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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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와 함께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학교폭력 예방교육’에는 인천광역시 신흥여자중학교, 인천하늘중학교, 광성중학교, 인천중상중학교 등 4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228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6~7월에 걸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받았다.참여 학생들은 디스코크리에이티브에서 제작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IAM’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 뮤지컬 영상은 헤르만헤세의 <데미안>을 모티브로 하여 토크콘서트형 뮤지컬 장르로 제작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정서적 감수성과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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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세 리드하는 ‘역세권 개발사업’ 분양 릴레이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개발사업 수혜지가 주목받고 있다. 교통개발과 함께 대규모 복합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최근 부동산 상승효과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모습이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지정된 개발구역 내 철도역을 중심으로 주거, 관광, 문화, 상업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을 뜻한다. 새로운 복합생활공간이 조성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복지 향상, 도시환경 개선효과가 기대된다.이러한 역세권 개발사업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편리한 출퇴근 환경이 조성되고, 주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돼 높은 주거선호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실제 역세권 개발사업 인근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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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일회용 앞치마 활용 이물질 기도폐쇄 응급상황 예방 홍보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다솜노인복지센터 등 15개소 대상 안전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많은 곳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다중 이용업소(음식점)를 대상으로, 이물질 기도폐쇄 응급상황 예방을 위한 일회용 앞치마 홍보물을 제작·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구급대에 이물질에 대한 질식환자 이송이 늘고 있고, 특히 부산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65세이상 노인비율이 높다(기도폐쇄환자의 60%이상이 65세 노인이 차지). 이에 금정소방서는 안전 취약계층의 소방교육을 통해 기도폐쇄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후 일회용 앞치마에 문구를 넣어 음식 섭취 시 경각심을 일으키도록 제작하여 배부하게 됐다.김한효 금정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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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상업·업무 다 잡은 ‘복합단지’ 승승장구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상품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단지가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다기능이 밀집돼 있는 만큼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이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메세나폴리스’가 있다. 실제 이 단지는 아파트와 업무시설을 비롯해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올리브영, 생어거스틴, 투썸플레이스 등의 프랜차이즈 등이 구성된 대규모 판매시설, 롯데시네마 등의 문화시설이 함께 구성돼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단지이자,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용산구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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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1도크 정상화 기원’ 리본 달기 챌린지 열어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가 불법파업 중단에 뜻을 보탰다.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는 1도크 진수가 성공할 때까지 옥포 오션플라자 수변공원에서 1도크 정상화를 기원하는 리본 달기 챌린지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이미 1만여개의 리본이 울타리에 달렸다. 직원들은 불법파업 중단 촉구를 넘어, ‘DSME 정상화 기원,’ '대우조선해양, 100년 더 다니고 싶습니다’ 등 각자의 염원을 리본에 적어 옥포만을 수놓았다.이번 리본 달기 챌린지에는 대우조선해양 및 협력사 임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참여해 그 열기를 더 하고 있다.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인 이동규 선임엔지니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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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증가하는 캠핑족 겨냥 ‘호텔식 캠핑카 이용권’ 론칭
홈앤쇼핑(각자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오는 24일 오전 1시 ‘호텔식 캠핑카 이용권’ 방송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이나 관광명소 대신 자연 속에서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비대면·저밀도 휴양인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홈앤쇼핑은 캠핑시장 급성장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1시부터 ‘모두의캠핑카 호텔식 캠핑카 이용권’ 방송을 론칭한다. 이번에 론칭하는 상품은 비싼 캠핑카와 수많은 캠핑 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없는 3박4일 이용권 상품으로 기획됐다. 특히 주말, 성수기 시즌 추가금액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의 부담을 줄이고 편리함을 더했다.또한 자체 앱을 통해 희망하는 예약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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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22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영화진흥위원회(코픽)는 7월 21일 2022년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2022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4,529억 원으로 2021년과 비교해 143.1%(2,666억 원) 증가했다. 2022년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4,494만 명으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역대 최저 상반기 전체 관객 수를 기록했던 2021년과 비교해 124.4%(2,492만 명) 늘었다.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가 해제되고, 4월 25일부터는 영화관에서 팝콘 등 취식이 허용되었다. 5월 4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했고, 2주 뒤인 5월 18일 <범죄도시 2>가 개봉하면서 5월 매출액이 증가했다. 마블 영화와 한국 범죄·액션 영화라는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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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 ‘삼성전자’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삼성전자'가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잡코리아가 매년 진행하는 동일 조사에서 7년 만에 1위 재탈환에 성공했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2002년부터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해 발표해왔다. 올해 조사에서는 시가총액 100개사(지주사 제외)를 보기 항목으로 나열하고 이중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했다. 본 설문에는 남녀 대학생 2435명이 참여했다.2022년 조사에서 대학생들이 선택한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는 ‘삼성전자(36.6%)가 차지했다. 동일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른 건 7년 만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에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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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의 부산세관인에 구도현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김재일)은 7월 21일 구도현 관세행정관을 2022년 ‘7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구 관세행정관은 적극적인 법령 검토 및 세무당국과 협의를 통해, 현행 규정상 원산지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어 45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취소 위기에 처한 업체에 대해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수출을 성사시킨 공이 인정됐다.또한 이날 부산세관에서는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이유정 관세행정관(통관·검사분야)은 품목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입검사로 고세율의 사고(Sago)전분을 전분 조제품(기본8%)으로 신고한 업체를 적발하는 등 통관적법성 확립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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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부 방역대책에 맞춰 코로나19 방역에 고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다시 급증하며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코로나19 방역에 고삐를 조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맞춰 자체 대응방안을 마련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날 정부는 치료 병상 추가 확보, 요양병원 접촉면회 중단, 치료제 추가 도입, 원스톱 진료기관 확대 지정,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등의 추가 방역대책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인천시도 정부 방역대책에 맞춰 자체 대응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현재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32개소(보건소 11개소, 의료기관 21개소)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확진자 증가세를 고려해 조만간 임시 선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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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하절기 환경오염배출사업장 특별관리점검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하절기 환경분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개반(1개반 4명)을 운영하고, 하절기 집중호우기간 폐수 무단방류와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인한 악취 민원 발생 등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구는 폐수 및 악취 다량발생사업장 27개소를 집중 점검하며, 공장 주변 우수로, 유수지, 악취민원 발생장소를 집중 순찰할 방침이다.주요점검사항은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 등이다.아울러 구는 점검기간 중에 신고접수 창구를 운영하여 구민으로부터 환경오염 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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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복합문화시설 조성에 장애인 의견 적극 반영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가졌다. 광명시는 장애인회관, 장애인체육관, 장애인평생학습관 등을 통합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장애인복합문화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민‧관 장애인복지 종사자 및 장애인 당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광명시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 결과를 보고받았다.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광명시 기본현황에서부터 사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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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7일간의 민선8기 첫 주민소통 마쳐
하은호 군포시장이 7일간의 첫 민심 소통행보를 마쳤다.하 시장은 7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12개 동행정복지센터와 119개 경로당 등 총 145개소를 방문하여 새로이 출범한 민선8기에 대해 주민들이 바라는 점을 체감하고 명품 군포시 재탄생의 비전을 전달했다.이번 소통 행보에서 보여진 민심의 키워드를 꼽자면 ‘군포시의 변화’에 대한 목마름이었으며, 구체적으로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 ‘부족한 주차공간 해소’, ‘구도심 재개발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을 하시장에게 요구했다.지난 11일 첫 방문지인 군포1동에서 주민 J씨는 “군포에 터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하지만 요새 인근시보다 뒤쳐진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존심이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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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과림동 환경지킴이, 쾌적한 마을 조성 구슬땀
과림동(동장 조철재) 주민들은 지난 20일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한데 모여 환경지킴이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환경지킴이 활동이란, 매주 관내 주민들과 유관단체원들이 협력해 마을에 빈번히 일어나는 불법 소각·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 및 계도하고,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이다.이날 활동에서는 마을을 사랑하고 아끼는 주민과 유관단체원, 행복마을관리소, 과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인근 및 과림저수지 일대를 돌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주순종 과림동 환경지킴이 대표는 “폭염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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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짜여진 각본 아닌 제대로 된 임금교섭 요구 성명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21일 '23년도 공무원보수와 관련해 공무원보수위원회 3차 전체회의를 하자며 3개 공무원노동조합을 향해 재촉하는 정부에 대해 명분 쌓기에 가득한, 짜고치는 형식적 공무원보수위원회 회의를 단호히 거부하고, 지난 2차 전체회의 파행에 대해 정부가 120만 공무원 노동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부터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 15일 진행한 공무원보수위원회 2차 전체회의에서 노조·정부·전문가 위원 간의 합의가 어려운 상황 속에, 보다 충분한 논의를 위해 노조는 보수위 회의를 한 차례 더 개최할 것을 요구했으나, 정부는 기재부에 보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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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 공권력 투입이 아니라 실질적 교섭이 해답이다"
공권력감시대응팀, 평등과 연대로!인권운동더하기는 7월 20일 공동성명을 내고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 공권력 투입이 아니라 실질적 교섭이 해답이다"고 했다.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이 삭감된 30%의 임금 회복, 노동조합 인정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한 지 50일째를 맞았다. 정당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0.3평의 공간 속에서 목숨을 건 채 파업 중인 하청노동자들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 부처는 연일 ‘법과 원칙’을 말하고 “엄중 대응”을 내세우고 있다. 19일에는 경찰과 정부 부처 장관들이 파업 현장을 찾으면서 언제라도 공권력이 투입될 수 있다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윤석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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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마트,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 기탁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7월 20일 ㈜통통마트(회장 김일만)와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금정구 두구동에 위치한 ㈜통통마트는 커피 및 차류 도매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매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아몬드, 양배추, 들깨 등이 함유된 식사대용 차 720박스(박스당 10포)로,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성품 기탁을 시작으로 정기적 후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일만 ㈜통통마트 회장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노인과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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