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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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불공정 밀실 특혜 매각은 산업은행의 전매특허 인가?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3월 4일자 KDBI를 통한 대우조선 매각에 대한 노조입장에서 “대우조선 지분을 KDBI로 넘기는 것을 강력 반대하며, 국가 자본법에 따라 공개적 매각 절차를 통해 이해 당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매각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산업은행의 구체적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3년간 대우조선 불공정 특혜 밀실 매각을 진행한 산업은행은 고집스러울 만큼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이해 당사자인 노동조합과 단 한번도 소통이 없었다. 산업은행과 문재인 정부는 대우조선 불공정 특혜 밀실 매각추진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낸 지역민과 이해 당사자들에게 사과와 위로부터 하고 새로운 대안에 대한 논의를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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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20대 대통령 선거 도서지역 투표함 수송
남해지방해경청(청장 윤성현)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실시에 따라 경비함정 6척을 동원해 통영 11개 도서지역의 11개 투표함 수송선박을 안전 호송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3월 5일 사전투표함 호송을 시작으로 투표가 종료되는 9일 육지 개표소로 투표함을 수송할 때까지 투표함을 실은 민간선박과 행정선에 경비함정을 근접 배치해 호송 및 안전관리를 한다. 또한 기상불량으로 행정선이나 민간선박 투입이 곤란할 경우 경비함정 6척을 이용해 투표함을 직접 수송하는 등 선거 업무 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남해해경청은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항로별 호송 경비함정을 지정하고 사전 항로답사, 투표함 수송선박과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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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하면 수백대 일”…서울 핵심입지 분양 강세 ‘굳건’
최근 분양시장 내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 서울에서 분양에 나선 단지들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에 분양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는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57가구 모집에 1만1385명이 몰려 평균 199.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지난 1월 강북구 미아동에 공급된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해당지역 1순위 청약도 295가구 모집에 1만157명이 신청, 평균 3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오피스텔 시장에도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 달 동대문구 용두동에 분양된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청약에는 96실 공급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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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8회 부산국제무용제’지원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사)부산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에서 제안한 ‘제18회 부산국제무용제’ 지원 요청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사)부산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의 제안 내용은 ‘찾아가는 국제 춤’을 주제로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열리는 기간 중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기장읍 새마을공원, 일광해수욕장, 정관읍 중앙공원 세 곳에 무대를 마련하고 국·내외 춤 예술가와 단체 등 9개 팀을 초청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연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기장군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국·내외 예술가의 춤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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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사전투표, 전국 3552개 투표소서 4~5일 진행... 확진자도 내일 투표 가능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4일 오전 6시 전국 3552개 사전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사전투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이틀간 별도 신고 없이 가까운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하려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관공서 혹은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도 사전투표 2일 차인 5일 당국의 허용 아래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전까지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한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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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산업기술유출 사범 집중 신고센터 운영
대구경찰청은 3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① 방산기술보호법 ②산업기술보호법 ③부정경쟁방지법 등 산업기술 유출 사범 집중 신고센터를 운영, 핵심기술보호와 피해예방에 적극 나선다고 4일 밝혔다.전국단위 특별단속 기간은 2022. 2. 21.~ 10. 31까지이다.대구경찰은 지난해 산업기술유출 사범 총 19명을 검거 그중 1명을 구속한 바 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핵심기술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산업기술유출이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대구경찰청 안보수사과 안보수사관리계, 산업기술보호수사팀으로 신고·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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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신입 구직자 69.3% “상반기 취업 자신감”
올 상반기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취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상반기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71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취업 자신감과 취업 준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올 상반기 취업에 성공할 자신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9.3%가 ‘자신 있다’고 답했다.신입 구직자들은 취업 성공에 자신감을 내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취업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라 답했다.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 목표 기업과 직무가 분명해서’ 상반기에 취업에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60.6%로 절반 이상에 달했다.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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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제48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3월 2일 오전 7시부터 JW 메리어트 서울 살롱 1&2&3(3F)에서 성낙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前 서울대학교 총장)를 발제자로 초청해 ‘새 정부의 개헌 과제: 권력의 분점과 균형’을 주제로 제48회 입법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으로 법제를 연구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연간 300여종의 입법관련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법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2018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4년간 한국법제연구원의 연구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한 성낙인 명예교수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성낙인 명예교수의 발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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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성폭력·성희롱 등 예방교육
부산 기장소방서는 3월 3일 소방안전교육 전담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성에 대한 건전한 성인식 개선을 위해 성폭력·성희롱 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성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성폭력·성희롱에 대한 개념 ▲다양한 성폭력·성희롱 사례 ▲대면교육 시 주의사항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이뤄졌다.기장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교육 전담부서 직원들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착 및 대면교육 시 주의할 점을 인지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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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교육부로부터 3년간 50억원 지원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받아 수행하게 됐다.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가 지난해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5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고 3일 밝혔다.창신대학교는 1차년도 사업비와 적정규모화 지원비를 추가로 지원받아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스마트 휴먼교육 특성화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학혁신을 추진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부영그룹 지원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지난달 24일 ‘2022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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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해발 900m 청정 고원 ‘무주덕유산CC’ 9일 개장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휴장기간 동안 코스와 시설 정비, 서비스 교육 등을 마치고 오는 9일 개장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는 덕유산 국립공원 해발 900m에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 / 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를 보유했다. 그린피는 일반요금 기준 주중 8만원부터 주말 13만원(회원가 별도/기간별 상이)으로 이용 가능하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가족호텔과 카니발 상가 등 주요 시설물들을 리뉴얼함으로서 골퍼들이 보다 편하게 시설물들을 이용하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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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망월산 등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봄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망월산을 비롯한 관내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최근 건조일수 증가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기장군에서는 지난 2월 한 달간 철마면 등지에서만 3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2,550㎡의 산림이 소실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불 기상지수를 분석해 위험도를 예측한 결과 평년보다 올해 산불 위험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기장군은 본청과 5개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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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99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일 오후부터 3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301~11,291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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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관위-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투표참여 공동 홍보 추진 업무협약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3.9.)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에 있어 시민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공동으로 투표참여 홍보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3월 3일 오후 2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시선관위 사무처장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홍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농협중앙회 임직원 및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함께 투표참여 피켓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업무 협약에 따라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3월 9일까지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및 지역농협 17개 본점 직원들이 투표참여 배지와 홍보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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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태블릿 브랜치' 도입
수협중앙회는 움직이는 금융지점이라 불리는 '태블릿브랜치'를 도입해 어업활동으로 바쁜 어업인들과 지점 방문이 여의치 않은 고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태블릿 브랜치란 영업점 직원이 태블릿 PC를 이용해 지점 밖에서도 대출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뜻하며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설 예정이다.수협은 태블릿 브랜치 비롯해 이번달부터는 페이퍼리스시스템을 전격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 페이퍼리스시스템은 크게 ‘디지털창구시스템’과 ‘디지털문서관리시스템(EDMS)’으로 구성된다.디지털창구시스템이란, 영업점 창구의 종이서식을 태블릿모니터로 대체해 전자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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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지도자 간담회, 정책 건의 및 윤석열후보 지지 선언
국민의힘 윤석열후보 선거대책본부산하 조직본부 지역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위원장 함영태)는 3일 ‘카페 하우스’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지도자 간담회 –정책 건의 및 윤석열후보 지지선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성동 국회의원, 이용규목사(前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피종진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 장경동목사(중문교회), 박형섭목사(백배교회) 등 목회자 33명이 참석했다. 300만 성도를 대표하여 참석한 목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대통령후보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으로 오는 9일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상식이 회복되는 나라를 만들어 갈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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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지부·더불어민주당 산재 예방T/F 주최 노·사·정 토론회 가져
3월 3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실에서 '반복되는 현대중공업 중대 재해,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민주당 산재 예방 T/F 김영배, 이수진 국회의원, 금속 현대중업지부 측 정병천 지부장, 회사 측 최헌 전무, 고용노동부 김규석 산재예방 감독정책 국장이 참여했다. 현대중공업 사업장 안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 책임 추궁과 대책 마련을 위한 격론이 있었다.이 자리에 참석한 정병천 현중지부장은 "중대재해의 원인은 현대중공업 경영진의 생산중심, 비용 절감을 위한 하청노동자 투입, 위험한 작업 외주화, 이런 경영방식으로 인한 예견된 인재"라는 주장을 하면서 “이를 관리·감독해야 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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