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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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관, 제31회 과학수사포럼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30일 오후 영남권 학습연구모임‘과학수사포럼’을 개최했다. ‘과학수사포럼(회장 길경석,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은 부산·울산·경남의 과학수사 업무를 담당하는 24개 기관 270여명이 참여하는 과학수사관 및 연구자들의 학습모임으로, 지난 2007년 3월 6일 부산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창립되어 현재까지 15년간 운영되고 있다. 정부 부처 내 수많은 학습연구모임 중 부산경찰청 주관‘과학수사포럼’은 매년 왕성한 연구 활동과 우수한 연구결과물을 창출하며 전국 최고의 연구실적을 거둬 왔다. 올해 제31회 과학수사포럼 행사에는 「화재·안전사건」과「변사사건 사례 중심의 연구」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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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도 집값도 ‘탄탄대로’…교통망 개선 아파트에 발길 이어져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망 개선은 가장 큰 호재로 통한다. 신규 철도나 터널 개통, 도로망 확장 및 신설 등은 주거생활 편의성과 아파트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교통망이 개선되는 지역과 아파트는 연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은 신규 철도 개통 호재가 꾸준한 가치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실제 올해 3월 4호선 진접선 개통 호재로 별내·진접 일대가 효과를 톡톡히 봤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남양주시 별내동에 자리한 입주 7년차 ‘별내아이파크2차’의 경우 도보권에 4호선 별내별가람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전용 72㎡타입이 지난 3월 8억1000만원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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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양시장, ‘재건축·재개발’ 후끈…1만2430가구 분양 예고
올 연말 건설사들이 재건축·재개발 물량을 대거 쏟아내면서 분양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금리 인상과 원자잿값 상승,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분양이 지연되거나 일부러 시기를 늦추었던 단지들이 연내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부동산114 REPS에 따르면 오는 12월 전국에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총 18개 단지, 3만2177가구가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뺀 1만24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난해 12월(4455가구) 대비 2.8배 가량 늘어난 수치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789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3425가구), 인천(1249가구), 강원도(851가구), 부산(116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수도권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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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숨은 진주”…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속도
수도권 일대 최대 유망지역 중 하나로 평가 받는 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지난 7월 마지막 퍼즐로 불리던 덕소4구역이 조건부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지난달부터는 분양 사업이 재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2월에는 핵심 입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도곡2구역도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린다. 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남양주시 내 경의중앙선 도심역과 덕소역 주변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7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9개 구역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약 8500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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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신]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기 기초 완성하는 ‘쌩초보 입문특강’ 무료 배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초시생들을 위해 ‘쌩초보 입문특강’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쌩초보 입문특강은 초시생은 물론이고 빠른 시간 안에 기초를 확실히 정리하고 싶은 수험생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강의로, 단 7일의 수강 기간 동안 공인중개사 필수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비전공자와 초보자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강의로, 공인중개사 단기 합격을 위한 전반적 이해 완성을 지원한다. 공인중개사 수험생이 알아야 할 출제 경향이나 학습 팁도 모두 쌩초보 입문특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쌩초보 입문특강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대표 교수진이 직접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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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동 한 주택 2층 화재
11월 30일 낮 12시 11분경 울산 반구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2층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19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인원 35명과 장비 12대가 동원됐다. 내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277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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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4부두 집회현장 앞 비노조원 차량에 마이크 투척
11월 30일 오후 2시 20분 부산 강서구 4부두 집회현장 앞에서 화물연대 비노조원 트레일러 차량에 마이크를 투척해 운행을 방해(업무방해 혐의)한 화물연대 모 지부장이 현행범인 체포됐다.해당 지부장은 중부경찰서 지능팀으로 호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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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장, 요양병원·요양원 3곳 직접 방문… 화재안전관리실태 확인
부산중부소방서는 11월 30일 오후 화재 시 대형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고 와상환자의 비율이 높아 대피에 어려움이 많은 요양병원·요양원 3개소에 대해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겨울철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의 주요내용은 ▲와상 입원환자의 병원 자체 초기 대피방안 강구 수립 ▲소방서 현장 도착 전 인명대피 등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관리체계 확립 필요성 안내 ▲겨울철 전기제품 안전사용 주의 당부 ▲피난통로 확보 등 안전관리실태 확인 ▲관계자 애로 및 고충사항 청취 등이다.류승훈 부산중부소방서장은 “노인의 비율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원은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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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확약서’ 작성한 前원주지방환경청장 등 고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은 11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원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 세부이행방안’이라는 제목의 위법 확약서를 작성한 前원주지방환경청장과 환경영향평가 과장(이하 피고발인)을 업무상배임미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원주경찰서에 고발했다.피고발인들은 환경영향평가법상 존재하지도 않고 환경영향평가제도 도입 이래 단 한 번도 시행된 적이 없는 세부 이행방안 확약서를 강원도-양양군과 함께 작성했으며, 확약서에 서명하기까지 서로 지시에 의한 것이거나 이를 보고하여 허가를 득했기 때문에 공동정범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피고발인들이 환경영향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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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음주측정거부·경찰관 3명 폭행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11월 30일 0시 31분경 남구 대연동 노상에서 음주측정 거부, 공무집행방해한 피의자 A씨(2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 상대로 음주측정을 요구했으나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했고 현행범인 체포과정에서 출동한 대연지구대 경찰관 3명에게 가슴, 얼굴 등 부위를 폭행한 혐의다. 이후 보호자에게 연락해 A씨의 신병을 인계했다.남부서는 A씨를 상대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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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30일 ‘교육감 만난 Day!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30일 낮 12시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하윤수 교육감과 시교육청 민원 담당 직원 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만난 Day!’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행사를 비롯해 취임 이후 ‘교육감 만난 Day!’를 통해 7차례, 그 외 교육 현안으로 42차례에 걸쳐 민원인과 만나는 등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직원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필수 조건이란 하윤수 교육감의 생각에 따라 시민들이 아닌 민원 담당 직원들과의 간담회 방식으로 열렸다.하 교육감과 민원 담당 직원들은 ▲장시간 통화, 폭언, 반복 전화 등으로 인한 피로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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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선박 연료유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범정부의‘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맞춰 12월 1일부터 2023년 3월까지 4개월 간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과 항만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해양환경관리법에 따른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은 △국제항해에 사용하는 선박의 경우 유종에 관계없이 0.5%, △국내에서만 운항하는 선박의 경우 경유는 0.05%, 중질유는 0.5% 미만의 연료유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울산항은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황산화물 배출규제지정 해역으로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이 0.1%로 일반해역 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울산해경 관계자는“선박에서 연료유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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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교운동부 지도자·지도교사 역량강화 연수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0일 오전 8시 40분 부산진구 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지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학교운동부 지도자·지도교사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오늘 연수는 여러분들이 보다 자긍심을 갖고 사제 간 서로 존중하며, 학생 선수 지도에 전념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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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국제터미널 내 화물연대 비노조원 차량에 계란 투척 사건
11월 29일 오후 10시 3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국제터미널 내에서 불상자가 화물연대 비노조원 트레일러 차량에 계란을 투척해 운행을 방해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강서서 출동 형사팀은 블랙박스 및 주변 CCTV확보 추적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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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가져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2022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된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을 방문해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및 표지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정요건인 서면심사, 소방․건축․가스․전기 등 분야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분야별 법령기준 준수여부 등 현장실사 절차를 거쳤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되기 위해서는(공표일 기준, 최근 3년동안)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행위 ▲화재 발생 사실 등이 없어야 하며, ▲소방교육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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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기초학력 허심탄회 소통·공감의 날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하윤수 교육감)은 12월 1일 오후 3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3층에서 교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부산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학력 허심탄회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부산교육청과 교원, 학부모가 함께 부산 기초학력의 방향을 탐색하고,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행사는 1부 ‘기조 강연’과 2부 ‘패널토의’로 나눠 진행한다.1부에는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오상철 센터장의 ‘국가 기초학력의 미래’ 주제 특강과 부산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조영기 장학관의 ‘부산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시안’ 안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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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년 3월 한-미 '민주정상회의' 공동주최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3월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미국과 공동주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과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세계적인 권위주의 부상과 민주주의 퇴조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네덜란드, 잠비아, 코스타리카 등 5개국이 공동 주최한다. 2차 회의 공동 주최 5개국은 이날 공동 발표문에서 "이번 회의는 민주주의가 어떻게 시민들의 삶에 기여하고 세계의 가장 시급한 도전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준비가 돼 있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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