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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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틴틴페스티벌 청소년탈선예방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희규)는 18일 창원 신월동 용지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17년 Korea! 창원 틴틴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 등을 상대로 학교폭력 근절 및 수능 전·후 청소년 탈선예방을 위한 사전 선도·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참가한 학생들 대상 117 학교 폭력 신고 리플릿,청소년 유해환경 종류ㆍ처벌 규정이 담긴 홍보 전단지,학교폭력 근절 홍보기념품(각종 문구류 등)을 배부 하는 등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희규 창원중부경찰서장은 "향후 청소년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캠페인을전개하고, 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학교폭력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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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소년의 생명을 구한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들의 선행" 화제
터키 한 호텔에서 소년의 생명을 구한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의 선행이 화제다.선행의 주인공은 대한항공 백나리(29세), 서유나(32세), 최지혜(27세) 객실승무원이다. 이들 객실승무원은 지난 10월 28일, 비행을 마치고 이스탄불 소재 승무원들이 체류하는 와우(WOW)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오후 1시경 호텔 10층 복도에서 도와달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들었다. 현장으로 달려가보니 한 여성이 넋이 나간 표정으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의 6살 남자아이를 안고 구조 요청을 하고 있었다.이들 객실승무원은 어머니를 안심시키고 2인 1조로 심폐소생술을 하는 한편 승무원 1명은 호텔 로비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 2명의 승무원은 평소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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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모친의 직감과 신속출동으로 보이스피싱 막아
부산진경찰서(서장 박화병)는 모친의 직감과 경찰의 신속출동으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17일 오후 2시45분쯤 여대생인 피해자 A씨(23)는 중앙지검 수사관을 빙자한 보이스피싱범으로 부터 전화로 “당신의 계좌가 부정계좌로 이용되고 있으니 돈을 찾아 비행기를 타고 서울 김포공항에서 만나자”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속은 A씨는 부산진구 부전동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2100만원을 인출해 택시를 타고 김해공항으로 이동 중이었다. 이 과정에서 새마을금고로부터 현금 인출 문자(모친이 딸 명의로 2100만원 예금)를 받은 A씨의 모친 B씨(49)가 이를 수상히 여겨 딸인 A에게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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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 지진피해 복구성금 15억 전달
포스코는 포항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한 성금 15억원을 전달키로 했다.17일 포스코에 따르면 회사차원에서 5억원, 포스코1%나눔재단 5억원, 계열사 5억원 등 총 15억원을 모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및 외주파트너사의 2만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 기부해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공익재단이다. 이날 모금에 참여한 계열사는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포스코켐텍, 포스코강판 등이다. 이와 함께 지진이 발생한 15일 오후부터 지진 피해주민 긴급 대피소에 침낭 400개와 도시락 1,000여개를 지원했으며, 임직원 200여명은 피해 건물의 외벽 및 담벼락 잔해 제거와 단수·단전 가정에 생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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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관고장 표류 승선원 4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16일 밤 11시 19분쯤 광안대교 교각 밑 해상에서 낚시를 하다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모터보트 H호(2.5톤, 150마력)에서 노모(59)씨 등 승선원 4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및 광안리파출소 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해 같은날 밤 11시 30분쯤 4명을 무사히 구조했고 보트는 예인해 수영만요트경기장으로 무사히 입항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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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포항 지진 피해 지역에 생수 1만 병 긴급 지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진으로 고통을 겪는 포항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생수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희망브리지는 오비맥주가 직원 성금으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약 1만 병(2ℓ 기준, 약 1,800박스)의 생수를 지진피해 발생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품과 함께 지원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 구호품 등을 지원키로 했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이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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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지진 피해 지역 대상 긴급 생필품 지원
롯데그룹는 지난 15일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에 긴급하게 생필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세븐일레븐은 어제(15일) 밤 지진 피해 이재민이 모여 있는 대피소에 1차적으로 나무젓가락과 숫가락, 국그릇, 종이컵 등 식사 보조용품을 긴급 지원했다. 이어 금일 오전에는 이재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생수와 화장지, 치약, 칫솔 등 생활용품 1만개를 추가 지원했다. 또한, 최근 날씨가 추워진 만큼 대피소에 있는 이재민들에게 원두커피 세븐카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롯데마트는 지진으로 인해 전기 수도가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교도소(1600여 명 수감)에 즉석밥(5,000여 개)과 조미김(5,000여 개)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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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포항 지진 피해 복구에 5억원 긴급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의 재난 복구를 위해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16일 KT&G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곧바로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계열사인 KGC인삼공사는 홍삼수 1만병을 전달하기로 했다.지난 15일 경북 포항지역에서는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하고 수십차례 여진이 이어져 57건의 인명피해와 1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16일 오전 기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김진한 KT&G 사회공헌실장은 “이번 포항 지진의 부상자수가 많고 피해 규모가 막대하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안타까웠다”며 “국내 기업인 우리 회사가 먼저 솔선수범해 복구를 돕자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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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바이러스] 대전자생한방병원, 충남 공주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은 지난14일과 15일 양일간 충남 공주시 의당면 의당농협에서 고령 농업인과 의료 취약계층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은 어르신들에게 맞춤 상담과 침치료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약제처방까지 진행해 의료진들이 떠난 후에도 스스로 몸을 돌볼 수 있도록 도왔다.수확철은 반복 노동으로 자연스럽게 허리, 다리 등 관절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다. 따라서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의당면 주민들은 이 시기에 디스크나 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을 검진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대전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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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지역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레몬청 담그기" 봉사활동 진행
CJ제일제당은 지난 15일, 본사에 위치한 백설요리원에서 레몬청을 담그고 중구 지역단체에 전달하는 ‘사랑의 레몬청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사랑의 레몬청 담그기 봉사활동’은 CJ제일제당 소재사업부문 임직원 5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레몬을 씻고 다듬고 설탕에 재어 모두 200병(병 당 2kg)의 레몬청을 만들었다. 정성껏 담근 레몬청 200병 중 150병은 노숙인과 독거노인을 돕는 중구 참 좋은 친구라는 단체에게 보내졌다. 나머지 50병은 중구 신당동에 있는 지역 아동센터로 전달돼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계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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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환 경남경찰청장, 수능시험 문제지 보관소 점검
경남경찰청은 15일 포항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연기됨에 따라 수능문제지 보관소에 대한 경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원경환 경남경찰청장은 16일 도내 6개 지구 문제지 보관소 중 한곳인 김해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해 문제지 보관상태 점검과 근무자를 격려했다.원경환 청장은 “사상초유의 수능연기 사태에 따라 국민들의 관심이 지대하고 그 어느때 보다 수능시험지 보관 장소에 대한 경비를 철저히 해달라” 당부했다.경남경찰은 시험지 보관장소 6개 지구에 36명을 배치해 교육청과 합동근무를 하고 있다.경찰은 이외에도 관할지구대 2시간 단위 1회 이상 연계 순찰과 경찰서 타격대 및 형사기동 차량 등 출동태세를 유지해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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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해바라기센터 2곳 방문 격려
조현배 부산경찰청장은 16일 오후 해바라기센터 2개소를 방문,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자의 수사·상담 및 의료를 지원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부산동부해바라기센터(연제구 부산의료원), 부산해바라기센터(서구 아미동 부산대학교병원)는 성·가정폭력, 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수사·상담·의료·법률 지원을 365일 24시간 제공하고 피해자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됐다. 여성가족부·지자체·지방경찰청·병원 간 4자 협약으로 운영된다.조현배 청장은 24시간 쉬지 않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성을 다해 세심한 손길로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어 줄 것을 당부했다.조 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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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하반기 치료명령 집행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16일 4층 회의실에서 ‘2017년 하반기 치료명령 집행 협의체(2017년 2월 22일 구성)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료명령 제도는 2016년 12월 2일 개정된 ‘치료감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술에 취하거나 정신장애가 있는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일정기간 치료 및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도록 하는 법원의 명령이다.이날 정기회의는 치료명령 협력기관인 대동병원, 성동병원, 수성중동병원, 대구동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치료명령 집행상황을 평가하고, 치료명령의 효율적인 집행방안을 협의했다. 이형재 소장은 “주취·정신장애로 범죄를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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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부산대 형사정책 수강생 참관 실시
부산교도소는 15일 부산대학교 형사정책 수강생 17명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수용거실, 작업장, 집중인성교육의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가족접견실에서 가족관계회복을 위한 수용자처우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접견은 가족이 정성껏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2시간 동안 정을 나누며, 수용으로 인해 단절되거나 훼손된 가족관계 회복을 위해 마련된 접견제도이다. 우희경 부산교도소 소장은 “앞으로도 교정시설에 대한 참관을 더욱 확대하여 교정기관의 역할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인권친화적 교정환경 조성과 열린 교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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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시민법률콘서트 개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5일 거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시민법률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법률콘서트는 법무부와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이 주관하고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와 거제도서관 주최로 이뤄졌다.법률강연 전 선보인 문화공연인 성폭력예방교육극 ‘배비장전(傳)’공연은 배비장의 설화를 연극으로 쉽고 재미있게 교훈을 전달해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장수영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할 때 챙겨야 하는 모든 것’을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부동산 관련 법률 강의를 진행했다. 이규명 소장은 “이번 법률콘서트를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법률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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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 지도감독 불응 50대 집행유예 취소 교도소행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강호성)는 보호관찰(집행유예) 기간에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따르지 않은 50대 A씨의 집행유예가 취소돼 결국 징역 6월의 실형을 살게 됐다고 16일 밝혔다.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A씨는 올해 초 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 보호관찰소는 치료비를 전액 지원해 전문 병원에서 알코올 의존증을 치료받도록 했지만 A씨는 이를 거부하고 편의점에서 또 물건을 훔쳐 지난 7월 이미 한차례 보호관찰관에 의해 구치소에 수감됐었다.A씨는 법정에서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치료를 잘 받겠다고 다짐해 지난 8월 석방됐지만, 보호관찰관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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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공단대경지부, 제9호 후원기업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15일 경북 칠곡군 대흥에너지(대표 문상진)에서 대구경북지역 제9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회장 신철범), 가정복원위원회(회장 김수원), 희망키움위원회(회장 정문교) 등이 참석했다. 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체의 사회적 건전성, 후원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하여 선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경북지역의 후원기업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2017년도 말 기준 10개 업체, 2018년도 20개 업체를 목표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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