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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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및 참관행사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소내 행사장에서 가족간의 유대 강화 및 수용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수형자 47명, 가족 40명(교정위원 2명 포함)을 대상으로 가족만남의 날을 가졌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수형자들은 가족들이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가족만남의 날 행사 종료 후 참석한 가족들 중 희망자에게 교도소 내 수용자들이 직접 이용하고 있는 시설들을 견학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장종선 소장은 “가족만남의 날과 같은 가족관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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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경찰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13일 등교시간에 달성군 화원읍 소재 천내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여성청소년과장, 화원파출소장,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 본부장,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모범운전자, 달성군청 교통과, 파출소 · 교통외근, 천내초등학교 교장, 교사 및 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천내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 를 알려 주고, 정문 주변 주·정차 차량을 계도·이동 조치하는 등 안전 활동을 했다.조영욱 대구달성경찰서 경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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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부산지부, 사랑의 편지 시상식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13일 부산 다이아몬드호텔에서 법무보호대상자·가족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편지 시상식 행사를 가졌다.부산지방검찰청 김기동 검사장과 직능별 부산보호위원회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편지 공모전 수상작 낭독, 운영위원회 활동영상 시청, 수상자 시상식, 대학생 보호위원 장학증서 전달, 보호대상자 추석위문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행사를 주관한 정분옥 운영위원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호대상자들과 가족들이 서로를 더욱 신뢰하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며, 서로 소통해서 소중한 가정을 꾸려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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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삼산지구대, 울산병원서 ‘의료진 대상 범죄 예방’ 설명회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대장 김학수)는 13일 오후 6시 울산병원 지하1층 혜명심홀에서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진 8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진 대상 폭력과 성희롱 예방 및 대처법‘을 주제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병원의료진의 안전을 확보하고 환자들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병원에서의 의료진 대상 범죄 예방법과 범죄 발생 시 신고 요령 및 대처법, 지구대와 바로 연결되는 비상벨 사용법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학수 삼산지구대장은 이 자리에서 “병원에서의 폭력행위 근절을 위해 활발한 홍보와 지속적인 순찰 등을 실시해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삼산지구대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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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남해해경청장,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13일 오후 부산 영도구 청학시장을 찾아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침체된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김홍희 남해해경청장은 직원 20여명과 함께 영도구 청학시장을 돌며 미리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우리 지역의 과일과 건어물 등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값싸고 질 좋은 지역 상품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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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서진남)는 12일 제 408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위기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영남지역에서도 약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지진을 가정해 훈련을 함으로써 실제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며 효과적인 대응으로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다.이날 지진훈련에 참여한 인강여자중학교, 남일중학교 학생들과 직원들은 안내방송에 따라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책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건물 밖으로 신속히 대피했다. 대피 이후에는 직원의 지진대피요령 교육을 받았다.서진남 센터장은 “부산솔로몬로파크는 다수의 일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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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한 식당서 의식잃고 쓰러진 50대 경찰이 살려내
경남 함안군의 한 식당에서 원인 불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환자(50대)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곧 바로 출동해 즉시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으로 환자의 의식을 찾고 뒤이어 도착한 119에 인계해 병원 후송조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경찰이 있다. 경남 함안경찰서 함안파출소 문인효 경위가 선행의 주인공이다. 문 경위는 1997년 7월 순경으로 시작해 2014년 1월 경위를 달았다.13일 오후 1시21분경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먼저 지인이 119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으나 119구급차가 멀리 있어 바로 가기 힘들다는 연락을 받고 112로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문 경위가 119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10여분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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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한국지방재정공제회,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소장 조성민)는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3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성민 소장, 김동현 이사장, 김경모 관찰과장 및 강상선 일자리혁신부장 등 양 기간 간부직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협약서 서명에 앞서 보호관찰제도 설명 및 홍보 동영상 시청, 업무협약 체결 배경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조성민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대한 원호활동이 활성화돼 재범방지 및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울타리가 조성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동현 이사장은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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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불국사, 템플스테이 업무협약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13일 불국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국사(주지 종우)와 템플스테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서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심성순화 및 재범방지 효과를 위한 전통문화 체험활동인 템플스테이 지원에 적극 협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6년부터 해마다 울산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청소년과 법무부 명예 보호관찰관이 멘토와 멘티가 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불국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가 일시적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뿐만아니라 성인 보호관찰 대상자에게까지 확대해 대상자 범죄유형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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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낡은 담장을 가을날의 수채화로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는 낙후된 신암5동 골목길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를 조성, 지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CPTED)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벽화그리기 셉테드 사업은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은 대상자들이 주축이 돼 어두운 골목길의 낡은 담장을 가을날의 수채화와 시(詩)가 담긴 야외갤러리로 변화시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미술 분야 특기 적성 사회봉사대상자를 투입, 대상자가 재능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 속의 한 일원으로 책임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더욱 의미가 깊다.이우권 대구보호관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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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이버 성폭력,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여대생 A양 몰카 영상 유출’과 같은 자극적인 제목을 붙인 속칭 ‘야동’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유포되고 있다. ‘사이버 성폭력’이란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폭력으로 성적 메시지 전달, 성적대화요청 및 성적인 문제와 관련된 개인의 신상정보를 게시해 당사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상대방을 협박하거나, 괴롭히는 행위를 말한다. 유형으로는 사이버공간 상에서 행해지는 성희롱, 음란물게시, 음란메시지 전송 등이 있다.사이버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을 할 정도로 극심한 우울증과 정신적인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면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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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외사협력위원회, 외국인명예경찰대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
경남경찰청 외사협력위원회(위원장 박재길·위원20명)는 13일 추석을 맞아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고향방문이 어려운 함안경찰서 외국인명예경찰대원 부티카(32·스리랑카) 등 7명에게 고향방문 왕복 항공권과 경비일체를 지원해 훈훈함을 전해준다.이어 매년 설·추석을 통해 불우다문화가정 100여 가구에도 위문금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제 우리나라도 서서히 다문화사회로 접어들면서 경남청 관내 만해도 13만 여명의 체류외국인이 거주함에 따라 외국인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은 도내 全 경찰서에 외국인명예경찰대(489명)를 결성하고, 경찰관과 함께 범죄예방 홍보 및 외국인밀집지역에 대한 합동순찰 등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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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지역경찰 및 수사부서 팀장 대상 피해자보호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9월 4일부터 2주간 지역경찰 및 수사부서 팀장 710명을 대상으로 피해자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이번 교육을 계기로 경찰활동 전반에 걸쳐 ‘피해자 보호’라는 가치가 자리 잡아 체계적인 피해자보호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경찰법 및 경찰관직무집행법의 개정으로 ‘범죄피해자 보호’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경찰의 기본 책무로 자리매김했다. 경찰법 및 경직법에 경찰의 임무로 ‘범죄피해자 보호’ 조항 신설(2018. 4. 17.)됐다.이에 부산경찰도 지난 7월 지방청 및 경찰서의 각 기능 팀장급을 피해자보호관으로 지정하고 △피해자 요청사항 확인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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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
부산교도소는 12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돕기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 정기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출소예정자 17명과 ㈜우원이엔지 등 9개 구인업체와 1대 1 현장 채용면접이 이뤄졌다. 또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채무조정 및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관련 서비스도 제공했다.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한 출소예정자 A씨는 “오랜 수용생활로 인해 사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는데, 면접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욕을 갖게 돼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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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추석 맞이 '사랑의 쌀' 지원
전주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행석)는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로부터 ‘백미 20kg 65포대’를 후원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김대기 지부장은 “우리 공단은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소임으로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쌀을 전달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는 “며칠 전 허리를 다쳐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마음속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김행석 센터장은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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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 연휴대비 도선 18척 합동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추석 연휴를 맞아 도서지역을 오가는 도선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남해해경은 선박안전기술공단(KST), 한국선급(KR), 경상남도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추석연휴 도선의 안전운항과 사고예방을 위해 통영과 창원 해수면을 운항하는 도선과 그 선착장을 점검할 계획이다.도선(渡船)은 사람을 운송하거나 사람과 물건을 운송하는 선박을 말한다.민간전문가를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먼저 통영 지역 도선 12척과 선착장 7곳을 이틀간 살펴본 뒤 창원은 오는 14일 도선 6척과 선착장 5곳을 점검할 방침이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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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 가구 3톤 적치물 치워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2일 부산 북구 금곡동 저장강박(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하나)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0명을 투입,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와 협업해 집안의 음식물, 헌옷 및 생활쓰레기 등 약 3톤가량의 적치물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부산 북구청의 나눔네트워크 지원사업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북구청 관내에는 총 17세대의 저장강박 가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45)는 “뉴스나 인터넷으로 접하던 저장강박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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