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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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아제르바이잔 실향민 위한 한방 의료봉사 실시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아제르바이잔 실향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인근에 위치한 쟁길란 실향민 정착촌에서 실향민 약 450명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 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아제르바이잔 실향민들이 자생한방병원의 의료 봉사를 통해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가꾸어갈 희망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 자치주는 아제르바이잔에 위치하고 있지만 아르메니아인들이 다수 민족으로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이슬람교도인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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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필리핀 빈곤지역 ‘어린이 건강지킴이 캠페인’ 진행
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은 KOTRA(사장 김재홍) 및 어린이 건강교육 전문기업 ㈜우리아이들(대표 김회숙)과 함께 필리핀 빈민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지킴이 캠페인(Kids Health Campaign)’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필리핀 내에서도 빈민지역으로 꼽히는 로드리게즈 리잘(Rizal)시의 이시드로(Isidro), 마스캅(Mascap), 카실리(Casili) 등 3개 학교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으며, 리잘시 시장과 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힘을 실었다. KOTRA 마닐라 무역관과 ㈜우리아이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건강 습관 동화 구연 ▲장난감 비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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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가평군과 지역 사회공헌 위한 MOU 체결
CJ대한통운이 동일 지역을 매일 방문하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특성을 활용해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돌보는 일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CJ대한통운 동서울사업담당에서 가평군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독거어르신 돌보미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인 고령자 1인가구는 129만 4000가구로 독거어르신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와 독거어르신을 1대1로 매칭해 돌보는 ‘사랑의 독거어르신 돌보미 활동’을 진행하고, 가평군과 함께 지역군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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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4일 취업희망 수형자 36명을 대상으로 ‘제5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지역 유망기업체 삼우무역, 우창케미칼 등 15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참가해 이들의 취업을 도왔다. 수형자들과 구인업체가 1대 1면접을 통해 15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또한 유관기관과의 직업훈련, 신용회복, 창업관련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박호서 소장은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다”며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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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리마인드상담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형재)는 25일 지역사회 내 재범방지와 건강한 사회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 상담 등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마인드상담지원센터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대상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전문적인 교육 및 상담지원,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자원 연결 등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게 된다.이형재 소장은 “양 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할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매우 의미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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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경남경찰청, 전자발찌 대상자검거 합동모의훈련
대상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25일 창원시 의창구 일대에서 경남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전자발찌 대상자 검거 합동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소 사회에 불만이 있던 용의자가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불명 된 모의상황에 따라 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신속대응팀, 경남경찰청 강력계 형사, 창원서부경찰서 경찰 등 45명이 현장 공조를 통해 용의자를 검거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특히 합동수사팀은 경남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과 창원시 CCTV 통합관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 공조로 용의차량 수배 및 추적, 위치 정보 등 도주 방향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입체적 검거체제를 구축했다.이성칠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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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울산지부, 제22호 후원의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3일 아름다운 동행 제22호 후원의 집으로 삼겹살 전문점 누드돌판구이(대표 박일환)를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울산지부에서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의 열기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6일 제1호 후원기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후원기업 21호, 후원의 집 22호가 참여하게 돼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일환 대표는 울산지역 독지가로 울산 지역사회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정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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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사랑나눔농장 수확물 복지기관 전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23일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 후원으로 준법지원센터 유휴지(약 595㎡)에 조성한‘사랑나눔 농장’에서 고구마를 수확해 지역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사랑나눔 농장’은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김광석)로부터 농장 운영 경비를 지원받아 사회봉사 대상자들과 함께 가꾼 고구마 농장이다.포항준법지원센터는 고구마 10㎏ 총 50상자를 향기마을 및 민들레공동체, 창포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했다김광석 위원장과 권우택 소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 주민친화형 사회봉사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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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삼호요양병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삶’이라는 주제로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벽화 그리기는 울산 남구 삼호동 ‘삼호요양병원’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신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봉사는 삼호요양병원 직원과 환우, 사회봉사 대상자, 울산준법지원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병원 내 모든 환자의 빠른 쾌유와 치유의 기적이 함께 하길 바라는 취지로 병원 8층에 있는 ‘어르신들의 쉼터’(하늘공원) 벽면(높이 2m, 길이 40m)에 태양, 고래, 사슴, 나비, 나무, 꽃 등 그림을 그려넣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삼호요양병원 관계자는 “생명존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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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사회적 약자 비추는 환한 빛' 조형물 설치
대구성서경찰서는 별관 민원실동 상단에 ‘사회적 약자를 비추는 환한 빛’이라는 주제로 공공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 정모 밑으로 설치된 조명이 사회적 약자를 비추게 하고 경찰의 상징 참수리에 밝은 빛이 들어오는 것을 공공 조형물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대형 마트를 자주 이용한다는 김순애 (52, 대구 달서구)씨는 “마트를 이용하고 나오는 길에 빛을 비추고 있는 조형물을 보면 경찰이 우리사회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해 줄 것 이라는 믿음이 생기고, 나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변화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성서경찰의 사회적 약자 보호 문화 정착 노력은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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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제3회 어린이 유도대회 개최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2일 ‘제72주년 교정의 날’을 기념해 ‘제3회 부산구치소 어린이 유도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 친밀한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인전 70명과 단체전 4개 팀의 꿈나무 어린이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유치부와 중등부는 별도로 진행하고, 남·녀 초등부 1~2학년부터 5~6학년 중량급까지 총 14체급으로 구분해 진행했다. 김해와 창원 등 부산 경남 지역 사설 유도관 4개 팀이 참가한 단체전 시합도 열렸다. 대회에 참여한 한 어린이의 어머니 김수미(38)씨는“평소 피아노에만 집착하며 소극적이던 아들이 유도교실에 참가하고 나서 친구들과 교우 관계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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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수용자 자녀 인권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와 남인순 국회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 주관하는 ‘수용자 자녀 인권상황 결과보고 및 정책토론회’가 오는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에서 개최된다.인권위는 올해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수용자 자녀 인권상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가족관계 해체, 사회적 낙인, 빈곤 등 다층적 위기에 놓여 있는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 지난 5월 연구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11월 완료 예정이다. 해당 연구는 수용자 자녀의 인권상황을 파악하고, 지원정책 도입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토론회 결과보고 및 정책토론회 1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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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개최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수원시 광교호수공원에서 수원시와 협력해 건강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걷기에 참가한 시민이 참가비 5천원을 내면 삼성전자가 같은 액수만큼 기부해 복지사업 기금으로 활용하는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시민, 삼성전자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다. 모금액은 각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지역 사회를 위해 사용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만3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광교호수공원 주변 5km 구간을 걸었다. 구간 중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이 설치됐고, 참가한 모든 시민들에게는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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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정규직 매장 매니저 100여명 공개 채용
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는 전국 매장의 관리직인 정규직 매니저 10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맥도날드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지원자들은 서류 심사, 면접 전형, 매장 실습 등의 다양한 평가 과정을 거치게 되며 최종 선발된 직원들은 교육을 거쳐 오는 12월부터 실제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맥도날드 매니저 채용과정은 실제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틀간의 실습을 통해 지원자들의 현장 업무 역량을 평가하고 지원자들에게 앞으로 하게 될 업무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신입 매니저들은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치게 되며, 열정과 역량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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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디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가게’ 협약
외식 전문기업 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지난 19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착한가게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착한가게는 일정액을 매월 기부하는 가게를 말하며, 디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제원’, ‘도쿄하나’를 비롯한 모든 직영매장과 ‘고래식당’, ‘고래감자탕’, ‘황금식당’ 등 5개의 가맹 사업 브랜드 매장이착한가게로 가입, 매달 3만원의 기부금을 각 매장의 이름으로 기부된다고 전했다.현재 직영점과 가맹점 42개 매장이 착한가게로 가입되어 매월 126만원의 기부금을 납부하는 형태로 새로운 매장이 오픈 될 때마다 착한가게로 가입해 기부금을 늘릴 계획이다.디딤은 지속적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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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23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위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출소예정수형자 19명과 ㈜우원이엔지 등 8개 기업체 관계자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유관기관도 함께해 이들의 취업을 도왔다. 1 대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면접을 실시하고, 채무조정 및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에 관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했다.부산교도소는 출소예정자들을 위해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 외에도 취업면접프로그램 교육, 취업 및 창업 지원 교육 그리고 소자본창업 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해 출소자들이 희망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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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사랑의 멘토링 데이 개최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3일 장애인수형자 13명을 대상으로 교정위원과 ‘사랑의 멘토링데이(mentoring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멘토링 데이는 수형자의 교정교화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고령·소년·장애인 수형자와 교정위원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1대 1 멘토링 시간을 갖는 행사이다.이들은 수용생활 중의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함께 음식물을 나누어 먹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참여한 한 수형자는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어 항상 의기소침하게 지내왔는데, 이렇게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한병호 교정협의회장은 “수형자들이 오늘의 만남을 잊지 말고 앞으로 성실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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