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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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 라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농가·수해 피해 이웃 지원
대교가 쌀 소비량을 높이고 농가를 지원하는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서울시 관악구 이웃돕기에 나섰다.지난달 31일 대교는 ‘라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으로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 앞에서 기부할 책을 가져오면 쌀로 바꿔주는 ‘기부 米(미) & BOOK(북)’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대교는 농협중앙회로부터 쌀 2톤을 구매해 1톤은 참여자들이 가져온 책의 무게에 맞춰 쌀로 교환해 주고, 나머지 1톤은 관악구청을 통해 수해 피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 米 & BOOK’ 캠페인은 대교 직원뿐 아니라 입주사, 지역 주민들까지 책 기부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기증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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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구급대원 강아연 소방교에게 ‘S.A.V.E.영웅상’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8월 31일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구급대원 강아연 소방교에게 ‘S.A.V.E.영웅상’ 및 ‘코로나19 대응 소방청장 표창장’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강아연 소방교는 전국 구급차 동원령 1호 발령 지원 및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를 모두 받은 구급대원으로, 소방청·베스티안 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제5회 S.A.V.E. 영웅‘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이날 표창장을 전수했다. 김헌우 해운대소방서장은 “코로나19 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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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생전 뜻에 따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동시 가입…경남의 7번째 父子 회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1억이상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경남145호 故김기수 前 주식회사 킴 대표이사와 146호 김홍민 주식회사 킴 대표이사가 9월 1일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의 7번째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생전 나눔과 기부에 대한 의지로 사랑의열매 등 복지기관에 후원해오던 故김기수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 부부 회원 가입을 소망하던 중 갑작스런 생과의 이별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김홍민 대표가 아버지의 뜻을 기려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된 것이다. 김홍민 대표는 부친의 작고 후 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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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하락 등 불안한 부동산시장…안정적 주거상품 ‘민간임대아파트’ 눈길
기준금리 인상 여파에 집값 고점 인식까지 확산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거래가 줄고 집값이 하락세로 전환하자 ‘깡통전세’도 고개를 들며 임대시장을 위협하는 모양새다. 이에 주거비 부담이 적고,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주택 매매량은 총 31만 260건으로 작년 동기(55만9,323건)에 비해 44.5% 감소했다. 수도권이 12만3,831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5.5%나 급감했다. 서울 역시 52%(7만2,843건→3만4,945건)나 줄었고 지방은 18만6,429건으로 33.7% 감소했다.거래 위축에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전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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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상업·업무용 건축물 거래비율 ‘역대 최고’…아파트는 ‘최저’
올해 상반기 상업·업무용 건축물 거래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파트 거래비율은 최저 수준으로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건물용도별 건축물 거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까지 오피스텔을 포함한 상업·업무용 건축물은 15만8,679건 거래돼 전체 건축물 거래량(76만2,371건)의 20.8%를 차지했다.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반기별 매매비율이다. 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거래량은 38만8,383건으로 거래비율은 역대 최저 수치인 50.9%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6만9,464건 거래된 오피스텔이 43.8%를 차지했고, 나머지 상업시설,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비(非)오피스텔은 8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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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지방 분양시장, 브랜드 아파트 2만7000가구 ‘봇물’
가을 분양시장 돌입이 본격화된 가운데 9~10월 지방에서는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관심이 쏠린다. 지방권역은 수도권 대비 적은 공급에 따른 희소성과 높아진 수요자들의 눈높이 등으로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여전하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0월 지방 분양시장에는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2만721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9월 1순위 청약 단지 기준, 브랜드 건설사간 컨소시엄 포함). 이는 작년 동기간 브랜드 아파트 4749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번 가을 분양은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공급이 대거 진행될 예정이라 시선을 끈다. 부동산인포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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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GTX 속도전 주문… GTX-A노선 2024년 6월 이전 개통 목표
최근 정부가 GTX 속도전을 주문한 바 있다. 이런가운데 유일하게 공사가 진행 중인 A노선 일대 부동산시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GTX-A노선은 경기 파주 운정~서울역~삼성~동탄 간 약 79.9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개통 시 파주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동탄에서 삼성역까지 22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GTX-A노선은 지난 2019년 6월 착공, 올해 8월 말 기준 40%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 6월 이전 조기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GTX-A노선 운정역이 들어서는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지난 6월 3.3㎡당 평균 매매가는 2346만원으로 GTX-A노선 착공한 ‘19년 6월(952만원)보다 약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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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 기장군에 자비나눔의 쌀 200포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해동용궁사(주지 덕림스님)가 8월 31일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자비나눔의 쌀(10kg) 200포를 기장군(군수 정종복)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해동용궁사는 지난해 연말에도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1,000만원과 쌀(10kg) 265포를 기장군에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앞으로도 매년 2회 기장군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의 쌀을 기탁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10kg) 200포는 추석 명절 전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담아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군에 뜻깊은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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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9월 1일 (사)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와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 해 이사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지원 ▲ 자원봉사자 교육지원 ▲ 각종 문화행사 공동 협력 ▲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이다.이상근 북부소방서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 예방 및 대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시민 안전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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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소속 5개 경찰서 유치장 내 작은도서관 '해마루' 운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는 인권 친화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소속 경찰서(5개서-울산, 부산, 창원, 통영, 사천) 유치장 내에 작은 도서관 「해마루」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해마루」도서관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체의 자유가 제한된 유치인들이 독서를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됐다. 남해해경청은 지난 5월말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문학 나눔 도서보급 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해마루」도서관은 국내 유명 작가들의 도서를 무료로 기부 받아 운영되며,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는 시집과 수필집, 소설 등 300여권을 비치해 유치인들에게 대출해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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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11호 태풍 '힌남노'대비태세 강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초강력 태풍 제11호 ‘힌남노’의 세력과 진로, 내습시기 등을 고려해 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기상청과 미국, 유럽연합 등 주요 국가의 태풍정보 등을 실시간 파악하며 소속기관에 관심과 주의 깊은 예방활동을 주문했다. 남해해경청은 우리나라에 가장 큰 피해를 안긴 2003년 태풍 매미와 2016년 태풍 차바의 진로와 세력 등을 비교해 볼 때, 많은 피해가 발생한 울산, 부산, 창원, 통영, 사천해역을 관할구역으로 두고 있어 긴장감이 한 층 더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태풍 매미와 차바의 사례로 볼 때 해안가 방파제나 도로가에 인접한 건물과 육상에 올려진 소형 선박, 시설물 등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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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전국 ‘소방 히어로’와 동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모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소방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소방안전공무원 노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1일 세종시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본사 강당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타이어뱅크 김상엽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판매본부 임직원과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동조합 홍순탁 위원장 및 노조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전국 소방안전공무원 노동조합 홍순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동조합원 6만5000명을 대표해 타이어뱅크와 좋은 인연이 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국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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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부곡2동은 최근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인 김미옥 씨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김미옥 부위원장은 저소득계층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성금 또는 성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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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추석 맞아 소외이웃에 나눔 활동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추석 명절을 맞아 31일 대전시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자행)에 코로나19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티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품은 대전 소재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에게 배송될 예정이다.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대전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복지단체이다. 조폐공사는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본사, ID본부가 소재한 대전을 비롯, 화폐본부와 제지본부가 있는 경북 경산과 충남 부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에 총 1,800여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방역물품 등을 기부했다.조폐공사는 2009년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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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민간임대주택 공익성 강화 통한 임대차 시장 안정화 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회의원, 건축공간연구원(원장 이영범)과 공동 주관하여 지난 30일 국회의원회관 3 세미나실에서 <민간임대주택 공익성 강화를 위한 임대차 시장 안정화 방안 – 공익주택 특별법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현행 임대주택 제도의 한계 및 임대차시장 안정화를 위한 새로운 공급 방식 필요성과 ‘공익주택’의 개념 제안 및 법제화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국토교통위원회 김민기 위원장, 국토교통위원회 최인호 간사,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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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피자알볼로, 배달 소외지역으로 피자카 방문 캠페인 진행 外
◆피자알볼로, 배달 소외지역으로 피자카 방문 캠페인 진행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지난 29일, 강원도 영월에 거주하는 학생 및 교직원, 주민들에게 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피자 나눔 행사는 피자알볼로 본사 직원들이 피자 배달이 어려운 문화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 피자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이다.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에는 강원도 영월군 옥동초·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강원도 영월 농협 가공사업소 관계자 등 약 60여명에게 현장에서 갓 나온 피자 약 30판을 제공했다"라며 "이날 옥동초교 및 옥동중 학생은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영월고추로 핫소스를 만들어 유통하고 있는 피자알볼로의 핫소스와 피자를 맛보며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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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23년도 공무원 보수 관련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한 2023년도 공무원 보수 관련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의 대정부투쟁에도 불구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정부는 공무원노동조합과 어떠한 합의도 없이 2023년도 5급 이하 공무원 보수 1.7% 인상을 결정하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3년도 정부예산안을 지난 30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공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간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속에 정부로부터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당하고, 경제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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