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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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11월 6일 오전 남울주소방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2명(소방장 하평수, 소방사 이귀명)에게 ‘트라우마 세이버’를, 4명(소방교 김정우, 박경훈, 소방사 정재형, 박태하)에게는‘브레인 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는 중증외상 및 급성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평가와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남울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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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소년원 유치
법무부 홍성준법지원센터(홍성보호관찰소, 소장 김구회)는 지난 11월 4일 보호관찰 기간 중 재범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A군(15세)을 구인한 후 홍성경찰서의 협조 하에 대전소년원에 유치, 대전가정법원에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A군은 공동상해, 무면허운전 등으로 지난 8월 8일 대전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2년과 수강명령 40시간, 사회봉사명령 40시간의 처분을 받았다. A군은 법원으로부터 특별 준수사항으로 야간에 외출하지 말 것을 지시받았으나 이를 상습적으로 위반했다.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 재범했으며 수강명령 집행지시에도 불응했다. 또 정당한 사유 없이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는 모습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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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예빛학교 기숙사 개관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1월 6일 오후 2시 ‘2023 부산예빛학교 기숙사(예빛학사) 개관식’에 참석했다. 개관식에 참석한 하윤수 교육감은 축사와 기념 현판 제막, 교내 시설을 순람하며 직접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양준모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하영수 부산교육청 국공립일반고 교장회 회장, 김철경 사립일반고 교장회 회장, 이성환 중등교육과장, 이수연 학부모 대표, 손지원 학생대표 등 내빈과 교직원 15명, 학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인사말(학교장), 축사, 학교이름 조형물 및 기숙사 현판제막, 교내순람, 도서관 현판 제막,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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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삼겹살 뷔페 사업투자 미끼, 투자들에게 20억이상 이상 사기 의혹 ‘피해자들 애탄다“
"절친한 지인의 권유로 필리핀에서 삼겹살 고기뷔페 사업을 하면 유망하니 투자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1억 2천여만원 투자를 했고 뷔폐 개장후 3개월후 코로나 팬더믹 상황이왔고 이후 영업손실에 모든 책임을 투자자에게 손실을 떠넘기기 시작 했습니다. 계속적인 영업손실금을 보상하라는 협박과 압박에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코로나가 끝났는데도 배당금은 커녕 투자금도 주지않고 있어요. 알고보니 한국에서 투자를 받는 사람이 필리핀 현재 교민과 함께 짜고 투자금을 횡령한 겁니다. 사기, 횡령은 한 사람들은 아예 전화도 안받고 어디에 있는지도 오리무중입니다. 알고보니 저뿐만 아니라 확인된 것만 10명이상에게 수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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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창립 제4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동보성에서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태희 회장,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 등 내빈, 역대 회장단, 전직 법무부 교정국장 ‧ 교정본부장, 교정공제회 이사장, 율촌 김학성 고문, ㈜부영주택 박병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김학술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회장, 오경식 한국교정학회장 등은 화환을 보내 교정동우회 창립 제4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송영삼 교정동우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교정동우회 경과보고, 모범지회 및 개인표창, 회장 기념사, 내빈축사, 교도관의 노래 및 최근의 교정행정 홍보영상 시청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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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악성 민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1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일대(전쟁기념관 앞 인도)에서 석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간부 30여 명이 참석한 '공무원 악성 민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악성 민원 및 업무환경 실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7,061명이 설문에 답했고, 응답자 중 84%가 최근 5년 사이에 악성 민원을 받은 것으로 답했다.악성 민원을 받은 횟수는 월평균 1~3회가 42.3%로 가장 많았고, 월평균 1회 미만이 30%, 월평균 6회 이상이 15.6%, 월평균 4~5회가 12.1%로 뒤를 이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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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김남걸 소방장 선정
울산소방본부는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에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김남걸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적극적인 구급현장 활동 및 구급 정책 추진 등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소방청장 표창과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지며, 구급대원에게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2010년 소방에 입문한 김남걸 소방장은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 소생) 7회 ▲브레인세이버(뇌혈관 환자 소생) 1회 ▲구급관련 정책참여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준우승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응급 상황 예방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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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등 신고가 속출…‘강남 불패’ 신화 여전
부동산시장에서 ‘강남 불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분기부터 계속된 집값 하락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 방어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해 5월 정점을 찍은 이후 하락 반전해 올해 6월까지 13개월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으나, 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아파트값은 상대적으로 덜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5월 4333만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후 올해 6월 4031만원까지 약 7%(302만원) 하락했다. 같은 기간 강남3구 아파트는 평균 5.86%가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이런 가운데 연초 분양시장이 살아나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완판하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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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혜명보육원서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올해도 혜명보육원과 김장 김치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4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보육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사랑나눔이와 혜명보육원은 지난 2010년 인연을 맺고 해마다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호반사랑나눔이는 1400kg의 김장 김치를 담가 김장재료는 호반그룹 계열 대아청과에서 조달했다. 또 호반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한 성금 2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혜명보육원 박혜정 원장은 “올해 물가가 많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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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라오스서 의료봉사활동 실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사)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과 함께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라오스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Metro Vientiane, Laos)에서 23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가정의학과, 내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치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2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 보건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제주항공 공식 SNS를 통해 모집된 일반인 자원봉사자 4명도 참여해 봉사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일반인 의료봉사활동 참가자에게는 항공권 및 의료봉사 참가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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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경호(중흥토건 대표이사)씨 모친상
▲ 최주순씨 별세, 이경호(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대표이사)씨 모친상 = 6일, 광주광역시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301호, 발인 8일 오전 8시, 장지 광주광역시 영락공원. ☎ 062-6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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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화봉학원, 대동병원 이광재 병원장 임명
학교법인 화봉학원(이사장 직무대행 김성용)은 수익사업체 대동병원의 안정적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이광재(62) 진료기획부장을 병원장(관리인)에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광재 병원장(의학박사)은 동래고등학교를 거쳐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백병원을 거쳐 1993년부터 30년 넘게 대동병원에서 근무한 내분비내과 전문의다. 학교법인 화봉학원은 이사회를 통해 오랜 기간 대동병원에 재직하고 병원 발전에 공헌한 이광재 병원장이 100년 역사를 준비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는 대동병원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병원장(관리인) ▲ 이광재(진료기획부장/내분비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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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고수익 미끼 180억 금원 편취 가상자산업체 대표 등 25명 검거·송치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 사이버수사과는 피해자 4,221명을 상대로 2020년 8월부터 2021년 6월까지 국내 거래소에 상장 전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유입하고, 상장 후 시세조작을 통한 투자금을 유입한 뒤 상장 폐지하는 방법으로 180억 원 상당의 금원을 편취한 가상자산 개발자와 다단계 업체 센터장 등 총 25명(4명 구속)을 사기 및 유사수신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경찰은 상장 코인의 발행은 물론, 부실 백서 및 허위 공시를 설계한 가상자산 발행 업체(일명 ‘발행재단’) 대표 피의자 A와 다단계 조직을 이용하여 수천 명의 투자자를 모집한 다단계 업체 최상위 센터장 B, C와 본사 임원 D 등 4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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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육감배 드론 레이싱 경연대회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1월 5일 오전 9시 10분 부산교육대학교 제1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가한 ‘부산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드론 레이싱 경연대회’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을 주도할 드론을 활용해 펼쳐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형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가한 학생 선수 모두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고 대회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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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소방관 최고 데이' 행사 가져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제 61주년 소방의날(11.9.)을 맞아 11월 5일 소방가족들을 초대하고 자녀와 함께 체험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만드는 ‘소방관 최고 데이(day)’ 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테마별 체험으로 진행됐다.▲‘나도 소방관체험’=옥내소화전 및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도심지킴이체험’=야외 및 교통안전, 다중이용업소대피 ▲‘바다를 부탁해체험’= 선박사고 및 태풍 체험, 수상구조대 활약상 ▲‘새싹원정대 체험’=교통안전 및 지진체험, 화재안전 인형극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K-POP댄스, 영이웅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우리가족 최고 ‘가족대항’이벤트, 그 외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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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후보에게 요구한다" 직업계고 학생 1,006인 요구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취업 때문에 자격증 따야 하는데 자격증 준비 비용만 100~200만원 들어요.”,“바로 취업하고 싶어도 고졸이라 차별 당할까봐 대학 진학을 계획하고 있어요.”,“제가 원하는 전공에 맞춰 특성화고 왔는데 너무 멀어서 교통비가 부담돼요.”(사)특성화고등학생권리연합회(이하 특고연)는 11월 4일 오후 2시 신촌 창천문화공원(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2024 총선 후보에게 요구한다! 직업계고 학생 1,006인 요구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과 특성화고 자유발언대 ‘세.넓.할.많’(세상은 넓고 할말은 많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특고연은 2023년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직업계고 학생 요구조사’을 실시했다.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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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구급차 공습받아" vs 이스라엘군 "테러범 잡은 것"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병원 입구에서 벌어진 구급차 공습을 두고 하마스측과 이스라엘군이 상반된 주장을 펴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3일(현지시간) 가자시티 알시파 병원 입구에서 부상자를 이송하던 구급차 행렬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아 10여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다.가자지구 보건부의 아슈라프 알쿠드라 대변인에 따르면 15∼20명의 중상자를 태우고 이집트로 가기 위해 라파 국경 검문소로 향하던 구급차 행렬이 변을 당했다.알쿠드라 대변인은 "상태가 위중해 우리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는 환자들이었다"며 "적십자와 적신월사, 전 세계에 환자 이송 계획을 미리 설명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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