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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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경상국립대병원과 산합협력 업무협약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지난달 22일 상호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임상현장실습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보건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 보건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안성기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은 “양 기관이 서로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나감으로써 우수한 지역 인재 성장 및 지역의 발전에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창신대 교무처장 제남주 교수는 “지역의 유수병원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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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 연휴 해양사고 16건 발생…43명 구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9월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큰 사고 없이 해양치안을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석 해양사고는 16건으로 전년 대비 9건 증가했으나, 현장의 신속한 대응으로 총 4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특히 올해 추석 연휴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은 모두 25만 명으로 전년 대비 100% 증가함에 따라 이용객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선박 대상 현장점검 및 안전 계도를 1,158회 추진했다. 유·도선 승선원 초과, 민생침해 해양범죄 등 위반사례도 23건 적발·단속했다.남해해경청은 이 기간 동안 ▴낚시어선 사고해역 순찰 강화 ▴여객선, 유·도선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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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설 71주년 기념식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0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설 71주년 기념식에 서울시 재향군인회 고문과 서초구 재향군인회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또 박 회장은 참석자 5000여 명 전원에게 1억원 상당의 기념물품을 후원했다.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윤재옥 국민의 힘 원내대표,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장, 배현진 의원,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1차장, 인성환 2차장,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등이 함께했다.한편 박준희 회장은 매년 현충일 및 국군의 날에 국립서울현충원 묘비 단장 봉사 활동과 미국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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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숙명경영전문대학원과 MOU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10월 4일 숙명경영전문대학원(원장 권순원)과 우수한 인사노동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연구 및 경험 공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 사회 노동시장은 저출생 고령화로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탈탄소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은, 일하는 방식을 혁명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적극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노동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은 MZ세대는 전통적 기업문화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노동시장의 다수를 차지하는 중소기업과 불안정 고용계측의 소득 및 근로조건 개선에도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과제에 적극적 대안을 모색하고 대응하고자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숙명경영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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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추석 연휴 교통사고 지난 추석 대비 감소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이번 추석 명절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지역에 교통경찰관을 증가배치해 특별교통관리를 한 결과 교통사고는 지난해 4일이었던 추석보다 올해 추석은 6일이지만 발생(72건→66건)·부상(127명→95명)은 감소했고 사망은 1명으로 동일했다고 4일 밝혔다.연휴 전에는 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 성수품 구매지역과 고속도로 주요 나들목에, 연휴 중에는 추모공원 및 동부산권(해운대·기장)에 일부구간에 정체가 있었으나, 도로여건 등 정확한 분석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또한 9월 30일 오전 3시30분경 광안대교에서 음주운전 차량 112신고를 접수 후 끝까지 추격해 안전하게 검거한 것과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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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소방차량 해수충수 및 방수포 조작 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0월 4일 및 6일 이틀간 서구 남부민동 방파제 선착장에서 119안전센터 진압대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해수 충수(흡수)와 방수포 조작 교육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연안과 접한 중부소방서 지리적 특성을 고려, 선박·냉동창고 화재 시 다량의 소방용수 공급이 필요한 경우 및 비상 상황(단수, 소화전 고장 등) 발생에 대비한 해수 충수(흡수) 훈련과 연안 주변 화재와 아파트 화재 시 화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수포 조작훈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펌프 조작 시 주의사항 교육 ▲소방용수 충수(흡수)를 위한 흡수관 결착법 ▲진공펌프 조작방법 ▲상황별 차량 응급조치 방법 ▲상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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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여성 어업인이 수산업 이끌 주역”
수협중앙회는 노동진회장이 4일, 여성 어업인의 날(10.10일)을 앞두고 열린 ‘2023 여성 어업인 전국대회’에서 “어가 인구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며 “수산업에 있어 여성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동진 회장은 ‘여성 어업인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오늘날 수산업을 이끌어온 것은 남성만이 아니다”며 “바다, 갯벌, 위판장 등 어업현장 곳곳을 누비고 있고 여성들 역시 수산업의 주역”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여성 어업인의 날은 2021년 여성농어업인육성법이 개정되면서 매년 10월 10일로 정해진 법정기념일이다. 통계청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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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성인지 균형감각’이 필요한 재판부 2
이제부터는 애매한 성범죄 사건일수록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피고인 입장에서 고심한 법관의 판결문이 나와야 한다고 본다.범죄사실의 증명은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고도의 개연성을 인정할 수 있는 심증을 갖게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현실은 그럴까?대법원이 2018년 4월 ‘O대 성희롱 교수의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처음으로 언급한 ‘성인지 감수성’. 아직도 그 개념에 대한 합의된 정의도 없는 비이성적인 심리기준을 가장 이성적이어야 할 재판부에 제시했다. 그 이후 대법원은 하급심에서 일선 판사들이 밤을 새워가며 고심 끝에 내린 성범죄 무죄 판결문을 잇따라 휴지 조각으로 만들듯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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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금고 속 1억2천만원 횡령혐의 우체국장 수사
우체국 금고에서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사적으로 쓴 지방 우체국장이 적발됐다. 지난 3일, 전남지방우정청과 전남지방 경찰청은 전남지역의 한 우체국장 A씨가 최근 수개월 동안 공금 약 1억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우체국 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몰래 꺼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를 하고 있다.우정 당국은 올해 8월 자체 감사에서 A씨 비위를 적발, 지난달 경찰에 수사 의뢰한 바 있다.A씨는 횡령 사실이 적발된 이후 약 7천만원을 변제했지만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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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특별방범활동으로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 확보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23년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한 결과 추석 연휴 기간 대형사건ㆍ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살인ㆍ강도 신고 0건, 폭력 신고 16.5% 감소했고,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대비 일평균 112신고는 1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중 교통사고 발생은 전년 추석 연휴 일 평균 대비 14.1건(42.7%) 감소했다.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하루 평균 1,186명(연인원 18,977명)의 경찰경력(지역경찰, 형사, 경찰관 기동대 등) 및 민ㆍ경 합동 순찰을 통해 예방중심 치안활동을 펼쳤다. 최근 악화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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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 심우윤 1계급 특진(소방위)
제5회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에 울산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소속 심우윤 소방장이 선정됐다. 세이프(SAFE) 대상은 소방청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 안전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행정업무 담당자, 화재조사요원, 상황실요원 중 내근 경력이 2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소방장→ 소방위)과 소방청장 표창장이 주어진다. 심우윤 소방장은 염포부두 소방안전관리 비상대응 지침(매뉴얼) 수립, 국가산업단지 기업체 최고 경영자(CEO) 안전간담회 개최 등의 공적으로 제5회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에 선정됐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세이프(S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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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전국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정체 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였고, 관광 명소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남부고속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 다소 한산한 모습이었다. 공사 관계자는 "일찌감치 추석을 쇤 귀성객이 30일부터 분산해 귀경하면서 정체 구간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인 대전, 충남지역 대부분 고속도로와 호남·서해안·대구·경북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도 상황은 비슷했다. 주말이면 종종 정체되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청주∼청주휴게소 구간에서도 차량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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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휴먼타운' 부활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과거 소규모 단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휴먼타운'이 10여 년 만에 부활한다.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집을 지을 수 있게 용적률 혜택을 주고 공사비를 지원한다. 아파트 단지 수준의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반시설도 개선한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런 내용의 '저층주거지 대개조 휴먼타운 2.0'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휴먼타운 2.0은 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의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개발을 장려하도록 인센티브를 주고 마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기존의 저층주거지 정비모델을 적용할 수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 정비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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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늦은 귀성으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7시간 20분
추석 당일인 29일 아침에도 늦은 귀성 행렬이 이어지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 20분이 소요되는 등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른 귀경도 이날부터 시작돼 양방향 혼잡이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20분, 울산 6시간 11분, 대구 6시간, 광주 5시간 10분, 목포 6시간 1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3시간 20분이다.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4㎞, 서울요금소∼신갈분기점 9㎞, 기흥휴게소∼남사 부근 18㎞, 망향휴게소 부근∼옥산 부근 39㎞, 옥산분기점 부근∼옥산 부근 13㎞, 청주 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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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EIT, 추석 맞이 소외된 이웃에 나눔 실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 전윤종)은 지난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먼저, 서용원 KEIT 부원장과 김세진 KEIT 노동조합 부위원장 등 노사가 함께 대구 동구 반야월 종합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선물과 음식을 구매했다. 이어, 구매한 물품을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서용원 KEIT 부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KEIT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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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동발전 CEO·나눔봉사단, 추석맞이 봉사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27일, 김회천 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KOEN나눔봉사단'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 금산면 소재 중증장애인시설인 진주장애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진주장애인복지센터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간보호 및 단기거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보호와 재활을 통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38명의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으며 평소 도움의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곳이다.이날 김회천 사장과 KOEN 나눔봉사단은 시설 거주자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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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선수단, 장애인·유소년 선수 위한 재능기부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탁구단과 유도단이 각각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과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한국마사회 탁구단의 최영일 감독, 박상준, 김상수 코치, 김복래 트레이너 및 여섯 명의 남녀 선수들은 지난 27일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탁구연습장을 찾았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후 이어질 항저우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장애인 국가대표단의 30여명의 출국 전 막판 훈련을 함께한 것. 여섯 명의 한국마사회 선수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대련을 통해 국가대표단의 수준을 끌어올렸다.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을 이끄는 조재관 감독은 “항저우 패럴림픽이 코앞인데, 마사회 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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