준으로 계산법이 통일된다면 취업시장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만 나이 기준으로 계산법 통일 시 취업활동에 미칠 영향과 취업연령 압박감’을 알아보기 위해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95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응답자에게 신입사원 입사 적정 나이(한국식 나이 기준)를 물어봤다. 남자는 평균 28.3세, 여자는 평균 26.5세로 조사됐다. 더불어, 신입사원 입사 상한선(마지노선)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남자는 평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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