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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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콘크리트 믹스트럭, 보행자 역과 사망 교통사고
4월 16일 오전 9시 10분경 부산 부산진구 수정터널 방향에서 가야역 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A씨(5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콘크리트 믹스트럭이, 횡단보도 부근의 60대 여성을 미쳐 발견치 못하고 역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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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최근 학교 현장은 보건교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
하윤수 부산 교육감이 학생 건강증진 방안을 찾기 위해 ‘교육감 만난 day’를 통해 보건교사들과 소통에 나섰다.하윤수 교육감은 16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보건교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day!’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보건교사회’의 학생 보건교육 관리와 건강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요청에, 하윤수 교육감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부산초·중등보건교사회 보건교사 7명, 고등학교 보건교사 1명,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평생 건강 기틀을 마련할 구체적인 방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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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화물차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4∼5월 봄 행락철 및 해빙기에 따른 고속도로 대형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대책의 홍보 일환으로 16일 부산·경남 4개소에서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화물차 ‘졸음운전·과속·과적’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2개 고속도로순찰대 및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화물공제조합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전국 톨게이트 중심으로 이뤄졌다. 부산·경남은 물류기지인 양산ICD, 상동·물금TG, 서부산 휴게소에서 경찰 등 70여명이 참여해 동시에 진행했다. 특히 양산ICD는 동남권 최대의 복합물류기지로 화물차 운전자 및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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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전 10시 30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 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시상 후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며, 장애인들의 능력과 참여를 지원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소통·화합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다 같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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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재)육사발전기금 등기이사 연임
아이넷방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4월 15일 오후 3시 서울시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생도회관 2층 디앤제이 홀에서 열린 (재)육사발전기금 2024년도 정기이사회에서 등기 이사로 연임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회장은 최장수 등기이사로서 (재)육사발전기금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됐다. 정기이사회에는 한민구 이사장(전 국방부 장관), 권영호 이사(육군사관학교 교장) 장준규 이사(제46대 육군참모총장), 권오성 이사(제44대 육군참모총장), 이건개 이사(법무법인 주원 대표변호사) 등 교외, 교내 이사 등 13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재단 기금 마련 및 후원자들을 위한 (재)육사발전기금기금 이사장배 골프 대회를 제안해 이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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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독도는 일본땅' 일본 외교청서 즉각철회 촉구
정부가 16일 일본이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부당한 주장을 거듭한 데 대해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가 이날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어떠한 주장도 우리 주권에 하등의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다"며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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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미국 방문... 안정적 공급망 구축 의회 지도자 강연·면담
김진표 국회의장이 15일(현지시간) 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캐나다 방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국회의장으로는 5년 만에 미국을 찾은 김 의장은 16일 워싱턴 D·C에 도착해 미 의회 의원 및 주요 싱크탱크 인사들과 '한미 우호 친선 행사 리셉션'을 열고 '한미의회교류센터' 현판식에도 참석한다. 17일에는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새로운 70년을 향한 한미동맹의 비전'을 주제로 강연하고 캐나다를 방문해 상·하원의장 등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핵심 광물·자원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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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민·관합동 통학 안전 캠페인 펼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16일 오전 8시 10분 기장군 신정초 인근 교차로에서 ‘민·관 합동 통학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 캠페인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관기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이날 캠페인은 하윤수 교육감, 원미경 교육장 등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한 정종복 기장군수, 기장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홍보 피켓 등을 활용해 차량 운전자와 학생들에게 ‘우회전 시 우선 멈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등을 홍보하며, 통학로도 꼼꼼히 점검했다.또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홍보 물품을 걸어주는 등 소통·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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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항초, 다양한 학습공간 갖춘 미래형 교육시설 탈바꿈
준공한 지 50년이 지난 부산 영도구 남항초등학교가 다양한 학습공간을 갖춘 미래형 교육시설 ‘그린스마트스쿨’로 새롭게 문을 연다.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한)은 노후 교사 3개 동의 리모델링을 마친 남항초가 내달부터 학생 맞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1년 7월부터 교육공동체 설계 참여를 통한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남항초 그린스마트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왔다.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사전기획가 등이 설계에 참여했고 ▲생태학습 공간 ‘벚꽃놀이 동산’(그린) ▲첨단 미래 학습공간과 안전 관리 시스템(스마트) ▲교수학습에 따른 공간구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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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애인총연합회, 제44주년 장애인의날 기념 행사
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창용)는 제44주년 장애인의날(4월 20일)을 맞아 16일 오전 10시 30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 및 농구장에서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행하는 길!” 이라는 주제로 기념식,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장애인의 날은, 1981년 유엔에서 제정한 세계장애인의 해에 제정된 우리나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계의 현안을 공유하며, 장애인의 능력을 개발하고 재활의식을 고취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198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부산광역시가 후원하고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박중묵 제1부의장,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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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대장동 개발 원년 멤버' 전 씨세븐 대표, 사기 혐의로 구속
대장동 개발 초기 사업을 주도했던 이강길 전 씨세븐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이 전 대표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앞서 이씨는 고소를 당해 조사를 받아왔다. 고소인은 부동산 택지 분양과 관련해 20여억원대 사기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경찰은 지난 11일 이 전 대표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이 사건이 대장동과는 관련 없는 개인 고소 사건"이라고 설명했다.이 전 대표는 자신이 대표로 있던 부동산개발업체 씨세븐을 통해 '대장동 일당'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과 함께 2009년 민간 주도의 대장동 개발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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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2024 독립운동가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생한방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국가보훈부와 함께 진행한 ‘2024 독립운동가 콘텐츠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 최병완 복지증진국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하고 자생한방병원과 국가보훈부가 후원한 이번 ‘독립운동가 콘텐츠 공모전’은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의 선친인 독립유공자 신광렬 선생과 숙조부 신홍균 선생의 독립운동 철학을 잇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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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모 초등학교 체육관 공사현장, '7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경기 양평군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7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25분께 양평군 지평면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 겸 급식실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계 위에 있던 A씨가 3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받던 중 지난 12일, 결국 숨졌다.사고 당시 A씨는 비계에 올라 거푸집을 보강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 안전 수칙 미준수 여부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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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15일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5일 오후 2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의원부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부산상공회의소 제25대 의원부 출범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 경제발전과 지역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부산상공회의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재생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부산 경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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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공무원노조·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 활동’ 뜻 모아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승문, 이하 보건복지부노조)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15일 밝혔다.보건복지부노조 정승문 위원장, 조영유 국립정신건강센터지부장, 김홍규 국립재활원지부장 등은 지난 1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김성이 회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정승문 위원장은 보건복지부노조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모두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역할을 한다는 공통점을 강조하면서 향후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하자고 제안했다.김성이 회장은 보건복지부노조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데 있어 협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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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절반 이상,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인식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사회적약자 보호 정책 발굴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경찰 중심의 치안활동에서 벗어나 대구시민과 피해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2월 19일부터 4주간 진행했으며 시민 719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대구시민 절반 이상이 사회적약자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인식(58.2%매우안전+안전)하고 있었으며, 가장 불안한 범죄는 학교폭력·청소년범죄(23.4%매우불안+불안), 가장 안전한 범죄는 가정폭력(7.7%매우불안+불안)이라고 답했다. 불안전 인식은 달성군이 가장 높고(28.7%매우불안+불안), 북구(침산권) (8.5%매우불안+불안)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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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소방서, 차량 안 발작상태 시민 구한 시민영웅 표창장 수여
울산남부소방서는 4월 15일 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차량 내부 발작상태의 시민(50대·여)을 구한 '시민영웅'전모(33)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시민영웅은 지난 3월 28일 오후 10시 31분경 울산 남구 왕생로 85 양지할인마트 앞 도로상에서 도로에 정차되어 있던 차량 안에서 발작상태의 사람을 확인하고 119종합상황실로 지체 없어 신고 후 마트 주인에게 망치를 건네 받아 유리를 파괴 후 구출한 뒤, 상황실 수보요원의 안내에 따라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되살렸다. 남부구조대, 삼산분대(펌프, 구급)가 3분후 도착해 응급처치하며 울산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당시 의식 양호). 구조대상자는 퇴원 후 자택에서 요양 중이며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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