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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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사회복무요원 사기진작 행사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김인상)은 12일 2017년 하반기 사회복무요원 사기진작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 실시한 이 행사는 기관장 간담회와 다과, 저녁 만찬, 체육활동(볼링), 티타임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사회복무요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월에 실시된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사기진작행사는 수목원 산책 등의 힐링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다면 이번 행사는 체육활동위주로 꾸려졌다. 특히 팀별 볼링게임을 통해 건전한 신체활동을 하면서 복무스트레스를 감소하고 소속감 및 친목을 도모해 단합과 복무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평소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환경 개선에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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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송산노인종합복지관, ‘생활법률 상담 및 교육’ 업무협약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양봉환)는 송산노인종합복지관와 생활법률 상담 및 법교육 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오는 21일부터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상속, 부동산 계약,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한 생활법률 강연(시민 로스쿨)을 실시하며,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법률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봉환 소장은 “향후에도 관내 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주민의 범죄피해 예방 및 소외계층을 위한 법률상담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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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국민공모제 '농촌일손돕기' 지원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13일 사회봉사 대상자 14명을 지원해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농가에서 배추 모종 심기 등 일손 돕기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서 국민공모제를 통해 사회봉사 지원을 요청,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심사를 거친 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함으로써 이뤄졌다.이들은 14일까지 배추 모종 심기, 잡초제거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하게 된다.도움을 받은 농민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제 때 파종을 못하고 있었는데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일손을 지원해줘 한 해 농사 준비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고령화와 인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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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김인상)과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총장 정태기)는 12일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기관은 위탁소년 치유 심리치료 및 인성교육 연구 프로그램 개발 등에 공동으로 참여, 이들의 재비행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김인상 원장은 "청소년비행예방과 바른성장을 위해 양 기관의 굳건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주요 업무인 위탁소년들의 비행원인 진단 기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유관기관 발굴 및 협업체제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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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
대한항공은 9월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강두석 인력관리본부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4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은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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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학교폭력 및 청소년 자살예방 정책포럼’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12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교육청과 함께 ‘학교폭력 및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두 건의 중학생 자살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 문제 관련 사회안전망에 나타난 문제점을 제기하고 그 개선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포럼은 경찰, 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토론자로 나서 주제를 발표하고 이어 청중으로 참석한 울산의 모든 중학교(63개교) 학생생활부장 교사와 상담(교)사, 학부모 등과 함께 토론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중학생 자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이 직접 토론자로 참석해 학교폭력 수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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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대구시 소속 18개 청소년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12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9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9개 센터 관계자들을 초청,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비행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데 뜻을 함께하고 학교 밖 보호관찰청소년 지도 방법 등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방지를 위한 상호 교류에 초점을 맞추어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대구광역시 청소년보호팀(팀장 조윤자)은 “청소년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는 이때 민․관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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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 모르면 장애인 자격 없다”...인권위, 비하발언 교수에 인권교육 권고
대학교수가 강의 시간 중 “퀴리부인을 모르면 장애인이 될 자격이 없다”며 장애인 자격 등에 대해 발언한 것은 장애인 차별행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장애학생에게 장애인 자격 등에 대해 발언한 한 대학교 A교수에게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특별인권교육을 수강할 것을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교수는 지난 3월 강의 도중 학생들에게 시각1급 장애인 B씨의 이름을 들며 장애인의 자격을 거론했다. 이에 장애인단체 활동가 C씨는 A교수의 발언이 장애인 비하에 해당한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반면 A교수는 수업 중 피해자가 아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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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드론 활용 범죄예방 순찰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심재현)은 업무협력으로 이달 12일부터 2개월간 범죄로부터 안전한 산책길 조성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범죄예방 순찰'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드론이 순찰하는 지역은 지역주민이 주로 이용하는 산책로 중에 차량 통행이 어려운 곳으로 선암호수공원, 방어진 슬도, 동천강 자전거도로(북구), 태화강 산책로(울주군)가 해당된다. 연구원과 경찰은 매주 합동으로 현장에 나가 112순찰차 대신, 드론순찰을 통해 범죄 취약 요소가 있는지 입체적인 관찰을 실시하고 여성과 노인, 가족단위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여러 차례 시험비행을 실시해 지리적 요건과 지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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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경찰대, ‘청렴하고 따뜻한 인권친화적 항만경찰’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존중·정의·소통·공감’의 4대 가치를 내걸고 내·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하고 따뜻한 인권친화적 항만경찰’로서 선진 외사항만 경찰상 구현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전국 유일의 항만경찰대인 부산경찰청 외사과 소속 부산항만경찰대 전헌두 대장은 추진 배경에 대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하는 한·일 여객선과 크루즈선 승선자들의 보안검색 지도·감독 등 업무를 하면서 내·외국인으로부터 공감받는 외사활동과 ‘인권’을 제대로 알고 지켜 치안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목적이다”고 말했다.특히 “국제크루즈선 이용객 중 사회적 약자 위치에 있는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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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무료상담 '수사민원상담센터' 확대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규문)는 이달 11일부터 주1회 제공하던 무료 변호사 상담 서비스를 주5회로 확대한 '수사민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서경찰서는 2015년 3월 16일부터 민원인이 법률전문가인 변호사 상담을 통해 형사사건 상담부터 민사구제절차 등 각종 법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구지방변호사회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 무료 변호사상담실을 운영해 왔다.그간 ‘고소장 없이도 사건상담이 가능해 부담이 없고, 법률 문제까지 원스톱으로 상담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는 민원인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상담수요에 비해 운영횟수가 부족하다는 대구지방변호사회의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확대 운영하게 됐다.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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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자원봉사자와 노인수형자 만남의 날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11일 소내 종교관 2층에서 노인수형자(65세이상) 4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와 노인수형자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특히 이날 행사에 필요한 음식물 등은 대구교도소 교정협의회가 후원했다. 교정협의회 장병철 회장(우창케미칼 대표) 등 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노래 등 재능기부를 통해 소외된 고령수형자들과 다과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수형자 A씨는 “구속된 이후 추석 등 명절 때면 늘 고향생각이 나고 성묘를 하지 못해 조상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었는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해 한결 마음이 편안해 졌다”며 행사를 마련해 준 관계자들의 세심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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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독학학위제 3과정 24명 합격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시험’ 전공심화과정(3과정)에 수용자 24명이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앞서 2017년도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시험 교양과정(1과정)에 19명, 전공기초과정(2과정)에 48명의 수용자가 합격했다.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시험’은 교양과정(1과정) 5과목이상, 전공기초과정(2과정) 6과목이상, 전공심화과정(3과정) 6과목이상 합격자에게 학사학위취득 종합시험(4과정) 응시자격이 주어진다.한편 10월 29일 실시하는 학사학위취득 종합시험(4과정)에 수용자 10명이 응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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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장애인복지관 ‘함께 떠나는 밥상’ 캠프 진행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경기도 안양시수리장애인복지관과 손잡고 ‘혼밥 아닌 함밥: 함께 떠나는 밥상’ 캠프를 지난 8~9일 양일에 걸쳐 남이섬에서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혼밥 아닌 함밥’은 ‘혼자 먹는 밥이 아닌 함께 먹는 밥’이라는 뜻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이나 중증장애인이 CJ프레시웨이 전문 셰프의 지도로 직접 요리를 만들고 이웃과 나눠 먹으며 서로 간의 관계를 형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프는 ‘혼밥 아닌 함밥’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애인 8명, 이웃 주민 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캠프 1일 차 저녁, CJ프레시웨이 셰프와 함께 목살구이, 김치전골,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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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부산-동아푸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와 동아푸드(대표 정희동)는 지난 8일 부산 사하구 다대동 동아푸드 사무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정희동 대표는 지난 7월부터 취업알선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출소자를 적극 고용하기로 하고, 출소자의 원활한 직장 적응을 위해 건전한 사업장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백기영 지부장은 “출소자들이 취업해 자립할 수 있다면 재범의 가능성을 줄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 된다”며 “함께 힘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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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정상철 부장판사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1일 창원지방법원 소년부 정상철 부장판사 등 7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호관찰 현황 및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성행 개선 프로그램 등 보호관찰 제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보호관찰업무 설명, 질의·응답, 보호관찰소의 전자감독 (위치추적, 외출제한)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정상철 부장판사는 “이번 설명회로 보호관찰제도 운영에 대한 이해가 넓어져 판결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향후 보호관찰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규명 소장은 “법원과의 업무 협조를 공고히 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과 국민으로부터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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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심위 “외손자에 이미 지급된 급여 환수는 가혹”
법원 판결로 보훈급여 수급권이 외손자에서 친손자로 바뀌었더라도 고령이고 경제적으로 곤궁한 외손자에게 이미 지급된 보훈급여금을 환수하는 처분은 지나치게 가혹해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독립유공자 故이 모 씨의 외손자 정 모 씨가 국가보훈처를 상대로 제기한 ‘보훈급여금 과오급금 환수처분 취소청구’ 사건에 대해 지난달 8일 인용 재결했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 안산에 사는 정 모 씨는 1960년에 사망한 故 이 모 씨의 외손자로서 지난 2015년 국가보훈처로부터 해방 이후 사망한 독립유공자 손자녀도 유족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다는 안내를 받고 유족등록을 신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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