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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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경찰발전협의회, 지역 복지시설에 성금·물품 전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박윤경)는 9월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수성구 범물동에 위치한 범물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경찰청은 소속 공무원들의 급여 우수리모금(급여에서 1천원 미만 자투리 금액) 100만 원을 성금으로 전달하고, 경찰발전협의회는 5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등을 후원했다. 복지관은 성금과 후원물품을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직원들과 경찰발전협의회가 함께 정성을 모아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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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아프면 119로"… 부산소방, 24시간 당직병원·약국 안내
연휴 기간 중 질병이나 사고로 주변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병원과 약국이 문을 닫아 진료받을 곳을 찾지 못해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119로 신고하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구급차 출동은 물론 응급처치지도, 질병상담, 진료가능한 병원과 약국 안내를 받을 수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추석연휴 기간 병‧의원 및 약국 등 시민들이 의료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이 없도록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응급의료 상담인력을 보강하고, 접수대를 증설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추석연휴 기간 병원·의원 및 약국안내 등 응급의료 상담건수는 1일 평균 1,649건으로 평상시(624건) 대비 2.6배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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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집 중 6집, 준공 20년 넘어…갈아타기 움직임 ‘활발’
서울 아파트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입주 20년 초과 아파트가 100만가구를 돌파하면서 신축 단지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서울에서 입주한지 20년 초과된 아파트는 총 100만2684가구로 전체 물량(167만3843가구)의 약 59.9%에 달했다. 이는 전국 노후 비율 52.12%를 훨씬 웃도는 수치로 10가구 중 6가구가 지은지 2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업계에서는 한동안 서울에 신규 단지 공급이 드물었던 상황에서 재건축 정비 사업도 부진했던 만큼 빠른 속도로 노후화가 진행됐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로 평가되는 인허가와 착공 실적도 크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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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반등에 ‘분상제’ 강점…수도권 ‘2기 신도시’ 분양 관심 ‘UP’
수도권 2기 신도시 부동산시장이 두드러진 회복세를 보이며 신규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매매시장의 빠른 가격 회복세와 함께 분양가 상한제에 따른 합리적 분양가, 탄탄한 인프라 등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수도권 2기 신도시는 부동산 회복세와 맞물려 집값 상승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검단신도시에서는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베뉴’ 전용 84㎡가 8월 7억4000만원에 손바뀜되며, 2월 거래가(4억6500만원) 대비 2억7500만원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또 파주운정신도시에 있는 30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운정아이파크’ 전용 84㎡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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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황 모르는 지방 도시 ‘명문 학군’
서울은 물론 지방에서도 주요 학군지에 공급되는 아파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교육을 위해 발벗고 나선 맹모(孟母)들이 몰리고 있어서다. 대표적인 명문 학군이 형성된 지역들로는 서울의 강남, 목동, 중계동이 있고, 지방에서는 대전 둔산동, 대구 범어동, 거창 거창읍, 구미 도량동을 비롯해 부산 사직동, 울산 서부동, 세종 아름동 등이 있다.우선 대전의 대표적인 학군지는 둔산동이다. 둔산동의 문정중은 과학고, 영재고 진학률이 높고, 충남고도 지난해에만 서울대 8명, 연·고대 26명이 진학하는 등 명문대를 많이 보내기로 유명하다. 또 대규모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대전의 대치동’으로도 불리고 있다.실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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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양시 ‘사랑의 동산’ 방문해 우리 농산물 전달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고양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동산’(원장 우점숙)을 찾아 올해 수확한 햅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 매월 범농협 임직원이 집중 추진할 사회공헌 중점테마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9월은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실천 테마로 정하고 취약·소외계층에게 우리 농산물, 차례상 꾸러미 등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영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은“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 농민들이 올 한 해 정성껏 기른 농산물을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농협은 나눔과 상생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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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NC다이노스야구단과 전세사기 예방 홍보나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창원이 연고지인 ‘NC 다이노스 야구단’과 공동으로 특별한 ‘전세사기’ 예방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구단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출출해 전세사기 예방 ‘퀴즈’ 풀이, ‘전세사기 예방팁과 경험담 소개’, ‘전세 계약 前 확인해야 할 필수 사항 다짐’ 등을 국민들이 알기 쉽게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경찰청 유튜브 등 다양한 영상매체를 통해 홍보할 방침이다. NC구단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경기로 피로한 가운데도 선수들이 밝은 모습으로 참여하여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영상 제작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전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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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항공, ‘명저 음식 한상 나눔’ 봉사활동 진행
대한항공이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 한상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항공 사회봉사단원 등 직원 30명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직원 10명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명절 음식 조리와 배식·퇴식 봉사를 하고 직접 준비한 명절 간식 선물을 나눴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봉사는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협업해 항공사만의 특색을 더했다. 기내식 조리사가 현장에서 불고기와 삼색전, 소고기 잡채 등 명절 음식을 요리해 강서구 거주 어르신 500여 명에게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찹쌀떡과 약과, 식혜 등 간식 선물을 증정했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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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목욕탕 폭발 화재 부상 소방관 7명 격려금 전달
항만의용소방대 연합회(남성대장 강동일, 여성대장 이현주)는 9월 22일 항만소방서에서 지난 1일 동구 좌천동 목욕탕 폭발 화재로 부상을 입은 소방관 7명에 대해 추석을 맞아 위로와 빠른 쾌유을 기원하는 의미로 모금한 격려금을 항만소방서장(서장 하길수)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항만의용소방대 연합회와 항만소방서장은 “이번 격려금으로 항만소방서 직원 7명의 부상자들과 슬픔에 빠져 있는 가족들에게 작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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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이상동기범죄 대응 모의훈련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는 9월 22일 김해시 장유동 소재 원룸 밀집 주택가에서 이상동기범죄(일명 묻지마 범죄) 대비 모의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흉기난동 등 이상동기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일축시키고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최근 신설 운영중인 초동대응팀과 지역경찰, 형사팀, 여성청소년수사팀 등이 총력 대응해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해서부서 112치안종합상황실 경찰관은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가시적인 순찰과 거점근무를 실시하는 등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위험상황 징후가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112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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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경미범죄심사위원회 및 신규위원 위촉식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9월 22일 오후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회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및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미범죄 심사위원회는 경미한 형사사건 및 즉결심판 청구된 대상자에 대해 피해정도, 재범여부, 피해자 처벌불원 여부 등 참작사유를 고려해 감경여부를 심사하는 제도이다. 이날 개최된 경미범죄 심사회의에는 위원장인 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내부위원 3명, 교수, 변호사, 해양전문가 등 외부위원 4명이 참석했다. 심사대상 6건에 대해서는 초범여부, 피해정도, 처벌불원 등의 사유로 즉결심판 3건, 훈방 3건으로 감경 결정했다.한편 신규위원으로는 울산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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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발전 위한 농산물 구매 실시
바인그룹(화장 김영철)이 지역사회와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쌀 10Kg 1,000포대를 비롯한 농산물을 구매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인그룹은 2004년부터 강원도 양구시와 일사일촌의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랑의 쌀∙김장나눔 봉사활동, 농촌마을 가꾸기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농업인들의 수고가 담긴 농산물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특산품인 쌀∙사과 등을 구매하며, 바인그룹 구성원에게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올해는 더위가 길어지며, 농산물 수확에 어려움이 있던 농민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쌀과 농산물 구매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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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추석명절 맞이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 실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저소득 노인과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명절기간 급식시설 운영 중지로 발생할 수 있는 저소득 노인의 끼니 공백을 해결하고자 사회적기업과 함께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100여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에 청소기 등 생필품을 구입해 기부하고, 복지시설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 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진공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공제로 기금을 조성해 진행한 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는 설명이다.아울러 공단은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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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베트남으로 도주한 신협 강도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대전 서부경찰서는 대전 신협 강도 피의자 A(47)씨에 대해 특수강도·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8일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들어가 직원을 흉기로 위협, 3900만원을 빼앗은 뒤 범행 이틀 만에 베트남으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출국사실을 확인하고 베트남 현지 경찰과 공조 및 현지 공개 수배를 통해 지난 10일 다낭의 한 호텔 카지노 안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이후 A씨는 지난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대전으로 호송됐다. 호송 당시 A씨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지만,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은 묵묵부답 했다. A씨는 검거 당시 200만 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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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병원전단계 119구급 협력체 실무자 회의
경남 진주소방서는 9월 21일 병원전단계 119구급협력체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진주시 보건소, 관내 6개 응급의료기관(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일병원, 한일병원, 고려병원, 반도병원, 복음병원)이 참여했다. 주요내용은 119구급대 이송환자 수용 관련, 구급대원과 의료진간 소통 활성화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등 참여기관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119구급협력체 운영으로 각 기관의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통해 앞으로 지역 내 응급의료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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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서장, 추석 연휴 대비 현장점검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긴 추석연휴 기간을 활용하여 바다낚시 및 해양레저를 즐기고자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선박 및 파출소 등 현장을 점검했다. 부산해경서장은 지난 20일 부산 다대항 및 장림항포구에서 추석연휴 및 가을성어기를 대비하여 낚시어선 주요 출·입항 항포구 안전실태 확인, 승선정원 준수, 구명조끼 착용을 비롯한 각종 안전장구 상태 등을 확인했다.또 인근 다대파출소를 방문해 해상 안전사고 대비 집중 출항시간 임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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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산새소리유치원 교통안전교육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교통관리계 9월 20∼ 22일(3일간) 삼문동 소재 산새소리유치원을 방문해 5~7세 어린이 370여 명을 대상으로 횡단보도건너기 체험 등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금년도 정책과제인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교통정책에 맞추어 이뤄졌다.어린이들의 행동 특성상 보행 신호가 녹색으로 켜지면 바로 횡단보도로 뛰어들어 가는 경우가 많고, 특히 어린 나이일수록 순발력이나 위험 대처 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발생 시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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