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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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3월 28~5월 10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2년 상반기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부산시와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마을버스조합 합동으로 이뤄진다. 점검대상은 마을버스 61개 업체 571대 중 32개 업체 281대다. 점검반은 마을버스운송사업체의 차고지와 기·종점 현장을 방문해 자동차 안전관리 상태,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한다.특히 시는 이번 점검에서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차령 초과 등 차량 안전관리 상태 ▲차량 실내의자 파손 여부 등 위생·청소 상태 ▲운수종사자 자격요건, 교육 여부 등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자동차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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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L, '사랑의 헌혈'로 혈액 수급난 극복 동참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지난 16일 '사랑의 헌혈봉사 활동'을 KTL 진주본원에서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들은 KTL 직원들이 참여의사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참여 직원들은 뜻을 모아 자발적인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헌혈은 경남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KTL 진주본원 내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실시됐으며 모든 헌혈자는 채혈 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실시됐다.헌혈에 참가한 KTL 김재진 연구원은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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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미약하지만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임직원들 바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조폐공사는 설명했다.조폐공사는 2019년에는 강원도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2020년에는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반장식 사장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기존 삶의 터전을 회복해 일상으로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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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9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4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8일 오후부터 19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0,777~31,39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19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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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현대건설기계·일렉트릭 2021년 임금·단체교섭 잠정합의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18일 오전부터 19일 까지 이어진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 단체교섭을 통해 19일 오전 5시 건설기계가 잠정합의에 이르렀고, 이후 오전 9시 일렉트릭도 교섭절차를 거쳐 잠정합의 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지난 17일 중앙쟁대위에서 결정되었던 건기·일렉 조합원 투쟁지침은 실행을 유보한다.2021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 총회는 22일 오전 7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다.2021년 현대건설기계와 일렉트릭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에 보면, 임급협약부분 △기본급 7만3000원(호봉승급분 2만3000원 포함)인상, △성과금(건설기계 약정임금 462%,일렉트릭 300%), △격려금 250만원(생산성향상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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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3월 18일 경남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의창구청과 합동으로 유치원, 학원 등에서 운영하는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한다. 2022년 상반기 점검은 창원서부경찰서 뒤 공용주차장에서 했다.점검 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수칙 준수, 안전교육 이수, 하차 확인장치 설치와 좌석안전띠 결함, 어린이 신체에 맞춘 버스 구조 및 장치 준수 여부 등이다. 창원서부경찰서는 통학차량 운영자들이 안전 규정을 준수하며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도록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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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토니모리, 올해 11주년 맞이한 ‘희망열매 캠페인’ 성료
토니모리는 2022학년도 수능 응시생을 위한 제11회 ‘희망열매 캠페인’을 성료 했다고 18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열한 번째 희망열매 장학금 캠페인을 통해 장학생 10인을 선정하고, 소정의 선물과 1인당 300만원 장학금 지급에 대한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오는 31일, 각 대학 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토니모리의 ‘희망열매 장학금 캠페인’은 날로 치솟는 등록금 및 물가, 생활비 고민으로 대입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정 학생들의 부담을 나누고자 2011년부터 11년째 꾸준히 진행되어 온 토니모리의 대표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희망열매 캠페인이 오랜 시간 지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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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종합사회복지관' 운영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18일 오후 2시 30분경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점검했다. 기장읍 차성로 206에 위치한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98년 개관 이래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종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19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등 피해 회복 지원 사업, 지역 소비·투자 확대를 위한 ▲전통시장 홍보 거리캠페인 사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취약계층 정서 지원 및 사례관리 대상자 지원 사업, ▲취약계층 반찬 지원 사업, 돌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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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일오후~1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024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7일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2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9,753~30,776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행정지원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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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부산지역 강풍주의보, 부산앞바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부산해역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를 말한다. 부산해경은 다중이용선박,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등을 중심으로 출입통제 및 해・육상 안전순찰을 강화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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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생활체육센터’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8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생활체육센터’를 방문해 점검했다.지난 2012년 개장한 기장읍 차성서로 109번길 24에 위치한 ‘기장생활체육센터’는 8,588㎡의 부지에 연면적 4,882㎡ 규모로 ▲성인풀 25m 6레인, ▲어린이풀 15m 3레인, ▲유아풀 등 수영장과 ▲헬스장(396.4㎡), ▲GX프로그램실 2실, ▲스피닝실 1실 등 실내 체육시설, ▲농구장 1면 등 실외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장생활체육센터’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 2019년 기준 월 회원은 수영 1,821명, 헬스 1,119명, 생활체육 678명으로, 수영, 아쿠아로빅, 요가, 필라테스, 스피닝, 어린이 발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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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와 쇼핑을 한번에…실속만점 주상복합단지 ‘흥행가도’
분양 시장에서 주상복합단지가 선전하고 있다. 한 건물에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주거 선호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높은 인기다. 주상복합단지는 수익적인 부분에 있어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오피스텔은 우수한 주거 편의성 덕택에 임대 수요 확보가 용이하고, 상업시설은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두고 있어 상권 활성화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그렇다보니 주상복합단지로 공급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은 모두 좋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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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 2022년 상주작가 공개 모집…3월 22일까지
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은 문학 창작활동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2022년 상주작가’를 3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정관도서관 상주작가’ 모집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으로 부산 지역 문인이 6개월 간 정관도서관에 상주하며 문학 창작활동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원자격은 등단 3년 이상, 현재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 지역 문인으로 개인 작품집 발간 실적이 필요하다. 서류 접수는 3월 22일 오후 6시 까지이며, 직접 정관도서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 또는 메일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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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70% 웃도는 지역, 매수전환 ‘꿈틀’
전세가율이 70%를 웃도는 지역 내 새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린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적은 만큼 돈을 좀 더 보태 집을 구매하려는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열기’도 뜨거워질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82개 시(市) 중에서 전세가율이 70%를 넘는 곳은 26곳으로 나타났다. ▲충북(충주·청주) 2곳 ▲충남(당진·아산 등) 4곳 ▲경북(경주·구미·포항·경산 등) 9곳 ▲경남(진주·통영 등) 3곳 ▲전북(익산·전주 등) 3곳 ▲전남(목포·나주) 2곳 ▲강원(춘천·삼척) 2곳이다. 수도권은 이천(73.9%)을 제외하고 전세가율이 50~60% 수준으로 조사됐다. 전국 평균 전세가율은 56.0%다.전세가율은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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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8개 市 ‘스마트 반도체 동맹’…신규 분양에 관심 ‘UP’
국내 산업의 큰 축을 맡고 있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경기 8개 지자체가 이른바 ‘스마트 반도체 도시연합(스반연)’을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아가 제도적으로 ‘반도체 동맹’을 구축하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지역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현재 스마트 반도체 도시연합 소속 도시는 경기 화성을 비롯해 이천, 용인, 수원, 성남, 안성, 평택, 오산이다. 이들 8개 지자체에는 각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본사 및 공장을 비롯해 IT첨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밝힌 올해 총 투자액 51조6000억원 중 상당수가 이들 ‘스반연’ 지역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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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운정·아산 등서 브랜드타운 후속 분양 ‘봇물’
부동산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특정 지역에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는 후속 분양 단지가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급됐던 단지가 시장에서 검증 받아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과 브랜드타운 형성으로 인한 시세 상승 및 프리미엄 기대감에 수요자들이 발길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브랜드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불리며 매매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면서 시세를 이끄는 경우가 많은데, 송도국제신도시 내 형성된 ‘더샵 브랜드타운’이 대표적이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송도국제신도시 내 3.3㎡당 평균 매매가격 상위 10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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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6명→8명·영업시간 현행 유지 21일부터 적용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현행 6명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8명으로 늘린다. 영업시간은 현행 오후 11시를 유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다음 주 월요일(21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일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권 1차장은 "지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권 1차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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