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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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익산시 보건 의료진에 생수 지원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호남본부가 익산시 보건 의료진을 지원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생수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생수 지원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코레일유통 호남본부에서 준비한 자체 PB 상품인 코레버 생수는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는 익산시 보건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코레일유통은 무더위와 코로나19 검사자 증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익산시 보건 의료진에 대한 생수 지원 외에도 향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더욱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코레일유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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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부산교통공사 이사회는 공정성과 책임성을 갖고 의결하라"
부산지하철노조는 8월 10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교통공사 이사회는 공정성과 책임성을 갖고 의결하라”고 주문했다.공석인 부산교통공사 사장 선출 첫 번째 단계로 부산교통공사 이사회는 8월 11일 오후 3시 범내골 본사 회의실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구성을 의결한다.임추위는 사장 공모 계획안을 확정하고 지원자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복수의 후보자를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추천한다. 박 시장은 1인을 낙점해 부산시의회 인사검증 특별위원회에 검증을 요청한다. 내일 이사회에서 확정될 임추위는 10월 임기가 끝나는 상임감사 후임도 선발 및 추천한다. 임추위 구성을 책임질 부산교통공사 이사회 역할은 매우 막중하다.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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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충남지역 고수온·적조 적극 대응 나섰다
수협중앙회는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이사가 10일 고수온 특보(경보, 주의보) 발령 해역 확대에 따라 충남지역 양식현장을 방문해 자연재해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과 피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는 폐사가 일부 발생하기 시작하는 등 고수온 피해에 대한 우려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안면도 소재 조피볼락, 숭어 양식장을 찾은 홍진근 대표이사는 “수협중앙회에서는 고수온·적조 피해 최소화와 어업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청 관내 회원조합으로부터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회원조합의 적극적인 대처와 노력을 당부했다. 홍진근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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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메가엠지씨커피, 이화의료원 코로나19 의료진에 감사 물품 전달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가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이화의료원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 메가커피는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화의료원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약 200kg(약 6,487회분)의 식사 대용 간편식을 전달했다. 전달 물품은 제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의료진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사 대용식으로 구성됐다.이는 작년 신촌세브란스병원 선별 진료소 의료진에 ‘마음 나눔 키트’를 전달한 것에 이은 두 번째 의료진 지원으로, 물품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인해 이대서울병원에서 비대면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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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4명 발생…254~267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54~267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54번 확진자는 부산 8966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며, 256· 257·258·267번 확진자는 부산 7974번(해운대구)의 접촉자이다. 또한 262번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63번 확진자는 부산 8741번(해운대구)의 접촉자이다. 264번 확진자는 부산 8653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 265번 확진자는 부산 8499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고, 266번 확진자는 부산 8108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다. 255·259·260·261번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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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도시락, 영등포구 3개 선별검사소에 ‘응원 도시락’ 지원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본도시락’이 본사 소재지인 서울시 영등포구 3개 선별검사소에 보양 도시락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 속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을 지키는 의료진 및 근무자에 든든한 식사와 응원을 전하고자 기획한 사회공헌으로, 삼복더위의 마지막인 말복(10일)과 지난 4일 총 2회 진행됐다.본도시락은 단백질과 비타민A 풍부한 장어 주재료의 ‘보양 장어오리구이 한정식’ 162개를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도림동 선별검사소·여의도공원 선별검사소 3곳에 2회로 나누어 각각 전달했다.본도시락은 이번 지원에 앞서 코로나19 대응 지원 의료진 및 근무자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 20년과 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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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비율 높은 ‘비규제지역’…새 아파트 공급 ‘주목’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규제를 피해 비규제지역인 지방도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노후 주택이 많은 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 내 새 아파트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만큼 대기수요가 풍부한 데다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특화설계나 조경,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및 첨단 시스템 등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지방도시 내에서도 입주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높은 노후주택 밀집지역 내 신규분양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지난해 12월 경북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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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하반기 지방 비규제지역 1만4000가구 공급
올 하반기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 총 19곳에서 1만4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부동산대책을 통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 광역시 대부분과 주요 지방 중소도시까지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남은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이 늘었고, 뜨겁게 달궈진 분양시장으로 뛰어드는 대형 건설사도 많아졌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 19곳, 1만4530가구(기분양단지 포함)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작년 동일한 지역에서 하반기 분양한 7곳, 6125가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지방 비규제지역 분양시장이 뜨거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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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광역시·세종 외 지방아파트 ‘초기분양률’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하던 5대광역시·세종시를 제외한 ‘기타지방(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민간아파트의 ‘초기분양률’이 결국 사상 최고수치를 갱신했다. 지난 2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타지방의 초기분양률은 96.1%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90.8%) 대비 5.3%, 전년동기(80.5%) 대비 15.6% 상승한 수치다.기타지방아파트의 초기분양률은 지난 ▲2015년 2분기 91.2%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다음해인 ▲2016년 3분기에는 55.7%로 불과 1년만에 최저점으로 곤두박질쳤다. 2015년은 부동산 시장에 전국적인 ‘광풍’이 불어 주택거래량·공급물량 모두 ‘역대급’인 호황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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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1순위 청약 마감률 90%…불황 없는 ‘브랜드 아파트’
부동산 시장 분위기에 연연하지 않고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는 굳건함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부터 여러 주택 규제와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악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10대 건설사의 분양 단지는 높은 1순위 청약 마감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한 단지 중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2019년 시공능력평가 기준)의 1순위 청약 마감률은 93%(117개 중 109개 1순위 마감)였다. 반면 그외 건설사 아파트의 경우 58%(305개 중 178개 1순위 마감)에 그쳤다.올해에도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거셌다. 2020년 시공능력평가 7월 30일 기준 총 251개의 단지가 공급됐으며 그중 10대 건설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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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 축산지원부, 자매결연 마을에 여름철 보양식 세트 전달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지원부는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 “또 하나의 마을(자매결연)”을 찾아 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범농협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최근 4단계로 격상된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 인원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마을회관에서 대표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농협 목우촌 보양식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김경태 축산지원부장은“주민 간담회를 통하여 농업인과 동반자 관계로 함께 성장·발전하는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을을 방문했으며, 무더위 속에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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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 국면…쾌적한 주거단지 인기 ‘지속’
코로나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실내보다 상대적으로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원이나 숲 등 쾌적한 녹지에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거지가 각광받고 있다. 구글이 지난달 25일 내놓은 지역사회 이동 추이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수도권은 기준값(2020년 1월 3일에서 2월 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의 중앙값) 대비 소매점 및 여가 시설 -18%, 대중교통 정거장 -20%, 공원 +15%, 주거지 +6%의 이용률을 보였다.식당, 카페, 쇼핑센터, 놀이공원, 박물관, 도서관, 영화관 등의 소매점 및 여가시설과 지하철, 버스, 기차 등의 대중교통 정거장 이용은 줄어든 반면 국립공원,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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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복날 맞이 보양식 대접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삼복 더위의 마지막 날인 말복을 맞아 현장 직원들 건강 챙기기에 적극 나섰다.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말복을 맞아 전국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삼계탕, 닭곰탕, 철판 삼겹살 구이 등 몸 보신에 좋은 다양한 영양식을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물류센터별로 구내식당과 함께 준비한 이번 특식 이벤트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물류센터 별로 영양식을 비롯해 아이스 티, 과일주스, 아이스크림 등 무더위로 인한 피로를 잊게 해줄 후식도 제공되었다. 일부 물류센터에서는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깜짝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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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1조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압화 부채 제작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다문화 및 새터민 등 취약계층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단원들은 각양각색 압화 뒤에 목공풀을 바른 뒤 새하얀 부채 위에 얹으면서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부채를 하나씩 완성했다. 이어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정성스레 작성, 연이은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 가정의 심신을 달래고자 했다. 이후 직접 만든 부채와 손편지를 사단법인 나눔세상휴먼플러스에 전하며 기관을 통해 해당 가정에 전달되도록 했다. 봉사에 참여한 단원은 ”더운 날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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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심, 소방청과 소외계층에 화재경보기 보급
농심이 신라면 출시 35주년을 맞아 소방청과 ‘세상을 울리는 안심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박준 농심 대표이사와 신열우 소방청장은 10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국민안전 강화와 소방정책 홍보 공동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심은 전국 소외계층 가정에 화재경보기 1만개를 지급함으로써 소방청이 추진하고 있는 ‘화재경보기 2580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화재 발생시 조기에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방관의 구조 위험도 감소되는 등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소방청은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율을 2025년까지 80% 이상으로 끌어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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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파트너사와 함께 쪽방촌 어르신 위한 공동 물품 후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파트너사와 함께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가졌다. 세븐일레븐과 LG유플러스, 에넥스텔레콤은 10일 오전 서울지역 쪽방촌 5곳(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돈의동, 창신동)에 도시락과 생필품 6천여개를 공동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활동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더운 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열무비빔국수와 치약, 칫솔, 손소독제 등이다.쪽방촌 나눔봉사는 세븐일레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3년 8월 동대문 쪽방촌에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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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신규 플랫폼 사업 확장 위해 세 자릿수 채용 진행
코나아이는 하반기 택시호출 서비스, 공공배달 서비스 등 플랫폼 사업 확장 및 고도화를 위해 대규모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나아이는 상반기 두 차례의 개발 직군 공개 채용을 통해 약 100여명의 인재를 영입한 바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플랫폼 기획, 운영, 관리 부문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채용 부문은 ▲공공/ 제휴영업 ▲신규 사업 기획 ▲서비스 기획 ▲서비스 운영 ▲정산관리 ▲컨텐츠/디지털 마케팅 ▲재무관리 ▲IR ▲내부회계 운영/관리 ▲플랫폼 회계/정산 ▲자금세탁방지 ▲정책 ▲채용/인사기획 ▲해외영업 ▲Quality Engineer ▲커머스 MD/운영 ▲컨텐츠 디자인 ▲UX 디자인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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