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안전점검은 여름 휴가철이 오기 전 연안체험활동 사업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사업장에 존재하는 위험요소를 사전 파악 후 시정조치를 통해 제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울산관내 어촌체험마을 등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16곳 이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크게 4개 분야로 구분 되며, ▲시설운영(보험가입 및 게시여부 등) ▲장비운영(배치 기준에 맞는 안전장비 구비 등) ▲인적운영(안전관리요원 배치, 교육이수 여부 등)▲안전관리(안전수칙 준수 등)에 관한 사항이다.
울산해경서장은 “연안사고는 교통, 화재사고와 비교하면 발생 건수는 적지만 인명피해 발생 비율이 높아, 위험요소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연안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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