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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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모델전공, 제24회 졸업패션쇼 ‘OVERLAY’ 성료
동덕여자대학교 모델전공이 지난 24일 제24회 졸업패션쇼 ‘OVERL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패션쇼는 4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한 학생들이 선보이는 공식 졸업 무대로, 다양한 브랜드의 협업 컬렉션과 특별 공연이 마련됐다.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개최됐고, 크리에이터 건리버(MC 이건호)가 진행을 도왔다.핵심 주제는 ‘OVERLAY’였다. 20여명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요소들이 겹겹이 쌓여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런웨이에 구현했다. 유수 브랜드들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까이에, 페노메논, 그레일즈, 곽현주 디자이너, 플로렌스웨딩 등 5개의 브랜드가 학생들과 함께 런웨이를 완성했다.동덕여대 모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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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약, 취약계층 어르신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
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사업본부 박혁 상무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2022년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과 함께 매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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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지유스, 제7차 유엔 환경총회 참가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유엔 환경총회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한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거예요.” 내달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UNEA-7)에 참가할 한국 청소년대표단이 선발됐다.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SDG Youth)는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 3층 강당에서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를 열고 총 3명의 청소년을 대표단으로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표단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영어말하기 대회 본선으로 진행됐다.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1차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지원했고, 22일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2명의 학생이 ‘기후행동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과 기여’를 주제로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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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수원지에서 다이빙 이후 실종된 20대 9일 만에 발견
11월 19일 오전 1시 10분경 부산 부산진구 ○○수원지에서 A씨(20대·남)가 친구와 함께 SNS를 통해 다이빙 영상을 보고 본인도 따라 다이빙을 했으나 이후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실종됐다.9일 만인 11월 28일 오후 소방에서 수증드론으로 실종자를 발견했다.부산진경찰서는 실종발생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소방과 합동수색 등을 진행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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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창업보육센터 ‘우수 BI’ 선정·‘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동시 수상 쾌거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본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이날 진행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동국대의 지원을 받은 4개 기업이 대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함께 수상해 동국대학교 창업지원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우수 BI’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는 ‘2025 창업 인큐베이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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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인정보위원회 '나무위키 고발'에 수사 촉구... "실소유주 법적 책임 물어야“
국민의힘은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자료제출 요구에 불응한 인터넷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운영사를 고발한 것과 관련해 적극적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성명에서 "나무위키는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다'는 한 줄짜리 문구 뒤에 숨은 채 모든 법적 책임을 피하려 해 왔다"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나무위키의 실소유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그에 상응하는 무거운 법적 책임을 묻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전날 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파라과이의 법률이 적용된다고 주장하며 여러 차례 자료 제출 요구에 불응한 나무위키를 수사기관에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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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 한 공장서 화재 발생
11월 28일 오전 11시 43분 울산 동구 일산동 현대일렉트릭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38명, 23대)에 의해 낮 12시 34분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불이 난 곳은 고압차단기 생산공장이다. 당시 현장에 있던 노동자 30여명은 모두 대피했다.소방은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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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인공지능 교육분야 국제학회서 ‘맞춤형 교육’ 연구 논문 2건 채택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위한 과정 중심 평가(학습 진단) 인공지능 기술 개발’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작성한 연구논문 2건이 국제학회에 채택됐다고 28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는 주관기관인 데이터드리븐(대표 고동완)과 건국대학교 교육데이터과학연구소(소장 이현숙)와 함께 학습자의 성취 수준과 학습 행동을 분석해 최적의 학습 경로를 추천하는 적응형 학습 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핵심 성과인 교과별 네트워크 기반 지식맵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논문을 작성했다.이번에 채택된 논문 2건은 ▲‘AI 기반 지식맵 생성에서 순차적 워크플로와 다중 에이전트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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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뉴이프Plus, ‘청춘학교’ 세 번째 시리즈 ‘나만의 비밀친구’ 첫 방영
대교의 시니어 교양 정보 채널 ‘대교 뉴이프Plus’는 SK브로드밴드와 공동 제작한 ‘청춘학교’의 세 번째 시리즈 ‘청춘학교-나만의 비밀친구’를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30분에 첫 방영한다고 28일 밝혔다.‘청춘학교’는 시니어들이 추억의 교실에 모여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기반 두뇌 힐링 캠프 프로그램으로, 지난 두 번째 시리즈는 유료방송 기준 70대 이상 여성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동시간대 장르 시청률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이번 세 번째 시리즈 ‘청춘학교-나만의 비밀친구’는 시니어 참가자들이 ‘비밀 친구’ 미션을 수행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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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특별단속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각종 모임과 술자리가 늘어나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자칫 느슨해질수 있다고 판단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2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그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한 일제단속(16회)과 연중 상시단속 활동을 펼친 결과,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전년보다 발생 65건(13.2%)⋅부상 83명(10.9%)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 감소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주⋅야간 불문, 식당가⋅관광지 등 음주운전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경찰⋅경찰관기동대 등 경찰 경력을 집중배치해 단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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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제주 동문시장 점포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제주 동문시장에서 밤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28일 0시 22분께 제주시 이도1동 동문시장 내 한 점포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를 119에서 접수했다. 화재는 점포 내부 9㎡와 냉동고와 집기류 등을 태워 52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으나 9분 만에 주변 상인들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냉동고 인근에서 발화 흔적이 발견되는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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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벌목 현장서 50대 작업자 나무에 깔려 숨져
경북 청도군 운문면 벌목 현장에서 27일 오후 2시 3분께 벌목 작업중 쓰러진 나무에 50대 작업자 A씨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후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벌목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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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하이브리드 차량 화재
11월 28일 0시 12분 울산 남구 달동에 주차된 차량(하이브리드 25년식) 앞 범퍼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차량은 출동한 울산소방(27명, 8대)에 의해 0시 51분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는 차량 전소로 소방서 추산 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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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서 오토바이가 보행자 충격 이후 차량 4대 역과 60대 사망
11월 27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부암에서 개금방면)에서 직진 주행하던 A씨(20대·남)운전의 오토바이가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60대·남, 사망)를 충격 후 도로에 쓰러져 있는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4대의 차량(SUV차량 2대, 승용차량 2대)이 차례로 역과한 사고가 발생했다.보행자(사망) 외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운전자 모두(20대·남,30대·남 2명, 50대·여, 40대·여) 음주는 하지 않았다.부산진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인근 CCTV 등 확보해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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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신규 임원 2명 선임
LG생활건강이 이사회를 통해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HDB 사업부와 정도경영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박일상 상무가 HDB 영업총괄 직책을 맡았다.박정철 상무는 정도경영담당으로 발탁됐다. 두 신규 임원은 각 분야에서 실적을 인정받은 인사들로 구성됐다.업계 관계자는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역량 강조의 일환"이라고 말했다.LG생활건강은 정기 인사를 통해 경영 효율성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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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2026년 임원 인사 단행
삼성웰스토리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상무 한 명을 승진시켰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뤄졌으며, 승진자는 박한순 상무로 선정됐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사업 성장과 글로벌 식음 솔루션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인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조직 개편과 보직 변경도 곧 확정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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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부축빼기' 수법으로 금팔찌 절취 60대 구속 송치
부산연제경찰서는 일명 '부축빼기' 수법으로 금팔찌를 절취한 피의자 A씨(60대남)를 지난 11월 20일 절도 혐의로 검거해 11월 26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12일 오전 5시 2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거리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든 B씨(30대·남)를 꺠우는 척 접근해 B씨가 착용한 금팔찌(시가 1,000만 원 이상)를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의 신고(10.13)로 사건을 접수해 CCTV분석 등 추적 수사를 통해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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