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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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안현동 울산남부경찰서장 취임
울산남부경찰서는 1월 14일 제30대 안현동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안현동 서장은 취임사에서 “울산광역시 치안의 약 38%를 맡고 있는 울산남구경찰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해 감사와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울산지역 치안성과평가 1위를 성취한 울산남부서 전 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했다.안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구현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항상 ‘주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주민들의 안전도 지켜질 것이다”면서도 “주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현장에선 그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고 강하고 당당해야 하고 직원들 간 인간관계도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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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구 제18대 창원서부경찰서장 취임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제18대 창원서부경찰서장으로 김상구 경남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이 14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상구 서장은 취임사에서 ‘경찰활동의 최고 가치는 주민안전’이란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범죄와 사고의 예방, 범인검거, 피해자 보호 등 경찰의 모든 업무에 있어서 ‘훈련된 전문가’로서의 프로경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내 가족의 일처럼 진정성 있고 공감할 수 있는 경찰활동을 할 때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며 “一心一德(임금과 신하가 어떤 일을 마음을 합해 처리)처럼 한 마음 한 뜻으로 같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김상구 서장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경찰간부후보 39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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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위기청소년 건전성장 업무협약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1월 10일 센터 내 2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김미정)와 위기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인 유정호 소장, 김미정 센터장 등 업무 관계자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성(性)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관찰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 및 교육지원 등을 통해 재비행을 방지하고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기청소년의 효율적 보호체계망 형성을 위한 상호연계 강화, 위기청소년의 재비행 방지와 사회복귀를 위한 공동의 노력, 청소년 위기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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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 법교육 교사 직무연수 가져
법무부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1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솔로몬로파크에서 ‘2019학년 동계 법 교육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초·중등 교사(교원) 40명이 참석했다. 직무연수는 학교폭력 사례탐색 및 교사의 역할, 소년보호재판과 청소년비행예방, 소년사건처리 절차의 이해, 학교의 역할과 소년보호, 부산소년원 및 부산준법지원센터 견학 등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현장에서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구영립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교육지원과장은 “ 법교육 교사직무연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올바른 준법정신과 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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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1900만원 중고생 19명에게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에서 제 5회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각 지역 구청과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고등학생 19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 1900만원이다. 이 장학금은 자생의료재단과 강남∙잠실∙목동∙부천∙대전∙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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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월 8일에서 10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동계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직무연수는 이론 강의(학교폭력 예방교육)외에도, 소년 보호 기관(부산 소년원)을 방문,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청소년들의 생활상을 참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에 대해 토의하기도 했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보호 기관을 방문하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위기청소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으며,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연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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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여성위원회 이·취임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 여성위원회(회장 이정화)는 1월 7일 오후 5시 영도구 목장원에서 제35차 여성위원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여성위원회 이정화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여성위원회 활동 영상시청, 유공자원봉사자 표창장 수여, 박옥희 회장 이임사, 이정화 회장 취임사, 박호진 부산지부장 격려사, 정분옥 보호위원연합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귀분 위원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 양성미, 김선미, 김두영 위원이 부산지부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4명의 위원이 표창을 수상했다.박옥희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여성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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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어르신 미용서비스 제공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1월 9일 15년 째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봉사 대상자 A씨(36)를 거창노인전문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에 보내 어르신들에게 미용서비스(커트, 파마, 염색 등)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집행은 특기를 가진 대상자가 시설에서 생활 중인 어르신 위해 미용봉사를 하기를 희망했고 시설의 담당자가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공모제를 신청하면서 이뤄졌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겨우 내 길렀던 어르신들의 두발 문제가 해결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마상칠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가 간단한 신청절차를 통해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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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정보산업학교, 신앙수련회 열어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성칠)는 1월 8일 수용생활로 경직된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주제로 신앙수련회를 개최했다.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신앙수련회는 수영로교회의 후원으로 겨자선교회가 주관하고 풋풋한선교회에서 주최했다. 래퍼 DIJ, 보치노엘 합창단, CCM가수 등의 공연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륜정보산업학교 강당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래퍼가 꿈인 헤어반 김모군은 “하나님의 말씀을 랩으로 전하는 래퍼 DIJ의 공연이 좋았고 자신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래퍼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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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불 초기 진화나선 이장원 순경
1월 8일 오후 2시23분경 부산 남구 대연지구대에 '공사장에 불이났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최근 건조로 인해 부산지역에 많은 화재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대연지구대 이장원 순경등 2명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 딱 3분 걸렸다. 현장에 공사장 나무판 등이 있던 자리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라오고 있었다.자칫 공사장 전체로 불이 퍼질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다. 이장원 순경은 순찰에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슈퍼맨처럼 출입문 기둥을 날아올라 불길을 잡았다.소하기 하나를 다 사용해도 불길은잡히지 않았고, 연기는 계속 치솟아 올랐다. 주변에 있던 물양동이를 이용해 화재를 또다시 진화했다. 그리고 동료가 넘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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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집행협력기관 지정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1월 8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사회봉사명령 집행 협력기관으로 지정·통보했다고 밝혔다.이날 사회봉사 협력기관 지정은 복지관의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 협력기관 지정은 법령 규정에 따라 집행의 적합성과 엄정성 및 안전사고우려 등 요건을 실사·검토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보호관찰소는 주로 집행효과(처벌·배상·교육)가 높은 사회복지시설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한 후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이 곳에 위탁한다.협력기관은 사회봉사 인력을 안정적으로 지원받아 소외계층 이용자들의 복지증진에 활용하며 Win-Win의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성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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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겨울철 도로의 암살자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를
겨울철 도로 표면에 살얼음이 끼는 블랙아이스 현상은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대형사고의 큰 원인이 된다.‘블랙아이스(Black Ice)’란 낮 동안 도로 위에 내린 눈이 녹지 않거나 비가 마르지 않아 영하의 기온에 밤 사이에 얼면서 생기는 살얼음으로, 아스팔트의 검은색 때문에 운전자의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블랙아이스’라고 하며 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빙판을 말한다.지난 해 12월 17일, 창원 북면 지역 여러곳에서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결빙으로 인한 사고는 차량 제어가 어려워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연쇄추돌의 가능성이 높다. 블랙아이스 도로는 자동차가 급제동했을 때 정지거리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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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외국 문화 글로벌 마인드 제공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1월 7일 교내 강당에서 문화외교관 크리스티안 부르고스(25)를 초청, 전교생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했다.소년원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이자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글로벌 홍보대사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비정상회담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소년원학생들에게도 아주 익숙한 얼굴이다.이번 강연은 멕시코 국적 문화외교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여행 등에 대해 리얼하고 정확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 타국 문화에 대한 글로벌 마인드를 제공했다.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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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신규 교정공무원 환영식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1월 7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머리는 차갑지만 가슴은 뜨거운 교도관이 되어 주세요”라는 주제로 신규 교정공무원 2명을 위한 환영식을 가졌다.공직생활에 첫 발을 내 딛게 된 주인공은 신홍섭(30), 노진식(27) 교도시보. 이들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합격해 8주간의 법무연수원 교육을 이수한 후 울산구치소로 발령을 받았다. 신홍섭 교도시보는 “지난해 시험을 같이 쳤던 9백여 명의 동기들에 비해서 발령은 늦었지만 그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열심히 근무 하겠다”며 신규 교정공무원으로서의 포부를 내비쳤다.정창헌 울산구치소장은 “후배 교도관의 공직생활 첫 입문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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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치안정책 설문 조사 결과 공개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치안정책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7일부터 10일간 진행한 온·오프라인 치안정책 설문 조사 결과를 7일 공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405명, 경찰서 방문 민원인 오프라인 설문 370명, 전문가 26명 등 총 801명이 참여했다. 20~60대 가운데 40대(31%)의 설문참여가 가장 높았으며, 성별로는 30대 여성(15%)이었다. ‘2018년 경남경찰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설문은 총 13개 문항 중 도민·전문가 공통으로 ▲안심골목길ㆍCCTV확충 ▲데이터 기반 맞춤형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도민은 안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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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특별치안활동 '평온한 연말연시'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 1월 6일까지 45일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부산은 대형 사건ㆍ사고 없는 안정적인 치안으로 평온한 연말연시가 됐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인해 각종 범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이에 적극 대응하고자 연말연시특별방범활동기간 동안 지역경찰‧경찰관기동대‧상설부대·협력단체 등 일평균 2586여명의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가시적인 경찰활동을 펼치는 한편, 치안불안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민생치안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근 음주운전 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및 대형사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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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상습폭행’한 송명빈 대표, 2차 조사서도 혐의 인정
직원을 수년간 폭행해 고소당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6일 2차 경찰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강서경찰서는 송 대표를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7시간 동안 상습폭행 및 공갈·협박,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했다. 송 대표는 지난 3일에도 경찰조사를 받은 바 있다.송 대표는 조사에 들어가기 전과 후에도 모두 “잘못한 게 있으면 처벌을 받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11월 직원 양모씨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시로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며 송 대표를 상습폭행, 상습공갈,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그러나 송 대표는 일부 폭언·폭행은 인정하면서도 양씨가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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