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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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화재피해 가정에 50번째 스틸하우스 기부
포스코가 실시하고 있는 화재피해∙저소득층 가정 스틸하우스 건축 기부활동이 50번째를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는 19일 전기누전으로 집이 전소된 포항시의 한 노부부에게 스틸하우스를 건립해 기부했다. 화재 피해가정에 안전한 생활터전을 제공하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2009년부터 전국 36개 시군을 대상으로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9년동안 50채의 스틸하우스를 지은 것이다. 포스코가 기증한 스틸하우스는 방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이루어진 13평형 규모의 주택이다. 스틸하우스는 월드프리미엄(World Premium) 제품이자 일명 ‘녹슬지 않는 철’로 불리는 포스코의 포스맥(PosMAC)이 골조와 외장재에 적용되어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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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광역해상수난구호대책회의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18일 오후 3시 남해해경청 대회의실에서 ‘ 광역해상수난구호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5년간 6월에서 10월 사이에 16개의 태풍이 남해 앞바다를 덮쳐 많은 피해를 입혔다.이에 남해해경청은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을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대비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2018년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대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회의는 부산시청, 부산해수청 등 16개 기관·단체의 위원 19명이 참석해 태풍 발생 시 수난구호 협력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공고히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 태풍정보 및 발생현황 △ 태풍 및 해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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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이지욱 법률사무소,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는 19일 이지욱 법률사무소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공단직원, 보호위원, 보호대상자들의 법률자문과 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상호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지욱 변호사는 2013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현재 부산지방변호사회 교육이사, 부산여성문화회관 법률상담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고, 부산혜화여자중학교 고문변호사, 기장군 정관면, 철마면 마을변호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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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운영 협약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19일 폭력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비행 방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나눔재단 등과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폭력범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이다.한국예탁결제원의 사회 공헌 사업 기관인 ‘나눔재단’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이화여자대학교 회복적사법센터’ 등 회복적 정의와 관련한 우리나라 대표 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 참여한다. 회복적 정의(Restorative Justice)는 범죄자 처벌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형사 사법 체계의 틀에서 벗어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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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응급의료현장 범죄예방시설 현장점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남구준)는 7월 17~19일까지 3일간 ‘응급의료현장 범죄예방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응급의료현장에서 난동을 피우거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을 상대로 한 폭력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경찰의 신속 출동과 적극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창원중부서 생활안전과장 등 유관 부서 담당자들은 관내 응급실이 구비된 병원인 창원경상대병원, 한마음창원병원, 창원병원 응급실 총 3개소를 방문, 병원 관계자와 함께 응급실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응급실 내 의료인·환자에 대에 대한 폭력, 협박 등 진료 방해 행위 금지에 대한 조치 대책을 홍보했다.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응급의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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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관내 숙박업소 불법촬영 경고전단지 부착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관련 불법촬영 근절 예방 활동으로 7월 17 ~31일까지 관내 135개의 숙박업소에 불법촬영 경고 전단지를 부착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장소를 점검 하는 등 성범죄 경각심을 고취해 여성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특히 하계 휴가철을 맞아 점점 더 늘어나는 불법촬영(카메라등 이용촬영죄) 범죄로부터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숙박업소 업주 동의하에 필요시 업소 내 불법촬영 기계 설치 유무 점검 ,성폭력 범죄 발생 시 적극 신고유도, 신고보상금제도도 홍보하고 있다. 창원서부서는 앞으로도 성범죄로부터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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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 장기실종아동 2명, 경찰의 노력으로 극적 상봉
30여년 전 장기실종아동 2명이 경찰의 노력으로 극적 상봉했다.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이 30여년전 실종된 장기실종아동 부모의 DNA를 채취, 감정한 결과 잃어버린 두 명의 가족을 찾아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1987년 3월 부모를 따라 큰집 제사 지내러 갔다가 감쪽같이 사라진 A양(당시 만5세)과 1986년 9월 학교 운동회 간다고 아침에 집을 나간 후 돌아오지 않은 B군(당시 만12세)은 모두 지적장애 아동으로 그 날 이후 부모를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경남지방청 장기실종전담반의 노력으로 30여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실종 아동 A양은 이후 경찰과 가족의 수색에도 발견되지 않아 긴 시간 신고자인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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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제29호 후원의 집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7일 '물방아노래연습장'(대표 김태순)을 아름다운 동행 제29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김태순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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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부산지부, 초복 삼계탕 나눔데이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 상담전문위원회(회장 이우열)는 초복인 17일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삼계탕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우열 회장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보호대상자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작은 나눔이 더욱 확대되어 모두가 더불어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주거보호위원회(회장 변정섭)도 주거보호위원들이 직접 주거보호대상자들의 가정을 방해 삼계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변정섭 회장은 “주거보호대상자들이 더운 여름을 이겨 내듯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잘 이겨내어 모두 성공적으로 자립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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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서 의료봉사활동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 지소장 천원기)는 17일 밀양시 2곳의 노인요양시설을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의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국민공모제를 통한 이번 봉사활동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선고받은 대상자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사회봉사대상자들을 상대로 면밀한 검토와 면담을 거친 후대상자의 동의를 얻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석한 사회봉사대상자(한의사) A씨는 “나의 의료 기술로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고 어르신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천원기 소장은 “앞으로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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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촬영근절 이색 그네 광고판 설치
부산지방경찰청은 해운대해수욕장에 불법촬영에 대한 경고 메시지 및 시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불법촬영근절 이색 그네 광고판’을 설치 했다.이번에 설치된 그네 광고판에는 불법촬영 범죄자가 경찰관을 맞닥뜨려 놀라는 모습과 함께 불법촬영에 대한 경고문구가 부산 사투리 및 영어로 기재돼 있다.특히 광고판 속 범인의 손목에 채워진 쇠사슬이 그네줄과 연결돼 시민이 그네를 타면 범인의 손에 든 카메라가 내려가면서 범인을 검거하는 모습을 표현했다.이로써 불법촬영 범죄의 근절 및 감시에는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경찰은 지난 7월 1일부터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한 7개 해수욕장에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하며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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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대구시립희망원 봉사활동
대구교도소는(소장 박호서) 16일 수형자와 교정직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3명이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립희망원을 찾아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용자는 “이 더운 날씨에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 더 이상 부모님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며 “출소 후 사회 구성원의 한 명으로 이웃을 돌아보며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박호서 소장은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는 수용자들이 재범의 길을 걷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토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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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치안활동 주요추진업무 보고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16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활동 주요추진업무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주요추진업무를 점검하고 치안성과평과 중간결과가 부진한 항목에 대한 대책 및 향상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진영철 서장은 “성과보고회를 바탕으로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대민접촉 부서 모두가 합심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요추진업무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공동체 참여치안 활성화 등 창원시민이 체감으로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해 민주·민생·인권경찰로 도약해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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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대구남부경찰서는 16일 대구교육대학교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 지역에 범죄예방 우수 원룸을 선정,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인증패는 범죄에 취약한 원룸 건물에 대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범죄불안감 해소를 위해 부착했다.시설주 인증요청을 접수받아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현장에 방문해 저층부 방범창 설치 여부와 건물외벽에 침입 방지를 위한 CCTV설치 등 총 56개 항목을 진단한다. 이렇게 진단(체크리스트)해 80%이상의 점수를 받은 경우 우수원룸으로 인증하게 된다.양원근 경찰서장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민간시설의 자위방범체계가 확대될 수 있는 인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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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자원봉사자의 날 한마음 축제'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4일 울산여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18 자원봉사자의 날 한마음축제’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김상기 울산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 이영수 운영위원장, 김원열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직능별 회장단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이날 행사는 법무보호사업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단체 체육활동을 통해 사기진작과 법무보호복지사업의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보호위원연합회에서 보호사업 지원금 300만원, 여성위원회에서 400만원, 직업훈련위원회에서 100만원 등 총 800만원의 지원금이 모여 보호대상자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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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장애인재활복지센터 이사 지원
대구 달서구에 있는 장애인재활복지센터는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의 이사 인력 지원으로 북구로 이사를 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사 물품은 냉장고, 책상, 에어콘 외 각종 집기류 등으로 소형 트럭에 싣고 수 차례 이동해야 할 정도였다.이날 작업지원은 장재인재활복지센터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 센터는 차량 지원은 받았지만 이삿짐을 옮길 인력이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복지센터 시설장은 ″인력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런 무더위에 큰 도움을 주어 너무 고맙다“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김모씨는 “더운 날씨에 힘들었지만 어려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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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피서철 음주운항 특별단속…혈중알콜농도 0.03%이상
부산해양경찰서(총경 이명준)는 본격적인 하계 피서철을 앞두고 선박 통항량 및 행락객 증가 예상에 따라 음주운항으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낚싯배, 수상레저기구, 유람선, 일반선박 등 다중이용선박의 음주운항은 많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예부선, 유조선 등의 경우는 해양오염 사고를 동반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산해경서는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홍보 ·계도 기간을 거친 후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관내 경비함정, 파출소 경찰관을 동원하여 육·해상 합동으로 강력한 음주운항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해상에서의 음주운항 기준은 혈중알콜농도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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