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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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대로 3차로상 싱크홀 발생
23일 오후 2시54분경 부산 북구 화명롯데캐슬카이저 아파트 정문 앞(화명 →덕천동방향 금곡대로 3차로상)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최초 발생지점 주변 폭 1m, 깊이 1.5m침하됐고 계속 침하우려가 있다.인적, 물적 피해는 없다. 교통안전계, 북구청에서 안전펜스를 설치했다. 1개차로 통제중이다.교통순찰차 및 교통경찰관이 배치, 리프트경광등 활용해 차량을 우회조치하고 있다.오늘 중 작업이 어려워 내일 오전에 복구를 시행예정이다. 배구관이 지나는 위치는 아니나 공사시에 원인파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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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도 이사장, 법무공단 경북지부 정책현장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이 23일 오후 3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 정책현장을 방문했다.신 이사장은 김수진 경북지부장으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고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경북지역 법무보호사업에 대해 점검했다.이번 정책현장 방문을 통해 신 이사장은 지부직원들과 함께 올해 개청한 경북지부의 정착 및 향후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신용도 이사장은 “경북지부를 끝으로 우리 공단의 정책현장을 모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향후 법무보호사업 활성화 및 직원근무여건 개선방안을 마련해 범죄예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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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연극반 학생들, 자전 이야기 ‘나비’공연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원장 오영희) 연극반 학생들은 23일 교내 강당에서 전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자전 이야기인 연극 ‘나비’를 공연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공연은 가출을 결심한 심리적 과정을 표현한 제1장면 △‘갈등’,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벗어나고 싶은 심정을 표현한 제2장면 △‘나의 감정은 꽈배기’, 친부의 폭력으로 가정과 친구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표현한 제3장면 △‘대조적인 마음’, 친모에게 용서를 구하는 장면을 표현한 제4장면 △‘죄송해요’ 등 소주제로 옴니버스구성으로 진행됐다.공연을 참관한 A학생은 “처음에 친구들의 공연을 보고 마치 내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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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부산지부-금강벤딩, 일자리 증대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는 지난 20일 금속가공제품(파이프벤딩) 제조업체인 금강벤딩(대표 박철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일자리 증대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금강벤딩에는 현재 보호대상자가 근속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채용을 할 예정이다. 박철호 대표는 “취업을 희망하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이들이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우뚝 서는 순간까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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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민·관·경 합동 이륜차량 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부산지방경찰청은 민·관·경 합동 이륜차량 사고예방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보건공단·고용노동청·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교통 관련 유관기관 및 한국외식산업진흥원·부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배달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5일 오토바이를 타고 등교하던 고등학생이 연석을 충격하고 넘어지며 사망한 사고와 4월 21일 음주 상태로 도로를 역주행하다 차량과 충돌해 운전자 및 동승자가 사망하는 등 오토바이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는 등 작년과 비교해 28.6% 증가한 이륜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다.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모 미착용·교통법규 미준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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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주전 2통항 침몰 예인선 긴급조치 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22일 밤 11시 40분경 울산시 동구 주전 2통항 앞 해상에서 좌초돼 침몰한 예인선 C호(73톤, 제주선적, 승선원 3명)의 긴급조치를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울산해경구조대가 입수해 기름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침몰한 C호의 에어벤트 5개소에 대해서 새벽 3시 30분경 봉쇄작업을 마쳤고, 추가 유출피해를 막기 위해 침몰선박 주변을 포위하는 형태로 오일펜스를 2중 전장했다. 울산해경은 방제정 등 경비함정 12척, 남해청 항공단 헬기 1대와 민간선박 15척을 동원하고 4개 선단으로 구성, 침몰해역 주변으로 광범위한 오염군 탐색과 방제작업을 진행 중이다.방어진해경파출소, 강동해경파출소 경찰관들과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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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보호관찰소, 정선지역 옥수수 선별장 사회봉사
법무부 강원도 영월보호관찰소(영월준법지원센터·소장 신용일)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한 정선지역 옥수수 선별장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수시 투입, 7월 12일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8월 10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단체는 정선농협 중부지점으로 지역농민들이 재배한 지역특산품인 옥수수를 수확, 선별, 포장 등을 해 판매, 농가소득증대에 일조를 하고 있다. 최근 옥수수 수확철이 다가오자, 일손부족으로 인한 작업 지연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보호관찰소에 연락해 도움을 받게 됐다. 정선농협측은 사회봉사대상자들이 성실하게 일을 도와주어 수월하게 일을 하고 있다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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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성범죄 2차피해 예방 민간전문가 초청교육
부산경찰청은 성폭력 피해자 감정 이해 등 수사관들의 성인지 향상을 위해 7월 4〜20일 간 300여명의 부산경찰청 및 여성청소년 관련 수사관‧사이버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성폭력 관련 민간전문가들을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여성폭력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서는 경찰관들의 성인지 제고가 중요하고, 성폭력 수사 시 관련 단체들과 사례 관련 의견 교환이 필요하며 소규모의 토론방식 교육이 유익하다는 전문가의 제언에 따라 이뤄졌다.기존의 내부교육에서 벗어나 성폭력 상담지원 변호사,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성폭력상담소, 여성의 전화 등 성폭력 관련 민간전문가를 초청, 각 교육마다 30여명 내외의 수사관들만 모아 소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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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역 앞 광장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 노숙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5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빨간 밥차’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날‘사랑의 빨간 밥차’무료급식 행사는 사단법인‘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중앙회’주최,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소속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천막과 테이블을 설치하고 배식에 나서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다.특히 이번 급식 행사는 여름 특별 메뉴로 삼계탕이 제공되어, 준비한 500그릇 이상이 조기 소진 되는 등 날씨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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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보안협력위원회, 북한이탈주민과 NC다이노스 홈경기 응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남구준)와 창원중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장용철)는 지난 20일 북한이탈주민 10여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NC다이노스 홈경기 응원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창원중부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2016년도부터 매년 1-2회 NC다이노스 홈경기에 이들 가정을 초청해 창원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NC다이노스 팀 응원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과 가족 등 13명, 보안협력위원, 창원중부경찰서 탈북민 신변보호관 등 25명이 참여했다. 장용철 위원장은 경기 시작 전 인사말에서 “지역 거주 탈북민들의 경제적 지원 뿐 아니라 문화적 지원을 통한 지역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빠른 정착에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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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후보 "'여성 대상 범죄 관련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
민갑룡 경찰청장 후보자가 최근 불거진 '성 편파 수사' 논란과 관련해 "여성들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여 편파 수사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 후보자는 청문회를 하루 앞둔 22일 국회에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이같이 밝혔다.민 후보자는 '성 편파 수사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느냐'는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편파 수사 논란이 된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불법촬영 사건은 수업시간 중에 발생한 만큼 바로 용의자가 특정됐고 영상 유포와 증거 인멸의 사유로 구속수사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경찰청장으로서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를 묻자 그는 '수사구조 개혁'과 함께 "여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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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학장파출소 건물에 '찰칵하면 철컹'이색 홍보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학장교차로 학장파출소 건물에 불법촬영범죄예방을 위한 포돌이 환경그래픽(가로6m X 세로1.75m)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환경그래픽은 일상 속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관(포돌이)이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경각심을 동시에 주기위한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불법촬영 중인 손에 수갑을 채운 이미지를 삽입, ‘찰칵’하면 ‘철컹’이라는 문구를 통해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문제의식을 환기시켰다. 또한 경찰의 정체성을 상징하고 안정감을 주는 파란색상으로 배경을 처리해 시인성을 높였다. 신영대 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인터넷 유포 및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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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수사과 지능팀, 5년 연속 ‘베스트팀’선정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수일)이 올해 2·4분기 경남도내 최고의 지능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식은 19일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창원서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이뤄졌다.이 청장은 2·4분기 베스트 지능팀 인증패 수여 및 우수 수사관 2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창원서부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은 ‘화물차를 선거유세 차량으로 불법개조’ 후 유상으로 대여한 차량 개조업자, 브로커 등 84명 검거를 비롯, ‘보이스피싱 송금책 구속’ 등 성과를 냈다. 또한 선거차량이 무분별 개조된 부분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국토교통부에 법률의 개정을 요구, 제7회 전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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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장애인 근로자 나들이 지원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20일 나눔복지재단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의 요청으로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남 여수시 ‘아쿠아플라넷’에 나들이를 다녀올 수 있도록 25인승 승합차와 운전직원, 인솔 인력, 중식비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장애인보호작업장 4명의 직원이 장애인근로자 15명을 인솔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원봉사자 등 인력 및 차량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법무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은 “장애인들의 안전 문제 등으로 야외활동을 하기 힘든데 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차량 등을 지원해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또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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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복지시설 에어컨 무상수리 봉사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에어컨 수리기사인 사회봉사대상자 A씨(37)의 특기를 활용, 계속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경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무상으로 에어컨을 수리하고 전기안전점검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어컨수리기사 경력 10년으로 현재 대구시 모 에어컨수리업체 직원으로 근무 중인 A씨는 “비록 잘못된 행동으로 사회봉사명령을 받게 됐지만, 제가 가진 기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무척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권 소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사회봉사대상자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활용한 특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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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화원파출소 신축 준공식 가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일 오전 ‘화원파출소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 이대규 경찰발전위원장, 주민대표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유공자포상, 서장님 기념사, 내빈축사, 테이프커팅, 현판제막,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화원교도소 부근으로 이전한 화원파출소는 3만여명의 주민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그 동안 옛 청사가 너무 좁고 주차 공간 또한 부족해 충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이번 신축 이전으로 새로 출발하는 화원파출소는 민원 편의시설과 직원 휴식공간을 갖추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치안서비스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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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수형자 대상 교화활동 실시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는 19일 남부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최상만)와 구로구 소재‘송림가’(대표 송희순)의 후원으로 무기수형자 26명에 대하여 교화상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기간 수용생활에서 오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무더운 여름철에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특히 수용자들이 담 안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평양냉면과 찰밥, 불고기, 과일 등 다채로운 음식이 제공돼 수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수용자 A씨는 “교정시설에 들어온 지 28년 만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사회복귀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이번 행사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앞으로 사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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