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희동 대표는 지난 7월부터 취업알선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출소자를 적극 고용하기로 하고, 출소자의 원활한 직장 적응을 위해 건전한 사업장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백기영 지부장은 “출소자들이 취업해 자립할 수 있다면 재범의 가능성을 줄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 된다”며 “함께 힘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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