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구자은 LS 회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NO EXIT’ 참여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최근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마약 예방을 돕기 위해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 ‘NO EXIT’(노 엑시트)에 참여했다.LS그룹에 따르면 ‘NO EXIT’는 경찰청(청장 윤희근)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진행 중인 온라인 캠페인이다.캠페인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자은 회장은 구본상 LIG 회장으로부터 지목되어 릴레이 대열에 동참하게 됐다.구 회장은 “최근 마약 범죄가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파괴하는 심각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며, “마약을 시작 단계에서부터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
-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유학생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설립자 이중근 회장)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2개국 83명에게 장학금 약 3억40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2008년 설립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으로 유학 온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 800만원으로 증액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23년 2학기 포함)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42개국 출신 2366명의 유학생들이 약 93억원에 이르는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튀르키예 출신 게르첵 베튤은
-
[기업사회활동] 한국타이어, 사회복지시설 대상 ‘우리들의 숲 조성’ 봉사활동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 미혼모 보호시설 ‘자모원’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소망재활원’을 방문하여 ‘우리들의 숲 조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우리들의 숲 조성’ 봉사활동은 사회복지시설에 녹지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 ‘플랜트 테라피(Plant Therapy, 식물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치유 요법)’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대전광역시와 서울시에 위치한 발달장애 특수학교 2개교를 찾아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
대형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통한 신흥주거타운 공급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는 구도심 지역에서 대형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그동안 노후지역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 지역들이 가격 상승을 주도했던 학습효과가 있는 만큼 이들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신흥주거타운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한 구도심 개발과 택지지구·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신도시 개발로 나눠볼 수있다. 택지지구·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신흥주거타운은 아파트 공급 후에 인프라가 조성되면서 상권 부족 등 초기 몇 년 동안 생활에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신흥주거타운은 지역
-
수협, 하림그룹과 함께 수산물 소비활성화 나서
수협중앙회는 수산물 소비진작을 통한 어업인 지원을 위해 하림그룹과 함께 ‘수산물 소비활성화 챌린지’에 나섰다. 수협은 18일, 전북 익산 하림그룹사옥 구내식당에서 임직원 약 2,000여명에게 우럭구이와 전복미역국 등 수산물 특식 메뉴를 제공하는 시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시식회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시식회에 이어 수협은 수산물 현장판매 부스를 열어 건어물 등을 할인판매 하고, 수협쇼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수산물 소비촉진에 힘을 실어달라 요청했다. 한편, 수협은행도 ESG 관련 예·적금 상품 및 신용카드 홍보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
서울경찰청, 압구정 롤스로이스 등 'MZ 조폭' 관련 사건 집중 수사
서울경찰청이 '압구정 롤스로이스 돌진 사건'으로 불거진 'MZ세대 조폭 의혹' 관련 사건에 대해 직접 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18일, "롤스로이스와 람보르기니 사건 등 일명 MZ조폭과 관련해 일선 경찰서에서 진행 중인 사건을 모두 취합해 집중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조폭 개입과 자금 출처 여부는 강력범죄수사대가, 코인 사기 등 금융범죄 관련 수사는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진행한다. 신모(28)씨는 지난달 2일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약물에 취한 상태로 롤스로이스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씨는 사고 당일 강남구 소재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
-
[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8일 세종시 소재 소방청사에서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4억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공상 소방관 치료비,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학자금, 소방영웅 시상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에쓰오일 알 히즈아지 CEO는 “당사는 사회를 위해 베푸신 소방관들의 희생과 용기를 항상 잊지 않고, 그분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소방영웅지킴이 후원을 지속해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을 지켜주는 소방관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청과 ‘소방영웅지킴이’ 협약 이후 순직
-
우미희망재단, 다문화가정 아동 위한 ‘째깍섬 캠프 2기’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16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우다다 째깍섬 캠프 2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다다 째깍섬 캠프’는 오감,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드로잉, 농부 체험,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하며 상호 작용을 향상시키고, 다문화가정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에는 다문화가정의 9세 이하 아동과 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우미 多Dream 多이룸(이하 우다다)’는 우미희망재단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째깍악어와 함께 7~9세 아동에게 돌봄과 기초 학습 교육을 제공하는
-
인천 미추홀구, ‘용현자이크레스트 아파트 현장’ 공사 중 발파 ‘일파만파’
인천 미추홀구 구도심인 일명 물텀벙거리의 주민들이 인접한 GS건설사업단(컨소시엄)의 용현자이크레스트아파트 신축현장(용현동535-1번지 일대)에서 그동안 발파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언론의 관심을 요청하고 있어 앞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물텀벙거리 피해주민에 따르면 “2021년 1월 착공한 현장에서 토목공사 당시 지하 터파기 중 하루 최고 80회 가량을 발파해 지하에는 물이 차고 외부벽면과 내부 벽면과 천장이 갈라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아파트신축공사 마무리단계에서 뒤늦게 급하게 호소하고 있다. 또 다른 피해 주민은 “토목공사 당시 GS측에서 찾아와 분진과 소음 등 민원에 대비해 15가구 등이 가칭)대책위원회를 구성했
-
부산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추석맞이 선거홍보관 이색 체험행사 가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명절 기부행위 제한 안내와 재개관한 선거홍보관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하여 9월 18일 ‘추석맞이 선거홍보관 이색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4∼6학년 8명이 참석해 디지털포렌식 조사기법을 활용, 추석 명절 선물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한 정치인의 선거범죄 증거를 수집하는 디지털포렌식 선거탐정단을 체험하고, 미디어 선거운동인 선거방송토론 후보자 방송연설 체험과 메타버스 선거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체험과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된 선거홍보관은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되고, 5인 이상의 유치원 및 초․중등학생이 체험을 원할 경
-
해양경찰, 디자인변경 전기순찰차 도입·실전배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9월 11일부터 남해지방청 첫 전기순찰차 3대를 일선 경찰서에 도입·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의 저탄소 기조에 발맞춰 부산해경서 송정파출소 등 소속서 도서지역(남해, 고성파출소)에 배치된 전기순찰차는 완충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가 400km이상 가능한 최신 전기차이다. 남해해경청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함께 정부시책인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는 친환경 전기순찰차 배치와 함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각 파출소에 전기충전기를 설치해 도서지역 국민들에게 긴급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량 인프라 구축에도 일조했다. 이번 전기순찰차는 2009년부터 약 14년간 유지해 오던 차량외부 디자인을 해
-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역사상 첫 최연소 노조위원장 탄생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역사상 첫 최연소 노조위원장이 탄생했다.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투표로 실시한 제7대 임원 선거에서 정승문 국립재활원지부장이 전체 조합원 51.92%의 지지율을 얻어 노조위원장에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현직 노조위원장과 사무총장까지 후보로 나선 이번 선거는 팽팽한 구도로 치열한 유세전이 전개됐지만 내부적 분위기는 일찍이 정승문 당선인의 승리를 예상했기에 이번 결과에 대해 그리 놀랍지 않다는 분위기다.또한 MZ세대인 정승문 당선인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30대(1986년생) 최연소 국립재활원지부장으로 활동했다.정승문 당선인은 ▲정치노조 NO! 조합원을 위한 노조
-
대구경찰, 후면 번호판 단속장비 신규 도입…10월부터 운영시작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수성구 범어네거리 남측(동대구로 범어네거리 방면)과 동측(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 방면) 2개소에 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신규 도입, 이르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추적용 카메라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차량(이륜차 포함)의 과속·신호 위반을 검지하고, 위반차량의 후면에 부착된 번호판을 촬영해 단속하는 원리이다. 기존 단속 장비는 차량의 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이륜차량의 위법행위를 단속하기 어려웠으나, 후면 단속 장비는 이륜차의 번호판도 촬영할 수 있다. 대구경찰청은 대구광역시와 협업해 연중 36개소까
-
대구경찰청,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9월 18~10월 3일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추석 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빈발할 우려가 있는 강・절도, 악성폭력 등 ‘서민 생활 침해범죄’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대구경찰청은 기존 추진하고 있던 이상동기범죄 관련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해 지역경찰·형사·여성청소년·교통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대비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키로 했다.범죄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지역경찰과 협력단체,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편의점ㆍ귀금속
-
대구경찰청, 18일부터 가정폭력 사전 차단 및 피해자 보호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가정폭력 범죄 사전 차단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추석 명절 가정폭력 대응강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3년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일 평균 가정폭력 사건 신고 건수가 전체 기간 대비 대폭 증가(33%~56%↑)함에 따른 조치다.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785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연락 및 주거지 방문 등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범 위험성을 진단하고, 피해 사례 발견 시 적극적인 사법처리 및 피해자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김수영 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평소 대비 높게 발생하는 만큼 사전 재범
-
울산해경, 가을 행락철 출입통제구역 3곳 집중 안전관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6주간 인명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관내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 3개소(대왕암공원 갯바위, 중앙방파제, 범월갑방파제)에 대해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출입통제구역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연안해역에서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수 있는데, 울산 관할에는 총 9개의 출입통제구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출입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9곳은 울산해경서 지정 3곳(①대왕암공원 갯바위,②중앙방파제,③ 범월갑방파제)과 울산해수청 지정 6
-
부산적십자사-부산경찰청, 더불U캠페인 폭력피해자 긴급지원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9월 14일 부산경찰청과 함께 ‘더불U캠페인 폭력피해자 긴급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부산경찰청 수사과 피해자보호계 류영숙 경위, 부산경찰청 수사과 수사1계 김경태 경정(피해자보호계장 직무대행),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권용규 사무처장과 김영백 구호봉사팀장이 참여했다.이 날 전달된 지원금 2천만 원은 부산경찰청의 자체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폭력피해 20가구에게 전달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 LG생활건강의 후원을 통해 론칭된 더불U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함께한다. 함께한다는 의미의 ‘더불다’와 참여하는 시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