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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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15일 인천 송도 소재 해양경찰청에서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2억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공상해경치료비, 순직해경유자녀학자금, 해경영웅 시상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에쓰오일 알 히즈아지 CEO는 “어려운 해상 상황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조하는 해양경찰들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쓰오일은 조난 선박구조, 해양오염방지, 불법조업 어선단속 등 최일선 현장에서 대한민국 해양영토 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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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국가 공인 모두 획득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수산물 안전관리 조직인 수산식품연구실이 ‘유통단계’의 식품안전을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방사능 공인 시험·검사 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수산식품연구실은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담당하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수품원)으로부터 국내 1호 안전성 검사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로써 연구실은 생산과 유통단계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국가의 공신력을 얻게 됐다는 것이 중앙회의 설명. 수협중앙회는 수산물을 비롯한 식품 분야 방사능 공인 시험·검사 기관으로 결정됐다는 지정서를 식약처로부터 이달 10일 통보받았다. 수협중앙회는 방사능 오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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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15~16일 산림인접마을 설치 비상소화장치 점검
울산소방본부는 겨울철 산불을 대비해 11월 15~16일 양일간 울주군을 비롯한 산림인접마을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비상소화장치는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소방호수를 소화전에 연결해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다. 비상소화장치 점검은 소화전 연결 방수 상태, 내용물 적정 비치 및 파손 여부 확인 등이다.울산소방본부는 2023년 11월 현재까지 산불에 취약한 산림인접마을에 소화전 80개소, 비상소화장치 34개소를 설치했으며 해마다 설치장소를 늘려가고 있다.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비상소화장치는 화재 초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치로써,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불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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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3분기 친절공무원 격려 및 포상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11월 15일 지난 3분기동안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친절사례를 통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소방교 장지민, 소방장 하평수, 소방사 이귀명)에 대해 격려 및 포상을 했다고 밝혔다.주요 사례를 보면 ▲ 119청소년단 안전관리 ▲ 환자에 대한 신속 출동 및 보호자 안전 도모를 한 민원, 구급활동에 대한 감사의 글이었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에게 시민이 주시는 상이다”며 더욱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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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하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간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해양안전 저해 단속 사안]으로 ▲주취운항 및 무면허운항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구명설비 부실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과적·과승,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등 안전저해행위 분야이다.울산해경은 본격적인 특별단속 시작에 앞서 어민들의 자발적 해양안전 저해행위 중단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1주간 파출소 홍보 전광판 등을 이용한 단속 전 사전 예고제를 실시했다.사전예고 기간 이후 관할 주요 항·포구별 수사·형사계 직원 및 형사기동정을 배치해 관내 해상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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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은 줄고 거래는 늘어”…귀한 몸 ‘중소형 아파트’
전국적으로 중소형 아파트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공급 물량은 감소세를 보이면서 신규 분양하는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 13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한 전용면적(이하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물량은 총 27만6661가구로 전년(2021년, 28만6467가구) 대비 약 3.42% 감소했다. 반면, 전용 85㎡ 초과 대형 아파트 물량은 같은 기간 71.44%(2만239가구→3만4697가구) 증가했다.중소형 아파트의 입주 물량 감소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내년 전국에 입주 예정인 중소형 물량은 총 26만4908가구로 올해 대비 6.76% 줄어들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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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돕기’ 후원금 1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가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전달했다. 현대자동차는 14일 영동대로 사옥 온택트 그라운드에서 남원오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장찬옥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 김영준 희망VORA 봉사단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자산형성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현대차는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정부지원금과 유자녀 본인 납입금을 합쳐 연간 총 3억원의 자산형성 사업 기금이 조성될 예정이다.자산형성 사업 기금의 운영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희망VORA 봉사단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유자녀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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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전통 리치벨트 ‘대치·개포동’…개발속도에 프리미엄 가치 ‘쑥쑥’
전통 부촌인 강남3구 중에서도 대치·개포동 일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 노후아파트 밀집지역이었으나 재건축이 속도를 내면서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강남구 재건축 시작을 알렸던 개포동의 경우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개포동은 1980년대 초반 서민 주택을 대규모 공급하기 위해 조성된 아파트촌으로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아파트가 많았다. 시간이 지나 이 단지들의 재건축 시기가 도래했을 때 소형아파트 위주로 지으라는 정부의 주택정책과 갈등을 빚으며, 10여년 간 사업이 지연되기도 했다.하지만 2016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됐다. 노후아파트가 위치했던 곳에는 ‘래미안 블레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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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수난사고 구조훈련
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단장 정달근)은 14일 화명대교 일원에서 수난사고 광역종합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낙동강유역에서 대형 수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통합지휘 및 협업체계 구축과 수상구조대원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서다. 낙동강수상구조대 등 낙동강유역을 관할하고 있는 부산 및 경남지역 8개(부산5·경남1·김해1·밀양1) 구조대원 50여명이 참가했다.훈련은 고속보트간 충돌로 다수의 구조대상자 발생하는 가상재난을 가정해 이뤄졌다.▲시·도 종합상황실 동시 지령 및 응원출동 ▲재난환경에 맞는 수색방법기관간 협의 ▲소방드론을 활용한 수변 및 수상수색 ▲ROV 수중로봇을 활용한 수중수색 ▲수난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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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노동조합, 조합원 직선제로 동시선거 돌입
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육길수)은 임원, 산하 조직의 장, 대의원 선출을 위한 조합원 직접 동시선거가 14일 조합원 총회소집 공고 및 입후보 등록공고와 함께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조합원 총회 형식으로 진행해 전체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는 동시선거 방식으로 치러진다.조합원 전체가 참여하여 대표자를 선출하는 총투표는 민주노총 건설노조를 제외하면 건설산업노동조합이 처음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육길수 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 총투표로 치러지는 이번 동시선거는 조합원이 노동조합의 주인임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 노동조합이 더욱더 민주적이고 건강한 조직으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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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집값 오른 8개 시군구…상승률 1위는 ‘영주시’
전국 200여 개 시군구 중 8곳만 1년 간 아파트값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아파트 공급이 적은 지역으로 신규 공급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1년 동안 전국에서 영주시, 동해시, 상주시, 김천시, 영천시, 칠곡군, 김제시, 문경시 등 8개 시군구만 아파트값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곳은 경북 영주시로 1년간 2.2% 상승했고, 2022년 1월부터 21개월 연속으로 오름세를 잇고 있다. 이어 동해시가 1년 새 0.5% 상승했고, 상주시 0.4%, 김천시 0.2% 등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이들 지역은 신규 공급이 적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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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벨트’ 따라 집값 올라…아산 탕정·경기 용인 등 3년새 30% 상승
지역, 국가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요소 가운데 산업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배터리, 이차전지 등의 첨단산업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들 산업시설 유치 경쟁도 치열하다. 정부도 첨단산업들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7월 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개최해 △디스플레이-충남 천안아산 △반도체-경기 용인, 경기 평택, 경북 구미 △이차전지-충북 청주, 경북 포항, 전북 새만금, 울산 등 7곳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앞으로 수년간 민간의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는 신속한 인허가 처리와 세제 및 예산지원, 용적률 완화, 전력 및 용수 기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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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연내 착공…수원 등 수혜지역 집값 상승 ‘눈길’
GTX-C노선의 착공이 임박하면서 수혜 지역의 집값이 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GTX-C노선을 연내 착공해 2028년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과 안산, 안양, 과천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서울 삼성, 청량리를 지나 의정부, 양주 등 북부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개통시 수원, 양주 등에서 서울의 삼성, 청량리까지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C노선의 착공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통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10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평균 1,889만원으로 7월 대비 16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 평균을 상회한 것은 총 8개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C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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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23/24 시즌권 1차 특가판매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내년 1월 1일까지 ‘23/24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1차 특가 판매 시즌권은 정상가 대비 최대 5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시즌권 구매자는 ▲시즌 오픈 일부터 내년 3월까지 사용이 가능한 콘도 객실 할인권 5매를 비롯해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스키장 시설(리프트, 눈썰매장, 곤도라, 장비렌탈) 이용 쿠폰이 제공된다. 추가로 시즌 락카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우선 배정 받을 수 있으며, 시즌권 구매자의 미취학 자녀 1명(2017년 이후 출생자)은 시즌권을 발급 비용만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부영그룹 무주리조트 시즌권자는 오투리조트 시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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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수능 등 3개월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은 수능 및 동계방학으로 이어지는 3개월 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수능을 전후해 내년 2월까지 학교와 협조해 학생·보호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금지 및 신분증 부정 사용 등 범죄행위 예방에 대해 안내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 술·담배·유해매체물 판매,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단속키로 했다. 특히, 수능(11월 16일) 당일 야간에는 대구경찰청 10개 경찰서에서 일제히 각 지역별 지자체 및 청소년 관련 단체와 합동으로 동성로, 광장코아 등 청소년 밀집지역에 있는 공원·PC방·룸까페 등을 집중 순찰하며,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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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도민 대상 치안정책 수립 설문조사…11월 16~29일
경남경찰청은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경남도민들을 대상으로 내년도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의 주된 취지는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올해는 경남 체류 외국인이 전년 대비 약 30%가량 늘어난 상황인 만큼 증가한 외국인 치안 수요에 맞추어 도내 최다 체류 외국인 언어인 베트남어와 영어를 포함하여 총 3개 국어로 설문을 실시한다. 경남 체류 외국인은 (’22.8. 기준) 119,249명 → (’23.8. 기준) 155,435명 [36,186명, 30%↑]. 설문조사는 경남경찰청 홈페이지・SNS 등에 게재된 QR코드 또는 링크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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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1월 16일 대학수능 특별 교통관리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1월 16일 오전 6시부터 부산시내 60개 시험장 주변에 교통·지역경찰 및 기동대 경찰관 등 955명을 배치해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수험생은 26,740명으로 전년 27,628명 대비 다소 감소했으나, 추운날씨 등의 영향으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수험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전국 504,588명(전년 508,030명 대비 3,442명 감소). 시험장 주변 반경 2㎞ 이내 간선도로를 집중 교통관리구역으로 설정하고, 수험생 탑승 차량의 시험장 진입로를 최우선으로 교통소통을 확보한다. 싸이카 신속대응팀(14명)을 시내 주요 교차로에 분산 배치해 교통사고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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