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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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DL건설은 총 70여명 규모의 정규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DL건설에 따르면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혹은 2022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제출 마감일 기준 학점 3.0 이상(4.5 만점 기준) 이상으로 오는 8월 1일 입사 가능한 대상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12일까지다.모집 분야는 △건축 △설비 △전기 △안전 등이며 최종 합격자는 전국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채용 우대사항은 △전역(예정) 장교 △직무 관련 자격증·수상 경력·인턴 경험 보유자 △국가등록 장애인 및 국가보훈 대상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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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봉래산 화재 노고' 따뜻한 마음 전하고 사라진 익명의 시민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5월 31일 영도구에 위치한 동삼119안전센터로 익명의 시민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갔다고 2일 밝혔다.이름을 밝히지 않은 시민은 준비한 냉동만두를 건내면서“올해 잇따른 산불 등 소방관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커다란 온정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받은 정성만큼 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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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수변 조망 품은 단지’…부동산시장 ‘강세’
최근 부동산 시장 내 도심 속 수변 조망을 품은 단지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도심 속에서 수변 조망이 가능한 단지는 수요 대비 한정된 공급으로 희소성이 커 조망권 중에서도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다.이달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주거공간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전망·조망’을 선택한 응답자는 17.6%로 조사됐다. 이는 1위를 차지한 ‘내부 평면 구조’(28.8%)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이러한 단지들은 청약 경쟁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에 따르면 지난 1월 포스코건설이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한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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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하는 부산 해운대·송정 해수욕장 수질·모래 “매우 양호”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6월 2일부터 우선 개장하는 해운대·송정 해수욕장의 수질과 모래를 조사한 결과,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환경기준을 모두 만족했다고 밝혔다.해수욕장 수질 조사에서는 수인성 질병의 지표세균인 장구균(수질 기준 100MPN/100mL)과 대장균(수질 기준 500MPN/100mL)의 검출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해운대 해수욕장은 장구균 0~10MPN/100mL, 대장균 0~10MPN/100mL으로 수질 기준의 2~10% 수준으로 매우 양호했고, 송정 해수욕장도 장구균 10~49MPN/100mL, 대장균 0~10MPN/100mL으로 수질 기준을 만족했다.백사장 모래 조사에서는 유해 중금속인 카드뮴, 비소, 납, 수은, 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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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추진…어선 오염사고 41.4%차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오는 22일까지 어선의 활발한 조업시기를 맞아 선저폐수 등 어선 발생 오염물질의 불법배출 방지를 위해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797건 중 어선에 의해 발생한 오염사고는 330건으로 전체 오염사고 건수의 41.4%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부산해양경찰서는 파출소 및 어민 출입이 많은 지역에 선저폐수 적법처리 포스터 및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하고, 현장에서 해양오염 예방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이번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에는 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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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모바일 금정생태힐링 트레킹 성료…1,791명 참여
부산 금정구는 지난 5월 한 달간 회동호 일원과 관내 명소에서 ‘모바일 금정생태힐링 트레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혼자나 친구들과 소소하게 걷는 행사인 ‘모바일 금정생태힐링 트레킹’에 총 1,791명이 참여했다. 여유롭게 걷기 좋은 금정 회동호 둘레길과 자연이 수려한 금정산, 도심 속 산책로인 온천천 등 금정구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걷고 모바일 스탬프를 찍으며 걷기에 성취감과 즐거움을 더했다.특히 800명이 넘는 참가자가 1개 코스 이상 완주를 인증했으며 총 인증 개수는 2,562개이다. 그중 71명은 금정구가 준비한 10개의 코스를 모두 완주하는 등 그간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시민들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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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57.9%, “고물가·고금리 상황으로 용돈 마련 위해 부업 알아볼 것”
서민들의 지출 부담이 커지고 있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4월 국내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 올랐다. 이는 2008년 10월 조사 이후 최고 기록이다. 한국은행은 올해 하반기 물가 상승률이 4% 중반까지 지속되고 내년 초에도 4%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지난달 13일, 인크루트가 직장인 1,004명을 대상으로 점심값 부담 정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95.5%가 물가상승으로 오른 점심값에 부담을 느낀다고 했다. 한정된 용돈으로 생활하는 직장인들의 부담은 더 가중될 전망이다. 현재, 직장인들의 한 달 평균 용돈은 어느 정도이고 얼마나 부담을 느끼고 있을까?인크루트의 휴먼클라우드 플랫폼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직장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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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섬마을 초·중학교 대상 헬기와 드론이용 직업진로체험 교육
경남경찰청은 5월 31일 통영 욕지도에서 국산 헬기인 참수리 헬기(KUH-1P)와 최첨단 경찰드론을 이용해 섬마을 초·중학생 대상 직업진로체험 및 학교폭력 사고예방교육을 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체험 및 교육은 통영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욕지중학교와 원량초등학교 학생 62명이 참여했다.이에 앞서 세계적인 헬기 생산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손성민 고객지원실장과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간의 행사기념 체육물품 전달식도 있었다.이어 경남경찰청 항공대원들이 학생들을 3개조로 나눠 경찰 모형헬기를 조립해 보고 헬기의 구조와 형태, 비행원리에 대해 소개했다.실제 헬기의 조종석에 앉아 헬기를 직접 조작하는 체험과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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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밀양 산불 현장 긴급구호활동 펼쳐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5월 31일 경남 밀양 산불 발생 상황을 접수하고 적십자 자체 상황반을 운영, 현장 긴급구호활동을 위해 직원과 봉사원 30여 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적십자는 이날 오후 밀양 부북면 화산마을회관에 이동급식차량을 배치해 대피 주민과 산불진화대원 등을 위해 총 600인분의 급식을 지원해 산불 진화를 돕고 있다. 적십자는 현장지휘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화재 진화인력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적십자에서 운영중인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재난경험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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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의 첫 법무부령은 고문장비 도입 규정인가"
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는 5월 31일자 성명을 내고 “한동훈 법무부의 첫 법무부령은 고문장비 도입 규정인가”라며 외국인보호소 가혹행위를 합법화하려는 졸속 개정을 규탄하고, 외국인보호규칙 개정령안의 입법 시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한동훈 신임 법무부장관은 이민청 신설을 국가 대계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동시에 지난 5월 25일 ‘새우꺾기’ 고문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외국인보호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성명은 “그러나 인권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는 외국인보호규칙 개정안의 실질은 충격적이다. 법무부는 외국인보호규칙 졸속개정을 통해 그간 법에 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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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중금속 분야 국제품질인증 ISO 17025인정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청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중금속 시험분야에 대해 국제 품질인증인 ISO 17025를 인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부산식약청은 2017년 잔류농약 시험분야에서 인정 받은 후 이번 중금속 시험분야에서 ▲적합한 품질관리체계 ▲인력 및 시험 장비 운영 능력 ▲정확하고 정밀한 데이터 도출 등에 대해 엄격한 현장평가 등을 거쳐 추가로 인정받았다.이번 중금속 분야 ISO 17025 추가 인정으로 부산지방청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분야의 시험 결과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이 확보됐으며 수입식품 검사에 대한 국제 분쟁 조정 시 활용할 수도 있게 됐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시험‧분석분야의 국제적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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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5’ 브랜드 건설사, 6~8월 2만1000가구 분양…올 여름 ‘후끈’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5위 내 브랜드 건설사가 여름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들 건설사의 아파트는 압도적인 브랜드파워와 우수한 상품성으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여름 분양시장에도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여름(6~8월) 분양시장에는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이 전국 각지에서 2만 1584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컨소시엄 제외). 전년 동기간 물량(1만 5953가구) 대비 35.3%가 오른 수치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 팀장은 “이는 여름 분양시장 전체 예정 물량인 8만7000여 가구의 24.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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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 2022’참가자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전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을 오는 6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은 지난 2010년 시작된 국내 최초의 대학생 마케팅 교육 및 실전 경험 프로그램으로, 매년 새롭고 창의적인 주제와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전국 13개 지역에서 15,000명 이상의 대학생이 마케팅스쿨을 수료했다.이번 과정은 상상유니브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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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7호선 연장 호재, 의정부∙양주 연말까지 4300여 가구 신규 분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설 및 7호선 지하철 연장 등 교통 호재가 있는 의정부와 양주에 연말까지 약 4300여 가구가 신규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114 등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경기 의정부, 양주에서 4397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의정부 3225가구, 양주 1172가구 등이다. 의정부와 양주는 교통망 개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먼저 GTX-C 노선은 의정부역과 양주 덕정역에 개통할 계획이다. 양주 덕정역을 기점으로 청량리와 강남을 지나 수원을 잇는 GTX-C는 서울 중심권과 강남을 통과하는 GTX중에서도 알짜 노선으로 평가받는다. GTX-C가 개통하면 향후 서울 삼성역까지 의정부에서는 16분대, 양주에서는 30분대 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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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분양] 전국 약 2만8000가구 청약…서울은 44가구뿐
6월 전국에서 약 2만8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전국에서는 50곳, 3만2380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2만8214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1만3467가구(47.7%)이며, 지방은 1만4747가구(52.3%)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달 물량(1만6867가구) 대비 67.3%, 지난해 6월 물량(2만1,068가구) 대비 34% 늘어난 물량이다. 다만 분양가상한제 개편과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이 조정되면 향후 분양가가 오를 수 있어 예정 물량이 실제로 분양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시·도별로는 경기가 7722가구(15곳, 27.4%)로 가장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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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신도시 저류지(59·60호) 시설 개선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경과 오후 3시경 지역 주민들에게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59·60호) 시설 개선사업’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점검했다.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59호(일광읍 삼성리 895번지), 60호(일광읍 삼성리 857번지)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저류지가 도시 방재시설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저류지 일원에 메타세콰이어 산책로와 운동기구,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고, 천연잔디 광장을 조성해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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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해양경찰청장, 부산광안리파출소 현장 방문
부산해양경찰서는 5월 31일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이 부산광안리파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상레저시험 대행기관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정봉훈 해경청장은 이날 오후 1시 40분경 부산해양경찰서 광안리파출소에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면서 “수상레저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사고 위험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수상레저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수영구 소재 부산일반조종면허 시험장을 방문해 수상레저기구, 선착장 시설·장비 등을 살폈다. 정 해경청장은 최근 해양레포츠 이용객의 지속적 증가로 해양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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