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울산준법지원센터, 국화향연축제 뒷정리 구슬땀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종료된 양산시의 ‘국화향연축제’에 사회봉사 대상자 6명을 지원해 13일부터 행사장 철거 및 환경정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 진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큰 행사에 사회봉사자들이 여느 봉사자들 못지않게 적극적으로 동참해 행사를 지원해 준 점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감사의 말을 건넸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미력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참으로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행석 소장은 “지역의 문화행사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지원함으로써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참여의식, 애향심,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
창원준법지원센터,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10일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독거노인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 수혜자인 할머니는 독거노인으로 가건물을 지어 생활하며 거주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창원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8명과 창원시 성산구 생활민원기동대 자원봉사자 4명이 함께 벽지 및 장판 교체 작업뿐만 아니라 가재도구 정리, 제초 작업,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리 봉사까지 했다. 이번에 수혜를 받는 할머니는 “주변을 신경 쓸 여력이
-
부산경찰청, 화물차 적재 위반행위 단속 강화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부산 교통문화를 바로 세우기 일환으로 화물차 적재 위반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은 전국 최대의 항만물류도시로서 컨테이너 등 대형 화물차량의 운행이 많아 화물차 운수종사자들의 안전운행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화물차 적재 위반행위로 인한 대형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 화물차 교통사고로 최근 3년간 연평균 35명이 사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집중단속은 11월 19일까지 7일간의 홍보기간를 거친 뒤 12월말까지 40일간 화물차 적재 위반행위(화물차 적재중량·용량초과위반, 적재물 추락방지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경찰은 “도로관리청과 합동단속을 통한 단
-
부산경찰청, 15개 경찰서 실종대응 전담체계 구축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관내 15개 경찰서에 실종전담팀을 설치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동래‧부산진‧남부‧금정‧연제서 등 5개 경찰서가 설치를 완료했고, 나머지 10개 경찰서도 이달 20일까지 설치를 완료해 본격적인 실종전담 체계를 시행한다.최근 발생한 서울 중랑 여중생 살인사건 이후 부산시민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 그동안 실종 사건은 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등 일반 사건과 함께 처리해 오면서 전문적인 대응과 효과적인 초동 조치에 어려움이 있었다. 부산경찰청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체 15개 경찰서에 수사, 형사 경력자 등 최소 4명 이상으로 구성
-
KOVA, 제12회 코바피해자 정책 학술포럼 개최
코바피해자포럼(회장 김태경)은 9일 동국대학교 혜화관에서 ‘제12회 코바피해자 정책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술 포럼은 코바피해자포럼,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피해자지원협회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각계 전문가들이 법적ᐧ제도적인 문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현실적이고 전향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펼쳤다.이 날 학술 포럼과 더불어 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동국대학교(경찰사법대학, 미래융합대학) 업무협약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장주희 KBS기상캐스터)을 진행하였다.개회사에 코바피해자포럼 김태경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젠더폭력에 대한 종합대책이 수립되
-
서울준법지원센터, ‘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센터장 강호성)는 9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홈플러스 주차장에서 ‘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행사에 사회봉사대상자 22명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구립신내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신청을 받아 KT&G복지재단 동부복지센터와 연계한 김장 나눔 사업으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이어져오고 있다.행사에는 중랑구 관내 ‘중랑노인종합복지관’ 등 10여 개의 복지시설과 사회봉사대상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김장 김치는 10kg씩 포장해 각 복지관과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1850 가구에 전달됐다.행사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B씨는 “몸
-
경남경찰청, 하반기 자랑스러운 경남경찰 포상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9일 2층 회의실에서 2017년 하반기 ‘자랑스러운 경남경찰’에 선발된 모범 직원 20명을 포상하고, 가족동반 담양․순천지역 1박 2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내 각 경찰관서에서 36명이 추천돼 지난 6일 심사를 통해 20명이 최종 선정됐다. 원경환 경남경찰청장은 “자랑스러운 경남경찰에 선정된 직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짧지만 의미 있고 소중한 가족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부산경찰청, 3대 서민경제 침해사범 4212명 검거 106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3대 서민경제 침해사범 특별단속결과 5451건에 4212명을 검거해 106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이 △소상공인·비정규직 대상 갑질횡포 △절도 △인터넷 사기를 3대 서민경제 침해사범으로 규정하고,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집중단속을 추진한 결과다. 갑질횡포는 897건 1061명(구속 18)을 검거하고, 범죄 유형별로 비정규직 등 상대 불법행위가 73.7%(782명), 소상공인 대상 불법행위가 14.4%(153명), 거래상 지위 남용행위가 7.3%(77명), 임대사업자‧유통업자에 대한 불법행위가 4.6%(49명)로 나타났다.절도사범은 2637건 2510명(구속 73)을 검거하고, 피해품 1181건(15억 상당)을 회수했다. 절도 발생률이 전
-
울산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농촌 일손돕기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 북구 상안동 고추농가와 부추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 10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농촌지원은 농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한 사회봉사 요청에 따라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이들은 농가에 풀메기, 비닐제거, 고추대 제거 작업 등을 했다.수혜자는 “농촌지역의 인력난이 심각한 수준이라 농사짓기가 너무 힘든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고령화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투입해 지역사회 농촌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법무부에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
-
[의료계단신] 대전자생한방병원, ‘초고령사회’ 금산군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은 지난 7일 충남 금산군 남이 한마음센터에서 지역 고령 농업인과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60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과 의료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한∙양방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맞춤 상담과 침치료, 약제처방 등으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금산군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지난 2015년 기준 금산군의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6%를 돌파했지만 제대로 된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다. 따라서 노인 의료 복지 서비스가 절실한 상태다.대전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
-
부산경찰청 과학수사포럼, 대통령상 수상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제13회 과학수사 대상 시상식에서 과학수사포럼(SIF)이 법과학 분야(단체)에서 과학수사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과학수사포럼(회장 윤경돈)은 법률시장 개방 및 공판 중심주의에 대비, 警(부산·울산·경남청)·官·軍·學 협력체제 구축으로 인권수사에 부응하는 과학수사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자 2007년 창립이래 과학수사 세미나 24회 개최, 총10회 연구집 발간, 각종 학술지 등 발간 참여, 중요 연구사례 발표 등을 통해 과학수사 발전에 기여해 왔다.경찰청은 한국경찰과학수사학회와 공동으로 8~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과학수사, 인권과 진실을 향해’를 주제로
-
통영준법지원센터, 어르신 대상 이·미용 특기 사회봉사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거제시 사등면사무소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8일 광리마을회관 등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커트, 염색 및 파마 등 이·미용 특기 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한 어르신(81)은 “이발도 하면서 말벗도 되어주고 10년은 더 젊어진 것 같아 너무 좋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이․미용 기술을 가진 사회봉사 대상자 B씨 또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재능과 특기를 살린 사회봉사 집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며 사회봉사
-
부산경찰청, 국내 첫 지문채취 전용액 개발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부산청 과학수사계가 7개월간 벤처 기업(이지튠)과 공동 연구로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지문 랩핑 용액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건조된 사체나 굴곡면에 사용 중인 ‘실리콘러버’는 고가의 수입품(시가 6만원원)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사용법이 어렵고, 휴대가 불편해 현장에서 지문채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에 개발한 지문 랩핑 용액은 친환경 합성고무에 헥탄 · 자일랜(응고 효과 향상)을 배합한 용액으로, 기존 제품의 10분의 1 가격으로 저렴해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 또 액체 상태의 고무를 도포한 즉시 응고시켜 고체화 할 수 있어 곡면·요철면 지문을 보다 쉽고, 빠르고, 선명하게
-
부산경찰, 경찰관 실제모델 이색디자인 긴급전화 설치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부산지역 곳곳에 이색디자인 긴급전화 설치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부산경찰을 다짐했다.부산경찰은 낮은 자세로 무언가를 듣고 있는 경찰을 형상화했고 귀 부분에 긴급전화가 설치된 이색 디자인을 연제구 소재 연일초등학교 입구 등 시내 5개소(연일초등학교 입구, 부산진서 부전지구대, 동부서 부산역전치안센터, 하단역 지하도, 자갈치역 지하도)에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신고자가 긴급전화를 사용해 112에 신고하면,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경찰에게 귓속말을 하는듯한 모습이 연출된다.디자인은 모든 신고에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여 대형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귀 기울인 경찰관을 전면에 내
-
KT, 쪽방촌의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복 나눔’ 행사
KT(회장 황창규)는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쪽방촌 주민들에게 겨울나기 방한복 선물행사인 ‘온기가(溫GiGA) 가득한 방한복 나눔’ 행사를 7일 개최했다. 2014년 시작하여 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겨울이 시작되는 절기인 입동에 맞춰 진행됐다. KT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2주간 쪽방촌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방한복과 겨울 용품을 기부했다. 올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부 물품은 총 2,000여 점으로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이 날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 모인 쪽방촌 주민들은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방한복을 입어보고 골랐다. 추운 날씨에도
-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비양도 환경보전에 구슬땀...‘제주에 가치를 더하다’
제주에 가치를 더하는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박문기)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섬, 비양도에서 올해 5번째 ‘제주다우미’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의 이번 ‘제주다우미’ 봉사활동은 제주 곳곳에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고자 비양도 마을회와 논의해 기획됐다.이번 활동에는 이니스프리 임직원 30명과 제주도민 40명 등 총 7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훼손된 비양봉 탐방로 600m 구간에 친환경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또한 염습지인 펄랑못 부근에 허물어진 목재 탐방로를 새롭게 정비하고 비양분교 및 선착대기장에 비양도를 상징하는 벽화를 그렸
-
삼성전자, 케냐 빈민촌 1만가구에 저탄소 쿡스토브 보급
삼성전자가 케냐 몸바사 인근 빈민촌에 저탄소 친환경 쿡스토브 1만대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쿡스토브는 제당공장에서 버려지는 폐당밀을 발효해 얻은 바이오에탄올을 연료로 활용해, 숯 대비 열 효율을 6배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케냐 빈민촌에서는 보통 숯을 사용하여 조리를 하는데, 조리 과정에서 여성과 노약자의 폐에 해로운 그을음과 유해물질이 많이 나와 빈민 가구의 조기사망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또한 숯을 만들기 위해서는 숯 무게의 최대 10배에 달하는 나무가 벌채되는데, 이 때문에 녹지가 부족한 아프리카 산림 파괴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친환경 쿡스토브 보급 사업은 노르웨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