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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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응시자의 대인관계능력까지 평가하는 AI면접 출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응시자의 직무역량과 대인관계능력을 나타내는 소프트스킬을 자동 평가하는 AI면접을 새롭게 출시한다.인크루트의 리크루팅소프트웨어인 인크루트웍스에 신규 추가되는 AI면접은 응시자의 면접 영상과 인성검사 결과를 조합해 AI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소프트스킬을 분석할 수 있음이 특장점이다. 이로써 영상면접 또는 인성검사만으로 소프트스킬을 분석했을 때보다 타당도와 신뢰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또, 수십억 개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면접 과정에서 나타난 감정과 몰입도를 정밀 측정해 응시자의 태도를 평가할 수 있으며 면접 영상으로부터 텍스트를 검출, 응시자의 업무경력과 성향을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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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6개 사회적경제기업에 성장자금 지원 및 교육지원 실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1일 ESG 경영 실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수자원공사는 21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6곳과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성장자금 1.8억원을 전달했다.지난 4월 사회적경제 포털 및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을 공모했으며, 서류 및 면접, PT 등 1·2차 심사를 통해 올해 신규 지원기업 5개와 지난해 지원기업 중 연속지원대상으로 선정된 1개 사 등 총 6곳의 지원사가 최종 선정됐다.이들 기업은 댐 인근 명소를 활용한 지역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폐자재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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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해수욕장 전면 개장(7월 1일)을 앞두고, 6월 21일 부산경찰청 동백홀에서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한 관련 과장, 관할 경찰서장, 자치경찰위원회 등 30명이 참석한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운대·광안리 등 2개 해수욕장에는 여름경찰서, 송정·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5개 해수욕장에는 여름파출소를 설치·운영한다. 여름경찰서(파출소)에는 전종요원 82명을 비롯해 형사·여청수사·교통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사전 범죄예방 활동으로, 지난 5월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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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친환경 차량 화재 대응 훈련
부산 남부소방서는 일반 차량과 구조와 특성이 다른 친환경 차량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구조 활동 시 감전사고 방지 등 대원들의 안전 확보와 효과적인 사고 대응을 위해 전기(수소)차 사고 구조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기준으로 부산지역 전기차 등록대수는 1만6458대이며 수소차는 1,523대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2021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까지 전국에 133만대의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보급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현대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와 협업하여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서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차 구조 및 특성의 이해 ▲화재,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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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 간담회’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6월 21일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울산·경상남도(이하 부·울·경) 및 기초자치단체 수상레저 담당자들이 참석해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를 주제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부·울·경 지역은 수상레저활동에 적합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래프팅·워터슬레드·카약 등 여러 가지 수상레저기구를 즐기기 위해 매해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더불어 늘어난 레저객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해경과 지자체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수상레저 안전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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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11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21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읍 삼성11리(대성베르힐, 520여 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마을의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일광고등학교(가칭) 유치, ▲버스정류장 노선 확대 및 배차 간격 축소, ▲일광 하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후동과선교 무드등 설치 및 우회전 차선 개설, ▲일광해수욕장, 일광도서관,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방면 도보길 조성, ▲스마트 그늘막 추가 설치, ▲대성베르힐 앞 횡단보도 추가 설치, ▲지구대 예정부지(일광읍 삼성리 800) 정비 등 다양한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제기했다.기장군은 일광읍의 주요 현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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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변경협약 동의안 부산시의회 통과 대환영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6월 21일 부산시의회에서 10년째 표류중이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에 관한 실시협약서 변경동의안’이 최종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변경협약안의 최종 통과로 사업이 정상화되면서 기장군과 KBO는 지난 10년간 부산시민과 전국의 야구인들이 품어온 숙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장군-부산시-KBO(한국야구위원회)가 추진 중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지난 2013년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도시들과의 치열한 경쟁 결과 기장군 유치가 확정된 기장군의 역점사업이자, 야구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다.그간 운영예산 지원 문제를 두고 기관들의 의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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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모자원, 한부모가족 당사자 간 멘토링 프로그램 3년 연속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
부산시 서구 꽃마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원(대표이사 최영섭)이 한부모가족 당사자 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가족부 한부모가족복지단체 공모사업에 2020년부터 3년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모자가정을 대상으로 3년 연속 선정된 기관은 안나모자원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안나원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안나모자원(원장 최혜경)과 노인요양시설 안나노인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혜경 원장은 “연속 선정에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기 바라는 한부모가족들의 마음이 컸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3차년도 공모사업 내용을 보다 알차게 구성했으며, 2022년 3차년도는 임파워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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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원유부이 해양오염사고대응 민관합동 방제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21일 울산 온산항 SK에너지 원유부이 인근해상에서 원유부이 파손으로 인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해상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울산해양경찰서가 주관하고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SK에너지, 에쓰오일, 한국석유공사 등 11개 기관·단업체 150여명이 참가하고, 선박 16척, 항공기 1대, 오일펜스 1,500m가 동원됐다. 해상방제훈련은 원유부이(유조선에 선적된 원유를 해저배관을 통해 육상으로 공급하는 해상 원유 하역시설)로부터 대규모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긴급 배출방지조치, 신속한 오일펜스 설치를 통한 확산방지조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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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공동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동부지청(지청장 최경호)과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송희)는 6월 20일 오후 2시 동래역 인근에서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일하는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무관리가 특히 취약한 소규모 영세 사업장(음식점, 편의점, 소매점 등)에 대해 매 분기 마지막 달 넷째 주, 집중적인 홍보와 4대 기초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준수 ④임금체불 예방) 지도·점검을 병행실시 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이번 제2차「현장 예방점검의 날」 공동 캠페인은 노사의 4대 기초노동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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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철마면‘장전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21일 오전 10시 30분경 철마면 ‘장전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철마면 ‘장전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 개설공사는 도시계획시설(소1-63호선)로서 장전마을 내 길이 386m, 폭 10m 도로를 개설해 마을 주민들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도로를 확보하기 위한 공사로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이다.장전마을은 주거밀집지역이나 기존의 도로 폭이 약 3m 정도로 협소해 마을 주민들과 차량 통행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아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기장군은 총사업비 약 32억원을 투입해 장전마을 도로개설 공사를 오는 7월 중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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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119현장정보 공유 포털’ 확대 운영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19현장정보 공유포털(구. 스마트119서비스)을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119현장정보 공유 포털’이란 경남소방본부 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방 ↔ 민간(의용소방대, 소방안전관리자 등)이 출동대AVL단말기(Automatic Vehide Location-소방대 출동시스템)와 스마트폰 등으로 재난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지난 5월 의령소방서 담당자 및 의용소방대 교육을 시작으로 월별 행사 및 민간교육 시 119현장정보 공유포털 홍보 및 사용법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119현장정보 공유포털 서비스를 이용하여 재난상황발생 시 의령군민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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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있는 반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으로 ‘정관마을이음’사업 참여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관내 소상공업체인 ‘더 맛있는 반찬’과 6월 20일 ‘정관마을이음-6호’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현준 더 맛있는 반찬 대표와 김종천 정관읍장 등이 참석했다.기장군 정관읍 용수로 87에 위치한 ‘더 맛있는 반찬’은 지난 2019년 12월 오픈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관읍 저소득 가정 5세대에 주 2회 밑반찬을 후원해 왔다. 이번 ‘정관마을이음’ 사업의 참여를 계기로 지원가구를 10세대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임현준 더 맛있는 반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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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전기자동차 사고 구조역량 강화 교육훈련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사고 발생에 따른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6월 21일 전기자동차 사고 구조활동 시 감전사고 방지 등 대원들의 안전확보와 효과적인 사고대응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4일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서부산요금소에서 발생한 전기 차량화재 시 수행한 침수조 진화활동에 대한 소방활동 검토회의 및 전기자동차․차량배터리 원리 등 이론교육과 배터리 분리․차량 문개방 등 실물훈련으로 진행됐다.특히 현대자동차 사상하이테크 이동규 그룹장이 훈련교관으로 나서 1부에서는 제네시스 GV80, 아이오닉5, 넥쏘 등 전기자동차의 구조 및 특성, 침수사고 시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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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즉각 폐기 촉구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6월 21일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기구 신설'과 '행안부 장관 사무에 치안과 사법경찰 추가' 등을 기본 골자로 하는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 권고안에 대해 유감 표명과 함께 이를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법에서 규정하지도 않은 치안 사무를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통해 행안부 장관의 업무로 하겠다는 것은 위임입법의 본질을 벗어나 경찰의 민주성, 독립성을 훼손하는 심각한 헌법 유린이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과거 내무부 치안본부 시절 거대 권력에 의한 경찰권 남용과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굳이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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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15년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을 살립시다"
"15년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이 통합되면 가덕신공항도 타격을 입습니다. 가덕신공항과 2030EXPO성공을 위해 부산시민 특히 지역상공계에서도 에어부산 인수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6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부산서면 쥬디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박인호 상임의장 및 회원들이 참여한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현재 에어부산은 통합위기에 놓여있고 2천 명 젊은 인재(대부분 부산출신)가 갈길을 잃고 있다. 현재 직원 반 수가 출근하고 있다"며 "이들의 소중한 일자리와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서 통합되어서는 안된다. 우리 지역에서 인수해 꼭 존치시켜야 한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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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개인형 이동장치 활용해 주요 관광지 순찰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7월 1일부터 주요 관광지에 부산관광경찰대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를 투입해 순찰 활동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관광지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 관광객 대상 불법행위 지도·단속 등은 관광경찰대(서구 남부민동)에서 처리하고 있으나, 주요 관광지 내 차량 순찰이 어려워 도보 순찰이 많아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날씨에 따라 근무의 어려움이 많다.여기에 최근 일상회복이 본격화되고 해외여행 격리 의무가 면제되는 등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관광경찰대는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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