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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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제약,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의약품 지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경상남도 산청군, 충청남도 예산군 등에 의약품 등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봉사약국 트럭을 통해 지원하는 이번 의약품은 동아제약 감기약 판피린, 어린이 감기약 챔프, 소화제 베나치오, 자양강장제 박카스 등이다. 해당 물품들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현장에서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들에게 전달된다.앞서, 동아제약은 지난 3월 산불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에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 봉사약국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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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성료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총 57개 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은 바 있다.올해 3월 공모를 시작한 ‘2025 밴드 디스커버리’에는 총 343팀이 참가 신청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TOP 6’로 선정된 ‘토카이(Tokai)’, ‘심아일랜드’, ‘양치기소년단’, ‘삼산’, ‘공원(gongwon)’, ‘김늑’ 등 6개팀의 실연 무대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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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0일 앞둔 경주 APEC 홍보 본격화... 전국 돌며 '경주 간식' 선보여
정부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 홍보에 돌입했다. 22일 외교부에 따르면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오는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APEC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푸드트럭은 이날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을 시작으로 3개월간 전국을 누비면서 개최도시 경주의 특색을 살린 '경주 얼굴빵', '경주 쿠키' 등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100인의 인터뷰 챌린지', CNN 등 해외 유력 매체 광고 등도 이뤄진다. 아울러 가수 지드래곤이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실도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통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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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참사람봉사단, 몽골 해외봉사활동 진행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참사람사회공헌센터(센터장 이주원)가 지난 18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의 ‘칭길테 희망교실’에 참사람봉사단(이하 봉사단, 재학생 15명 및 교직원 2명)을 파견해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칭길테 희망교실은 지난 2011년, ADRF(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 후원회)가 몽골 울란바토르에 설립한 희망교실 중 한 곳이다.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는 몽골 현지 교육기관으로, 우리나라 아동센터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봉사단은 초등 3~4학년반, 초등5~6학년반, 중등반, 고등반 등 4개 반에 대해 각각 전담 교육봉사팀을 구성했다. 봉사단 관계자에 따르면, ▲무지개처럼 다른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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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AI 역량 강화된 솔루션 4종 도입 예고
웅진씽크빅이 오는 하반기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솔루션 4종을 맞춤형 학습 지원과 교사 업무에 본격 도입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축적해 온 에듀테크 기술력과 학습 데이터를 교육 현장에 선제적으로 적용해 미래 교육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이번에 도입하는 AI 솔루션은 ▲AI 서술형 평가 ▲AI 독서마법사 ▲AI 자동문항생성 ▲AI 상담교사 등이다. 이들 솔루션은 아이들의 서술형 문제 해결력과 글쓰기 사고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사의 문항 제작과 상담 업무까지 지원하며 AI 활용 범위를 교육 전반으로 확장했다. ‘AI 서술형 평가’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4개 과목의 서술형 문제 해결 능력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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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부산, ‘대성 현장 모의고사’ 모집
대성학원은 부산 지역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성학원 부산에서 ‘대성 현장 모의고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대성학원 부산의 ‘대성 현장 모의고사’는 오는 8월 24일 1회차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에 시행하며, 11월 9일까지 총 12회차가 진행된다. 고3 재학생과 N수생을 대상으로 하며,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또는 국어, 수학, 영어 등 응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더 프리미엄 모의고사’와 ‘강대모의고사K’(수학, 과학, 국어, 영어, 사회), ‘이감모의고사’(국어), ‘THE FULL’(사회) 등의 콘텐츠로 현장 모의고사를 진행하며, 종합 성적표와 과목별 성적표를 제공한다. 그리고 12회 전 회차를 응시한 수험생에게는 1:1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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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 전개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일상 속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 재순환을 통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물품 기부 캠페인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광화문 본사를 포함한 삼척, 포항 등 전국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생활 잡화, 소형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이와 함께 삼표그룹은 오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자원 재순환의 실천 범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폐작업복을 업사이클링 파우치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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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수강생 전용 스터디카페 ‘스페이스알파’ 2호점 부평 오픈
AI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프리미엄 학습 공간 ‘스페이스알파(SPACE α)’의 두 번째 지점인 부평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 서울 신촌에 1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인천 부평으로 확장한 것이다.‘스페이스알파’는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학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에듀윌만의 블렌디드 러닝 공간으로, 조도·방음·공조 시스템을 갖춘 몰입형 학습 환경이 특징이다. 현장 강의를 위한 ‘에듀 스페이스존’과 자기주도 학습 공간인 ‘윌 스페이스존’으로 구성되며, 에듀윌 수강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부평센터 오픈 후 수강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터디카페 이상의 시설에 깜짝 놀랐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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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더 가치 UP”…시리즈 아파트가 만드는 집값 공식
분양 시장에서는 특정지역에 같은 브랜드가 군집을 이루는 시리즈 아파트의 인기는 높은 수준이다. 앞서 분양한 단지의 성공으로 시장에서의 검증을 마친 안정성은 물론 전작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시리즈 아파트 후속 단지들이 청약 성공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5단지’는 청약 평균 23.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 2단지의 평균 경쟁률인 6.5대 1(1단지), 3.38대 1(2단지)과 비교하면 큰 격차를 보인 것이다.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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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양가 평당 4000만원 시대…내 집 마련, 오늘이 ‘적기’
지난해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은 분양가를 기록한 부산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간다. 특히 3.3㎡당 4000만원을 웃도는 하이엔드 단지가 연이어 공급되면서 부산도 본격적으로 아파트 평당 분양가 4000만원 시대가 열렸다는 분석이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357만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2000만원선을 넘었다. 이는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서울의 4815만원보다는 낮았으나 전국 평균인 2062만원을 훨씬 웃돌았다.부산 아파트 분양가는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부산의 분양가격지수는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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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美 한인 입양아 캠프서 '정체성 찾기' 교육봉사 실시
숙명여대 학생들이 미국 내 한인 입양아 캠프에서 한국 문화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SIWA(Sookmyung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 봉사단이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3주간 미국 뉴욕주 알바니 ‘무지개 캠프’에서 교육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1986년 시작된 무지개 캠프는 한인 입양아들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기 위해 열리는 여름캠프로, 매년 미국 각지에서 300여명의 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SIWA 봉사단은 2004년 첫 참가 이후 올해로 12번째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2명으로 구성된 SIWA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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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증가세 지속…중소형 아파트 가치 더 뜬다
1~2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 중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6월말 기준 1~2인 가구는 총 1631만1492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2423만8510가구 중 67.3%에 달하는 수치로 1년 전(1601만7565가구)에 비해서도 29만3927가구 늘어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결혼과 출산이 늦어짐에 따라 출산율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고령화에 따른 1인가구 발생 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소규모 가족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주택시장에서는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거래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총 49만 2052건 중 전용 85㎡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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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의 힘…지방 부동산 집값·청약 열기 견인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고속철도(KTX·SRT) 프리미엄’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과의 연결성이 강화되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 확장이 기대되면서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대표적으로 경북 문경은 지난해 11월 KTX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구간 개통 이후 판교까지 1시간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 점이 부각돼 시세 상승세가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문경시 아파트값은 올해 상반기 4.90% 상승하며, 지방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평균 상승률(3.51%)을 상회하는 수준이다.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 청량리와 강원도를 잇는 KTX-이음 열차가 개통된 부산 부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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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장사 지원금’ 지급 이벤트 오픈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전국의 사장님들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장사 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알바몬 관계자는 "내달 31일까지 ‘여름은 뜨겁게! 포스기는 더 뜨겁게!’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사장님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라며 "이번 이벤트는 불황이 길어지는 가운데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채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알바몬 기업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고, 1건 이상의 알바 채용 공고를 올리면 참여 완료다.이벤트에 지원한 사장님 중 10명을 선정해 장사 지원금 100만 원과 함께 ▲알바몬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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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집중호우 현장속 신속한 안전조치로 소중한 생명 구해
지난 7일 17일부터 3일간 경남지역에 600mm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가 속출했으나 그 뒤에는 경남경찰의 선제적·적극적인 주민대피 활동으로 귀중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 경남경찰청은 집중호우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7.17) 부터 3일간 도경찰청과 23개 전 경찰서에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발령을 하면서 등 총 1,700여명의 경찰력이 집중호우에 대비했다. 7월 19일 의령군에 215mm의 폭우가 쏟아지자 의령경찰서는 낮 12시 30분경 갑호 비상 발령 후 소속 경찰관과 도경찰청 기동순찰대 3개팀 등 125명을 동원해 총력 대응했다.특히 이날 오후 2시 40분경 의령군 대의면 대의로 57에서 “하천 범람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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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육교 충돌한 승용차 전복…30대 2명 심정지
전남 목포시 석현동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23일 오전 4시 35분께 육교를 충돌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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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천동 폐건물 붕괴…다친 사람 없어
대전 중구 유천동에서 22일 오후 8시 19분께 2층짜리 폐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소방 당국은 3시간여 동안 잔해물을 제거하고 주변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경찰은 건물 일대에서 낮에 철거작업이 진행됐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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